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 나라 얘기같아요. 도통 범접할 수 없는 분야......
여기서 글도 쓰고 댓글도 달면서 컴으로 물건 하나 제대로 사지 못하는 컴맹 아닌 컴맹.
아..... 저는 그냥 방과후로 곧 아들래미 보내려구여.^^;
정말 제 눈에는 그냥 마냥 대단해 보여요.^^
그러게요.. 하고싶은 것을 하고자하는 아이의 마음과 어떤건지 알기에 좀더 기다리라는 부모의 마음...
둘다 합해져 협의 하는게 제일 좋은 거겠죠?
아무튼 열의가 있을때 하는 것은 누구도 막지 못하는 듯 합니다~^^
자꾸 어려운 글을 쓰십니다...
읽어도 무슨 말인지...ㅜㅜ
언니의 뜻은 알겠으나...
어려워보이니 뇌가 딱 닫혀버리는군요 ^^;;
아이들도 어려운 건 이럴라나요 ㅋㅋ
간만에 언니글 보여 반가워서 왔는디
어려브요~~ㅋ
뭘로 채울지를 배우는게 중요한거...
정말로 나나맘님이랑은
하루 날잡아서 제대로된 수다 떨어 보고 싶고
강연?? 을 들어 보고 싶어요
더불어 에밀리아도 보고 싶다는 ~~~ㅎㅎ
몸은 요즘 어떠셔요??
건강관리 잘하시구요
당최 컴맹인 저에게 또다른 생각의 길을 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너무 멋지셔요!!!
아이 스스로 만들어가는 과정... 그걸 잘 받쳐주시는 나나맘님.. 환상의 콤비인데요?? ^^
로봇에서 초등 과정이 다 끝나니.. C언어를 수강했음 하시더라구요...
사촌오빠가 그쪽일을 해서 물어봤더니.. C언어가 지루하고 힘든 부분이라.. 처음엔 수업을 듣는것이 좋다고해서.... 고민입니다!!!!
큰놈이 혼자 책보고 해보겠다고 하니.. 우선을 지켜보려구요...
항상 좋은 글 감사드려요...^ㅡ^
고민없이 그냥 사교육으로 이번방학에 컴이나 알려줄까 하던 제게 참으로 부끄러운 글이네요
그냥 단순 도구로서만이 아니라 생각을 담아낼 그릇의 역할까지 해준다면 정말 좋을거같습니다.
생각해보게 하는 글 감사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