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로 오랜만에 들어와 보네요 ㅎㅎ
초등 새내기 엄마가 되어 한 학기를 정신없이 보내고...
8월은 방학이 이리 힘든 것이구나... 체감하며...
이번 주는 아이 방학숙제 마무리 체크에 정신이 없네요 ㅋㅋ
내년이면 작은 녀석도 초등생이 되는데... 벌써 부터 두렵기만 ㅋㅋ
암튼 책 다시 들어야지요 ㅎㅎ
다행히 집에 있는 책이네요... 오래전에 읽었던 거 같은데... 기억이 가물가물 ㅎㅎ
다시 들어볼랍니다~~
그람 추석 지나고 뵙것습니다~~
방학 때 밀린 미션 하려고 했는데 벌써 낼모래가 개학이네요...
전에 연금술사 읽고 감동 받아서 베로니카 죽기로 결심하다까지 봤어요.
이번에 오랜만에 보면 새로운 느낌으로 다가오겠지요.^^
근데 모독당 수욜로 기억하는데 저도 가물가물하네요^^
저도 다시금 참여할께요,, 책 준비할께요!^^;;
방학엔 못읽었던 책을 읽을줄 알았는데
이번 방학은 말그대로 책을 손놓고 있던 방학이었네요.
기지개한번 크게 켜고 준비하고 있겟습니다~~~~~~~~~~
추석 연휴 잘 보내시고 셋째주에 뵐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