갈수록 재미있네요..아이가 앞부분 읽다가 답답한지 저보고 빨리 읽고 알려달라네요..그럴순 없죠..같이 끝을 봤네요~~웍쉿도 재미있어해요..단 빨리빨리 못할뿐...어찌 그리 빨랑들 하시나요?




26번 한성, 한강 숙제 제출입니다.
일단 폰으로 사진 먼저 올려요.
오니네님 숙제방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초3 예인이요
매일 매일 집듣을 원칙으로 진행중인데...
저번주 리번주 학예회 준비로 집중 못했나봐요...
이번 책은 재미없다해서 웍싯 푸쉬 안했는데...
어제 오늘은 제대로 들었는지 재밌다네요>,<
으이구 딸님아~~!! ㅠㅠ
웍싯은 어휘부분만 했어요 ..

11번 초3 아이린.
주말에 노느라 책을 제대로 읽지 못했었지요.
쑥쑥의 프로그램들을 따라하는건 학원대신이라 생각하자~라고 하며
담부턴 미루지말고, 꼭 지키기로 이야기 나누었어요~^^
책도 재미있고, 워크시트 하는 것도 좋아해서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조였다 풀어줬다~이게 엄마표의 묘미가 아닐런지요~~ㅎ
덕분에 엄마는 마음수양도 하고 말이죠~ㅎ
멋진 워크시트 너무 감사합니다~~^_^


18번 초2 Nicole
듣기와 단어 공부 위주로 하고 주관식 답은 한국말로 쓰게 하거나 자신의 생각을 길게 쓰는 것은 말로 하게 했어요. 지난 번 보다 혼자 하는 분량이 더 많아졌어요. 이번 책아 제일 재미있었다고 하네요. ^^
20번 초3
집듣 세번에 웍싯은 이틀에 나눠 풀었습니다. 길게 영작하는건 힘들어하니 되도록 간단히 표현하려했어요.
책은 재미있다 그러네요. 3권쯤 되니 한번에 다 집듣하는게 익숙해지는가봐요, 군소리없이 집듣하러 가네요 ㅋ

8번 초3 제시카입니다 아이가 워크싯을 많이어려워 하내요 읽는데 의의를 두려 합니다

13번 초5 앨리^^
이번책은 더 재미있게 진행했습니다~
세번째 책은 더 재미있다그러네요..ㅎㅎ
웍싯도 그림그리는게 있어 재미있었다고 하더라구요!
그림에 무민을 그려놓았네요^^

화일에서 안꺼나고 사진찍으니 영 모양이 이상하네요
아주 즐겁게는 아니지만 집듣2번 하면서 그래도 두번째는 이해조금 돼서 조금 재밌는거같다고 감질나게 표현하네요

7번 리나 루카스
오니네님~~~숙제방 활짝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정말 많은 이름이 붙은 날이네요~~
애들 학교에서는 도서관에서 가래떡 나눠준답니다 ㅎㅎ
이번주도 어려워하면서 열심히 했습니다 ^^;
아직 쓰기가 어려운 루카스는 조금 더 어려워했어요
그래도 나름 책은 재미있다고 해주니 다행입니다~
큰애는 어느정도 적응을 해가는거같아요
앞으로 더 재미를 느끼길 바래봅니다~~~^^
리나

루카스


오니네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처음 시작할때 우려와는 달리.. 아직 서툴지만 스스로 해보려고 하는 크리스틴이 기특하네요^^
leprechaun 그리기에선 언니가 그린 것과 비교까지 해서 썼더라구요..ㅋㅋ
칼라에게는 좀 쉬울수도 있는데..항상 동생에게 나침반과도 같은 존재라 고마울뿐이예요^^




초3 소피
3일에 걸쳐서 워싯 했습니다
집중듣기1회 흘려듣기는 아침저녁 틈나는데로
어휘편 작문은 아직 힘들어서 책문장 보고쓰기하고
아이가 생소한 단어는 네이버로 검색해보고 나온 예문들 보고 하나 쓰기했어요
이번 어휘들은 살짝 아이가 힘들더라구요
날따라방 하면서 제일 좋은게 comprehension인것 같아요아이와 책내용을 이야기해보면서 아이의 새로운 면들을 알게되네요 ^^
여자지만 털털해서 개구리 잡고 돌아다니는 아이인데 공주님을 그려놔서 약간 놀랬습니다 ㅋ
집듣 워싯 매일 하기 약간 버겁지만 엄마가 지치면 아이도 포기한다는 맘으로 고삐 조이고 있습니다
다른분들도 끝까지 완주 하시길

No.14 Katy입니다. 듣기2번, 읽기2번 하고 워크싯 했습니다. 이야기가 재밌었는지 별표를 6개를 주면 안되냐고 물어보더라구요 ㅋㅋㅋ 이번주 워크싯은 지난주와 다르게 쓰는 부분이 많았던 것 같아요 아직 1학년 이라서 많이 쓰는것은 힘들어 하길래 단어5개를 이용해서 이야기를 구성하는 페이지는 건너뛰었습니다. ㅋㅋㅋ
우리에게는 생소한 서양의 문화를 배울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던 것 같습니다. 정말 이렇게 좋은 기회를 열어주신 안선생님께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
2번 제임스

오니네님 숙제 방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여시는 글 읽다가 뜨끔'' 저한테 하시는 말씀 인줄알고서.... ㅎㅎㅎ
맞아요..
이번엔 책을 읽는보는거에 만족해야지요..
책읽기의 즐거움을 알아야하니깐요..
웍싯을 하기위해 읽는 책은 재미가 없으니까요~~~

17번 초4 트루쓰
오니네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드려요~~
동해번쩍 서해번쩍 완전 바쁘십니다.
11월 11일에 이리 많은 날이 있는 줄을 몰랐네요.
워크지는 본인이 알아서 나눠서 하고 있구요. 마지막날 제가 조금씩만 봐주고 있구요.
워크지 보니 아들이 아니라 제가 해야 할것 같아서 책은 같이 읽고 있는데 아주 재마나네요.
제 실력이 딱 요정도 인가봐요.
주어진 단어로 문장 만들기 할때 마다 문장이 너무 단순하고 짧아서 살짝 고민인데 오니네님 말씀처럼 즐겁게 책 읽기에 초점을 맞춰야 하니깐 걍 넘어가려 해도 자꾸 미련이 남네요. ㅋ
4번 초3 앨리스


오니네님! 숙제방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은 '눈의 날', '젓가락 데이' 이기도 하답니다.
그래서 6살 막둥이 유치원에서는 '젓가락질 대회'를 한다고 해요 ㅎㅎ
앨리스는 '5words'를 집어넣어 영작을 하는 것에 재미를 붙여서 지난 주 영작에 이어서 시리즈로 나가고 있어요. 다음 주 예고편도 올렸답니다 ㅋㅋ
영작을 하다보면 아이의 요즘 관심사가 보여서 좋더라구요.
작년엔 해리포터였는데 올해는 영화 '메이즈러너'를 좋아해서 거기에 나오는 여주인공 'Trisa'를 주인공으로 했답니다. 캘린더 미스터리로 흥미를 잃었던 영작에 다시 재미를 붙여줘서 좋네요.

초5 chris

초3 sunny
애들이 1등으로 제출하라고 당부하고 갔는데...한발 늦었네요..
오니네님... 바쁘실텐데 매번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제가 책을 좀 깨끗히 보는걸 좋아해요.
그러면 안되는데 막 구겨지는것도 싫어하고 줄긋고 그러는것도 싫어하지요.
책을 장난감처럼 가지고 놀아야 하는데 모시는 분위기??
특히 챕터북은 표지도 얇고 속지도 종이질이 그닥이라서 참 조심스럽게 다룹니다..
애들에게도 그런게 은연중 전달이 되는지 집에 있는 책들이 참 깨끗하다지요.
그런데 이번에는 처음으로 둘이서 같은 프로젝을 하다보까
일주일 내내 책이 쉴틈이 없는거예요.
큰애손에 있다가 작은애 손에 있다가 제 손에 있다가
그러다 보니 워크지 제출하고 책을 정리할때 보면 책이 (우리집 책 기준으로 볼때) 너덜너덜 해요...
그런데 참 기분이 좋네요.
책한권을 야무지게 봤다는 뿌듯함이랄까요??
그래!!! 책은 이렇게 보는거지???
하고 새삼 느끼고 있답니다..
이번주도 열심히 부지런히 했습니다~~

9번 Volt
오니네님, 숙제방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책은 즐겁고 수월하게 읽고 있는데, Volt가 공사가 다망하여(ㅋㅋ) 워크시트를 다 못하겠다고 해서....
당분간은 어휘쪽만 풀고 싶다고 하네요. 방학하면 다시 읽고 나머지 워크시트 다 하겠노라 하네요...ㅋㅋ
주중에 조금씩 하면 좋겠는데, 그게 엄마 욕심이네요.
자기가 방학에 다 하겠다고 했고...writing 연습이 필요한 걸 자기도 아니까...그러마~하고 맡겼어요.
저는 좀 아쉽지만...
성 패트릭 데이에 대해 함께 알아보고 이갸기도 나눠봤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