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잔돈 다 안받으신분 담에 살짜쿵 얘기 해주세요 ㅠㅠ
한분만 기억나곤 나머진 제대로 드렷는지 ^^;;
1인 계산은 잘해도 요런 단체 계산은 너무 약해요. ^^;;
앞선사람님~ 어제 무지 반가웠어요. ^^
제가 좀 더 오래 있으면서.. 우리 7살들의 이야기를 더 했어야했는데..
넘 일찍 일어나서 참으로 아쉬워답니다.
그래도 앞선사람님과 이야기할 기회가 있어서 친해진 느낌이라 넘넘 좋았네요~ ^^
후기에 올릴 사진 찍을 시간을 드려야했는데...
제가 어젠 넘 말이 많았던지라.. ㅋㅋ
후기 쓰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감사해요~ ^^

아이고~~ 함께 하지 못해 너무 아쉬웠는데 후기보니 더 아쉽네요 ㅋㅋㅋ
좋은 이야기 많이 나누셨어요?
대선배님 브죵님을 특별게스트로 뫼셨군요~ 아..... 너무 좋으셨겠어요^^
좋은 조언도 많이 듣고 즐겁게 사는 이야기도 나누셨을 듯^^
헌데 왜 사진 한 장 안남기셨나요... 사진으로나마 얼굴 익히고 싶었는데...
아... 반영님
부산으로 함 오셔요~ 아님 제가 대구로 갈까요? ㅋㅋㅋ
경상도팀끼리 뭉쳐보아요^^
부럽 부럽~ 부러워라~~~
지역 투어 오프해야겠어요~ㅋㅋ
너무 가고팠던 오프였어요~
다음엔 어찌어찌 계획하에 참석해야겠어요!!!
사진이 없어서 아쉬운데요~^^
상상만 할게요~
완전 행복한 시간이었겠어요
아이구 배아파라~~ㅋㅋ
다들 즐거운시간 보내시고 에너지충전 가~~득 해 가신거 같아
완전 부럽고 보기 좋네요~
1회라 하였으니 다음이 또 있겠지요
다음엔 부산에서 오프를 하심이...
부산이믄 저 갈 수 있어요 ㅋㅋ
쑥인연 너무나 감사한 하루였어요.
아이들 학교에 다 등교 하고 시키고 빈집에서 컴퓨터 켜고 여유있게 댓글 써요.
비가 살살오고 바람도 불었지만 마음은 따뜻했어요.
제가 낯을 가려 덥썩 앞선사람과 찐하게 인사도 못했는데 다음에는 정말 꼭 안아드릴께요. ㅋㅋㅋ
좋은 에너지 받아서 저녁밥 먹기 전에 요즘은 뜸하게 보지도 않는 영어책 다 정리하고
눈길도 주지 못했던 영어책 높은 책꽂이에서 눈높이로 내려놓았어요.
항상 감사합니다.
늘 그러하듯...
쑥의 모임은 가기전에는 두근두근하고 다녀오면 기분이 좋아지며 더 열심히.해야겠다는(뭘?)에너지를 받고 옵니다..
늘 읽기방에서 뵙던 분들을 직접 만나니 글에서 느껴지는 분위기와 어찌나 비슷하신지^^
귀찮으셨을텐데 일을 추진해주신 초록사과님,
같은학년이라 더 반가운 앞선사람님,
늘 좋은 골드다이아님,잠깐 뵈어서 아쉬운 씽씽마미님,
넘 멀리계셔서 아쉽게도 인사만 나눈 오니네님,에스쁘와님,혜정님,특별게스트 브죵님,관여님~
다음에는 자리 돌아가기라도 해야할듯해요~넘 아쉽네요...
기분좋은 만남이었습니다~^ㅇ^
초사님..
예약하고 한분한분 컨택하느라 애쓰셨어요.
엘사 첫째라고 해도 젊다고 할 것 같은데요..
애쓰셨구요. 초대해주셔서 감사해요.
약속장소가 멀지 않아서 부담없이 갈 수 있었어요..
그럼에도...늦어서 면목이 없지만..
그리고 어제 처음뵌 분들 또 그 전에 얼굴은 뵈었었지만 이야기는 못 나누었던 분들 함께 이야기 나누어서 반가웠구요. 어떤 방법이든 지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오랜시간 한다면 영어를 어느정도 편안하게 받아들일 수 있을 거란 말씀 전합니다.
사실 어제 디비디 이야기가 주는 아니었는데..^^
앞선사람님께 그 이야기가 많이 와 닿으셨나봐요.
디비디는 정말 거저 먹는 거지요.
노력하지 않아도 즐거운 듣기가 된다고 생각하면 정말 챙겨가야할 부분이죠.
저희도 요즘 디비디 소홀했는데..
일전에 다른분 댓글 쓰면서 저도 다시 힘을 내서 아서디비디 4집을 무려 중딩2학년 보라고 질렀잖아요.
어제도 한시간 봤다죠.. 쿨럭..
따로 인사.
브죵님 오늘 너무 감사합니다.
겨울방학 앞두고 도대체 어째야 하나 갈팡질팡이었는데, 좀 정리가 되었어요.
잘하고 있다고 해주셔서 용기도 생기고요^^
준비안된 질문에도 차분히 답해주셔서 감사 감사합니다.
이럴줄 알았으면 진짜 질문을 적어라도 가는건데!
찬찬한 눈웃음에 빠져버렸어요^^ 담에도 또 뵐수 있는거죠?^^
모두가 나누어 주신 금쪽 같은 이야기들, 반가운 얼굴들, 다 감사한 하루였습니다.^^
1회라 하셨으니 모임은 계속되겠지요?^^
나눌것들을 많이 갖게되어서 저도 많이 나누어 드리고싶네요~


늦게라도 가기를 정말 다행이다..
라고 생각하고 있는 1인~~ ㅋㅋㅋ
제가 늦어서 많은 얘기 나누지 못한 분들은
담이 또있으니 하고 아쉬움을 남기며 왔네요... ^ ^
그래도 가기를 잘했어요...
좋은 말씀 앞에 다 나누셨나???
누가 정리좀 해주세요.... T T

제가.오늘 알게된 새로운 사실
속닥하다가 사투리란 ...
억양이 부산이지 사투린안쓴다고 생각했건만 ㅋㅋ
모든게 나의.착각이엿스~~


앞선사람님 ~후기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저두 차마 게시판에서 묻지 못하는 궁금증이 많은데...부럽네요...ㅋ
오늘의 중요한 말씀은 "듣기와 디비디의 중요성" 이었나봅니다...^^
수학연산 이야기도 궁금하네요...나눗셈 문제에서 더하기, 빼기 틀리는 아이는 어쩐대요?
더하기를 곱해서 틀리고, 빼기는 숫자를 잘못 봤다고 하고(받아내림이 있는 어려운 것도 아니어요)...
놔두면 저절로 좋아질까요?
더하기, 빼기 정확도와 속도를 잡아야 할까요?
기말시험에선 안틀리는데, 시험시간이 촉박한 단원평가때는 어김없이 더하기 빼기를 틀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