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온제나님!!!!
정말 고수중의 고수이십니다!!!
저도 가끔씩 논픽션류를 읽혀주고는 있으나 이렇게 재밌게 랩북을 만들어 줄 생각은
한번도 못했네요. 아이들이 얼마나 뿌듯해 했을까요?
이 글 두고두고 읽어봐야 겠어요.
정보 감사합니다!!!!!
라온제나님~
정말 입이 떡 벌어지네요.
정말 훌륭하십니다~~~ 아이에 대한 정확한 파악과 이 열정은 어떻게 가질 수 있는거지요...?
행복한 자극 받고 갑니다 ^^
라온제나님~ 정말 멋지세요.
뭔가 계획적이고 정돈되어있는 엄마표를 보는 것 같아요.
라온제나님의 열정~ 제게도 쪼금만 나누어 주세요 ㅎㅎㅎ
항상 쑥쑥에서 많은 봉사도 하시고 아이들 열심히 지도하시는 거 보면서 많이 배우고 있어요~^^
이제야 댓글남겨요~ 꼼꼼하게 다시 읽고 또 읽어보았네요
칼라와 크리스틴 논픽션 완주 축하드려요~! 대견하고 기특해요
찬밥신세가 될 뻔한 논픽션도 라온제나님 손을 거치면 따끈따끈한 밥으로 변신하네요 ^^
내 아이 파악+ 엄마의 고민+ 엄마의 창의력이 더해져 그야말로 아브라카타브라~! 얍~! 입니다
조금 선배님들 흉내내보니 알겠더라구요 시간과 노력,인내가 얼마나 많이 필요한지를요 ....
크리스틴과 Let's read find out 같이 진행하면서 다양한 방법 제시해 주신 덕에
다음엔 이렇게 진행해봐야겠다~!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힌트를 자꾸 던져주시는 것 같아서 넙죽넙죽 받기만했어요 ㅋ이번에도 몽땅 힌트 받아가렵니다 ㅋ
소중한 진행기 매우 매우 감사드려요 ~!
정말 뭐라 말 할 수가 없어요.ㅋㅋㅋㅋㅋ
누가 감히 라온제나님을 따라가겠어요.
흉네조차 낼 수가 없네요. ㅋㅋㅋㅋㅋ
와우....시간을 참 알차게 쓰시는거 같아요....
멋지십니다....
저는 쑥의 프로젝트들도 간신히 턱에 걸린체 따라가고 있거든요...ㅜㅜ
저도 마냥 부러워 하면 스트레스 일수있으니....감탄만!! 하는 걸로 할랴구요~~!!
멋진 모녀들 화이팅 입니당!!^^
와우 멋지세요~~~
역시나 뭐 하나 하시면 대충 하시는 법이 없으십니다 그려..
과학 싫어해서 힘드셨다하시는데 두 따님 아주 잘 따라와줬을것 같은걸요.
아 울집..반성하며..
저희도 크리스틴 방법으로 함 시도해봐야겠어요^^

라온제나님과 두따님들.
그간 쑥활동을 보고 짐작은 했었으나..
입이 떡~~벌어집니다!
항상 아이들 숙제 1등으로 제출하시고 진행하는 프로젝 마다 완벽에 가깝게 하며 완주도 하시는~~~
엄마의 노력에 아이들이 보답해주는것도 같아서 참 보기좋습니다~~
이렇게 진행기도 올려주시고 참 감사합니다~~

세상에나
입이 딱 벌어지네여
진심 훌륭하시네요
쑥 가입은 예전에 했으나
진정한 입문은 얼마 안됐어요
고수님들께 배우고 자극받으며 가려합니다.
ㅎㅎ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으로 진행해 주셨네요...
북클럽 내내 자료 꼼꼼히 활용하시는 거 같아서 무지 뿌듯했어요 ㅎㅎ
랩북 만들기가 진정 쉽지 않다는 걸 아는까닭에 더 그렇지요 ㅎㅎ
이렇게 제대로(엄마표로 할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인거죠) 진행하시는 걸 보면 대단하세요...
그러면서도 숙제검사며 조금은 힘들고 번거로운 일도 앞장서 도와주시고...
항상 고마워요~~
두 따님의 진행기 감사한 마음으로 보았어요...
ㅎㅎ 저두 이제 제대로 해봐야 겠지요 ㅎㅎ
라온제나님 댁 숙제 보면서 늘 놀라웠는데 이렇게 정리 해주시니 그간의 아이들의 노력과 엄마의 열심이 더 빛이 나네요
북클럽에서 같이 진행한 책들도 보이고 더 반갑네요
많이 부족한데 라온제나님 보면서 좀더 아이를 잘 파악하고 즐겁게 할수 있는길을 고민해봐야하는데...ㅋㅋ
워낙 우린 서로 다른걸로 ㅋㅋ,
놀랍네요
어떻게 이렇게 부지런하실 수가...@@
게시판에서 활동하는 것만 봐도 저 많은 걸 우예 저렇게 소화를 잘하나...싶었는데
이렇게 안 보이는 활동들도 하셨다니...
진짜 어메이징~~합니다^^
이런 쪽으로 많이 부족한 저는 살짝~ 스트레스가...ㅋㅋ
그냥 우리는 우리의 길을 가는 걸로...
눈 질끔 감겠어요~~
라온제나님댁 활동보며 항상 침만 흘렸었는데 ㅎㅎ
무엇보다 대단하신건 늘 말씀드리지만
두아이의 성실함과 꾸준함을 이끌어 내시는것
그게 정말로 라온제나님댁 비밀 병기 인거 같아요
요즘 벌써 삼춘기가 온것인지
튕겨나가는 애를 보며 완급조절도 해야하고
이래저래 버거워져서리 ㅎㅎ
크리스틴과 칼라보며 더더욱 기특하고 이쁘다는 생각듭니다
자세한 진행기 감사드려요.진행기에서 칼라와 크리스틴에게 주었던 사랑이 듬뿍느껴지네요~ 저도 참고해서 조금씩조금씩 해볼라구요. 소걸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