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쑥쑥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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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가 정맘님 아이처럼 딱 그랬었어요. 영어책은 무조건 싫다 하고 한국말로 읽자고요...
정말 난감했지요.
(그리고 저 진짜 게을러요 ㅜ.ㅜ)
엄마가 조급해하고 스트레스 받고 뭔가 자꾸 시도하려는 모습을 아이가 알아채면 아이 또한 스트레스를 받더라구요.
지금은 조급하셔도 머지 않아 '그런 시절이 있었지~' 하고 웃을 날이 올꺼예요^^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차근차근 끊임없이 기다리고 넣어주고 또 기다리고~
그러면서 아이는 성장한답니다.
엄마표 홧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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