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일반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서도 영어 충분히 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많이 지도한다고 받아들이는것
한계있고, 지금 나이는 Song&Chant 파닉스도 노래로하면서 잼있게 합니다. 또한 넘 어린나이에 원어민하고
하는 것 ? 저도 어린이집, 등등 영어시간강사이지만 별 효과없다고 봅니다. 예를 들어 제가 몇마디 하는 것
한국말을 조금 섞어주면 그 뜻을 충분히 알고 나중 같은 말 할때는 다 알아듣습니다. 원어민과의 관계,문화
익히는 것도 좋지만, 시간이 많이 필요하다는 말씀입니다. 다행히 원어민이 한국말을 하는 사람이라면
추천하고 싶지만 전혀 못하는 사람하고 한다는 것은 ?
가능하면 보육료 지원받는 곳으로 보내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원장하고 영어수업에 대해서 꼭 상의하고...
영어책을 많이 사주시는 것 보다 계속 틀어놓고 읽어주고 하셔야 합니다.
필요한 사람만 영어를 배워야 한다고 하는 분들 많은데,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이제 유치부때 4년동안 배우지 않고 들어간 친구들은 초등올라가서 절대 따라갈 수 없습니다.
자연스럽게 젖어들어야 하는 언어이고, 꾸준히 조금씩이라도 듣는 것이 엄청 중요합니다.
개인적인 소견이니 양해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