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 좋은글이긴 헌디 읽기의 압박이 있네요.
중간까지 읽고는 일단 휴식^^;;
우리작은딸이 "서서"를 "터터"라고 발음하는데,
영어권아이들은 "쏘리"를 "토리"라고 하네요. 같은 현상이 신기하네요.
지는 '터터'라고 해놓고 제가 "아~터터?" 하면 "아니, 터!터!" 해요.
구여워서 자꾸 놀려먹는데, 이제 얘도 조만간 "서서"라고 하겠죠?
4와 3/4세부터는 다음번에 읽을래요. 힘듭니다요.^^;;;
이슬맘님! 대단하십니다
열심히 공부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