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나를 어디에 두고 온걸까..

컨텐츠

댓글 30 댓글쓰기 본문보기

  • dkcarrot
  • |
  • 2015-11-17 12:36
답댓글

ㅋㅋㅋㅋ

아구 배꼽 빠지는지 알았어요~~~!!!

얼마나 마음이 급하셨으면 바지 시접이 보이지도 않고 그냥 훌렁 걸쳐입으셨겠어요~

그래도 너무 좋은 딸입니다~

많이 자주 다니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산시
  • |
  • 2015-11-17 14:08
ㅎㅎ감사합니다
배꼽빠질만큼 웃어주셔서 감사하고
좋은딸이라 생각해주셔서 더더욱 감사합니다.
역시 쑥은 다시 돌아올만한 곳이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반갑다영어야
  • |
  • 2015-11-17 09:06
답댓글

아침부터 큰 웃음 주시네요~^^

자꾸 생각하믄 생각할수록 부끄러워지니까

싹~~ 잊어버려요 ㅋㅋ

전 학교 다닐때부터 정신없는 아이여서

교복치마 밑에 잠옷 입고 가고

브라우스만 입고 조끼 안 입고 가고...

이번 여름에 셔츠 뒤집어 입고 나갔다가 어깨를 슬쩍 보니 시접이 보여서 얼른 회장실 가서 갈아입고

티셔츠는 자꾸만 목졸리는 느낌 들어 잡아당기고 잡아당기고 하다 거울보니 앞뒤 돌려입었고 ^^;;

이런 사람도 있어요

힘내고 이자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산시
  • |
  • 2015-11-17 09:09
ㅍㅎㅎㅎㅎ ㅋㅋㅋㅋㅋㅋ
역시 우리 쑥엔 진정한 고수들이
많이 숨어 있었다니께요 ㅋㅋ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은성하은맘
  • |
  • 2015-11-17 01:45
답댓글

산시님...ㄱ=

엄마 기다리지 않게하기위해... 애쓴 마음이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맨날 가까이 살면서 필요할때만~ 엄마!하고 부르는 제 모습 조금 반성해보구요.

자식에게 조금이라도 의존하려는 모습이 보일때마다.. 엄마나이는 100세시대에 청춘이라고 구박을 주곤했는데... 내일 따뜻하게.... 말해드려야겠어요~

산시님...

우리 애키우다보면.. 그럴수있어요^^ 저는 며칠째 목걸이끈에 머리카락한뭉치를  돌돌말아서 댕기고 있어용^^

간호사쌤이... 말씀해주더라구요.

사실 저도 알고 있었는데.. 귀찮아서 그러고 댕겼거든요..헤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산시
  • |
  • 2015-11-17 08:32
아직 멀었다 생각한 아빠가
너무도 빨리 그리고 갑작스럽게
곁을 떠나셔서
저도 정신을 차린거 같아요.
엄마 병원 모시고 가면서도
엄마의 잔소리를 들으면 전 다시 못된 딸로 변해요
ㅎㅎ 효라는게 살아계실때 잘해야 하는건데
말이죠..그런거보면 어릴때 나 생각해보면
우리아이들은 효자들이어요 그죠?? ㅎㅎ
오늘도 홧팅하시고
혹시 목걸이 머리카락 안떼어지면
버리셔요. 그리고 꼭 저희집 앞에 버려주셔요
ㅋ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혜정
  • |
  • 2015-11-17 01:41
답댓글

웃옷 뒤집어 입고 병원가서 아이 진찰받고 온적 있어요...

그때 의사선생님께서 분명 내 옷 봤을거라고 생각해서..한동안 그 소아과에 못갔다나 뭐라나...

근데 아마 남들은 몰랐을거예요 ㅎㅎ

산시님 바지도 남들은 몰랐을거라고 그냥 우리 그렇게 생각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산시
  • |
  • 2015-11-17 08:26
ㅋㅋㅋ 혜정님과 저는
만나면 환상의 커플이 될것 같습니다
아래위로 옷을 뒤집어 입은 사람이 만나서 다니면
아마 정말로 새로운 패션이라
생각할지도 ㅎㅎ
오늘도 힘차고 좋은 하루 되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벨벳
  • |
  • 2015-11-16 23:45
답댓글

우야꼬~~~우야꼬~~~~~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산시
  • |
  • 2015-11-17 08:21


ㅍㅎㅎㅎ ㅋㅋㅋㅋ
토닥토닥.... 게한습니더.. 에휴... ㅋ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오페라공주
  • |
  • 2015-11-16 23:25
답댓글
정말 바지는 뒤집어 입기가 쉽지 않은디...ㅎㅎ
산시님 정말 큰 일(?) 해내셔서 많은 사람들을 즐겁게 해주시는군요...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산시
  • |
  • 2015-11-17 08:20


ㅋㅋ 저 잘한건가요??? 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지맘15
  • |
  • 2015-11-16 22:33
답댓글

ㅋㅋ 고준희 닮으셨다면 요즘 유행이라 생각할 수도 ㅎㅎ

아줌마가 되면서 내려놓는 많은 것들 중에 스타일도 포함 되겠지요...

옛날 같은면 절~~대 입지 않았을 옷들과 신발들...기타 등등 아무렇지 않게 입고 다니고...

머리 산발은 기본이고 말이지요 ㅋㅋ

아... 뭐 제 모습입니다만 ㅎㅎ

암튼 자연스러운 현상이라 마구 우겨봅니다...

 

그리고 엄마들은 언제나 딸보다 빠르십니다...

저희 엄마를 봐도 그렇고, 제 딸을 봐도 그렇더만요 ㅠㅠ

암튼 웃으면 안되는데... 웃음이 비집고 나와 버렸다고 말씀드리고 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산시
  • |
  • 2015-11-17 08:19
ㅋㅋㅋ머리만 고준희여요 ㅋㅋ
고준희 머리 해달라했는데
아니~~사람이 아무리 달라고 그렇지
머리라도 비슷하게 해줘야제요 ㅜ.ㅜ ㅋㅋ
그래도 우기며 다녀요 ㅋㅋㅋ
전 아줌마니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벨린
  • |
  • 2015-11-16 20:18
답댓글
고준희 닮았으니 패플이라 여겼을 듯 합니다~ ^^

아이들 챙기고 엄마 병원 모시고 다니고 하시느라 정신없어서 그러셨을 듯...
언제 하루 날 잡아서 온전히 쉬는 시간을 만들어 줘야 합니다~ 
그래야 충전도 되고, 기운도 나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산시
  • |
  • 2015-11-16 20:38
ㅋㅋㅋ 고준희...ㅋㅋㅋㅋ
이것이 타칭이면 좋은디
자칭이라 문제여요 ㅋㅋ
두달전엔 김하늘이 였어요
넌 선생이고 난 학생이야. 흠...
난 학생이고 넌 선생이야 인가요??

헉..... 쓰고 보니 그게 그말이군요
넌 학생이고 넌 선생이야가 맞군요.
이거 김하늘처럼 똑같이 할수 있는디... 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오미
  • |
  • 2015-11-16 19:11
답댓글

곰쭐 바지였나요 ㅠㅠㅠㅠ

어뜩해 ㅠㅠㅠ

고주늬 닮은 얼굴에 심취들 해서

아마 바지는 못 보셨을거 같은데요..

 

엄마는 머라셔요? 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산시
  • |
  • 2015-11-16 20:36
엄마는 우산을 옆구리에 끼우시곤
내리는 비를 보시며 내우산 어디갔노??
하셨습니다. 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오페라공주
  • |
  • 2015-11-16 23:18


ㅇㅎㅎㅎㅎ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이제이마미
  • |
  • 2015-11-16 19:04
답댓글

아무도 산시님에게 바지 뒤집에 입엇다 말하지않았으니  우린 그냥  사람들이 패션으로 알았다고 생각합시다^^ㅎㅎ

 

남한테 피해 안주면 내 정신건강에 좋게 생각하자~

이렇게 변하더라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산시
  • |
  • 2015-11-16 20:36
뒤집어졌단걸
누군가 말해주면 정말정말 부끄러웠을거 같아요
아....생각만으로도 얼굴이
벌게집니다. 아 부끄러워 ㅜ.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감사미샘
  • |
  • 2015-11-16 18:38
답댓글

제목이 심상치않았습니다 


고준희닮으셨으니 괜찮아요

아마 원래 그런바지려니 했을거에요


그나저나 바지 뒤집어입긴 쉽지않아요 윗 옷이면 몰라도 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산시
  • |
  • 2015-11-16 20:35
감사미샘님께서
저를 두번 죽이셨습니다 ㅋㅋㅋㅋ
글게말여요.. 그어려운걸 해내다니
제가 생각해도 기특허네용 ㅋㅋㅋ
윗옷은 내복만 뒤집어 입는걸로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twom
  • |
  • 2015-11-16 17:53
답댓글

괘안아요..애만 안잃어버림 괘안아요 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산시
  • |
  • 2015-11-16 20:34
그렇죠... 계란 프라이하면서 껍데기는
후라이팬에 계란속은 싱크대에 버리는 불상사
따위... 게한겠죠잉?? 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나맘
  • |
  • 2015-11-16 17:11
답댓글
ㅋㅋㅋ 이게 뭔일이래...
사람들은 분명 최신유행으로 알았을거 같은데 ㅍㅍㅍ
근데 왜 또 병원인거야... 맘쓰이게....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산시
  • |
  • 2015-11-16 20:40
ㅎㅎ 별일은 아니니 걱정 마셔요~~
그냥 아무도 안봤을거라고 말해주셔요
제에발~~~~
지하철서 아무도 누군가 뒤집어입은
바지에 신경안쓴다고
꼭 말해주셔요 ㅜ.ㅜ ㅋㅋ
온니 만날땐 꼭 바로 입고가야징 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사과
  • |
  • 2015-11-16 17:04
답댓글
저도 정신을 요즘 놔두고 다녀요 ... 
물건 잃어버린적 없는데 자꾸 흘리구 다니고 ㅠ지갑 놓고 댕긴적이 한두번이 아니구 날짜랑 약속이랑 매치를 못해서 매번 벌떡벌떡 미친*처럼 뛰어 나간답니다.
오늘도 십원짜리 까지 정확히  계산해주는 카드만 쓰다 현금 다발? 받으니 실수 연발이였던것 같아 찜찜...
가을이라 날씨가 침침해서 그렇다고 할래요...


산시님 그래도 전 바지는 아직 뒤집어 입은적 없어요 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산시
  • |
  • 2015-11-16 17:09


ㅋㅋㅋ 초사님 우린 그저 아름다워서
이뻐서 그런거라고 해요 ㅎㅎ
너무 완벽 하면 안되잖아요 ㅋㅋㅋ
바지를 새로 사야겄어요 뒤집어 입으면 색깔이 다르다던지 표 왕창나는걸로 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사과
  • |
  • 2015-11-16 17:18
다행이예요 ㅎㅎ
저흰 겉은 완벽하게 멀쩡하쟎아요 ㅋㅋ
그나저나 효녀세요.
전 병원 넘 싫더라구요. 왠지 병원가면 제가 아파서ㅠㅠ 그래서 같이 가본적이 없는데
산시님 ~~ 요즘 힘드셔서 그래요.
그 몹쓸바지 버리고 얼른 색표시 팍팍나는 걸로 장만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