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역사와 운치가 함께하는 여행~
여러곳 다니고 후기까지 쓰시느라 너무 바쁘시겠어요~
덕분에 저도 역사공부 합니다~ㅎㅎ
어른이 디어 보니 어릴때 하던것과는 좀 다른거 같아요~
저도 시간되면 경주 다시 한 번 가보고 싶네요~
원영사랑님 불국사 정말 잘 보았습니다.
사진기술이 남다른시것 같습니다.
저는 경주랑 가까운 지역이어서 한번씩 놀러도 가고...
지난해에 카일과 앨리스를 데리고 역사탐방을 계획해서 쭉 돌고 왔는데..
그때 직접가서 본것보다.. 더 자세히 사진으로 올려주셔서...
나는 가서 뭐봤지? 하는 생각이 드네요...
그만큼.... 섬세하게.. 꼼꼼하세 잘 찍으신단 말이예요~~ 능력자^^
불국사에 세부처가 살고있는 줄도 몰랐어요.
원영사랑님 글 한번 읽고 책도 읽고... 다시한번 경주가면
저도.. 카일도. 더 많은것이 보이겠죠?
칼럼 더없이 멋져요~
불국사. 참 멋진 절이죠?
불국사 삼층석탑을 저도 못보고 왔었는데 이제는 공사가 끝나고 개방을 한다고 하니 경주에 다시 가야할 이유를 하나 더 찾은거지요^^
이렇게 멋진 사진과 설명까지 곁들어 주시니 불국사 문화해설사 쌤이랑 불국사를 둘러보는듯한 착각이 듭니다~~
저는 우째 극락전을 본기억이 없을까나요! ㅠㅠ
아는만큼 보인다는건 진리입니다^^
잘봤습니다. 감사합니다~~~
역시나~~ 많은 것을 보고 느끼고 또 담아오셨네요.
전 그때 경주에 일이있어 갔건만.. 정말 일만보고 왔어요..--
비가 계속와서 불국사 근처만가고.
참 경주 분위기도 많이 변했더라구요.
예~~전에 영어 관광가이드 자격증시험본다고 경주가서 참 열심히 보았는데.
지금은 하나도 기억이 나지 않는다는...--
그날 그냥 돌아온 아쉬움이 너무 커서 경주가 계속 눈앞에 아른거린답니다.ㅎㅎ
아무래도 다음 휴가는 경주가 되지 싶어요.~~~
멋진 사진과 이야기 감사해요~~^^
불국사도 아주 샅샅이 자세하게 보고오셨네요....
매번 시간에 쫓기고...날씨에 쫓겨서 여유롭게 보며 느끼지 못하고 왔었네요....ㅠㅠ
대웅전만 간신히 보고....극락전 비루전은 못봤어요....
확실히 다음번에 갈땐 많이 도움될거 같아요...ㅎㅎㅎ
다음 석굴암 편도 기대합니다~~~^^
와.. 사진이 정말 예쁘네요
가을이 느껴집니다
저희도 지난 5월 5일 연휴에 갔다 왔는데
ㅋㅋ 사람이 무지 많더라구요`~
사람구경많이 했어여..
역시나 사진이 예술인 포스팅~~~.^^
사실 올해 6월 가족여행으로 경주를 가려고 했어요.
그놈의 메르스때문에 취소가 되었더랬죠. ㅠ.,ㅠ
갔다오면 원영사랑님의 글에 공감이 팍팍 될텐데.....
뭐 이거 읽고 곧 가보는걸로~~~~.^^
원영사랑님이 올려주신 여행기에 있는 사진을 보다보면 너무 가고 싶게 만드는 것 같아요..
나중에 경주갈때는 이번 여행기 꼭 참고해서 책도 읽히고 많은걸 보고 느끼게 해주고 싶네요..
가을냄새 풀풀나는 사진 너~무 좋아요~
경주불국사 나만큼 많이 간 사람도 드물 정도로 자주 갔는데 원원영네 기행문 보고 배워요. 도대체 원영사랑님의 재능은 어디까지일까? 멋진 사진 찍는 것에만 그치지 않고 스토리텔링에도 뛰어나요. 그 스토리라는 게 또한 언변 있어 늘어놓는 재담이 아니라 상당히 지적이고요. 젊은 엄마한테 배웁니다. 제 아이는 저 따라 경주 많이 갔는데 저런 기행은 못 해봤네요. 애나 어른이나 그저 먹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