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그로힐 과학교과서는 원래10만원가량하는 하드북이에요. 가격부담이 있으니..
에션셜도 괜찮은데.. 아무래도 퀵첵 정도로 내용하고 가고..서술도 조금은 간명해요.
그래도 집에서 쭉 읽기는 분량도 좋고 가격도 2만원대라 좋아요..사진 올려볼게요.



저의 예전 모습이 생각나네요.
동생과 6년 차이나요. 제가 대학합격하자마자 동생 예비중이라 집에서 가르쳤는데.. 친구들이 같이 배우겠다고 해서 같아 가르쳤었거든요.
그 중 한명은 과고입학하고..그랬는데...
남동생도 그땐 공주를 곧잘해서 친구들도 잘하는 아이들이 있렀던 듯 해요. 같이하니까 덜 구박하긴 했지만.. 동생 가르치는 게 쉽진 않죠.
동생이 2학년이라 둘째와 같은 교재로 하긴 어렵겠네요..
커리를 학원식으로 나가지 않아도 될 것 같아요.
문법서 아자 빨강부터 찬찬히 나가면서 쑥으ㅏ 캘린더 미스테리 같은거 하면서 책 읽기해도 좋겠고..
책 하나 정해서 정독해도 좋겠죠.
5학년 말이면.. the story of the world 와 맥그로힐과학교과서 에센셜로 함께 나가는 것도 아주 좋겠구요..
정 섭섭하면 간단한 보카하나 하시고 브릭스 문법도 괜찮단 이야기 들었어요..
저라면.. 브레인팝 주니어 반복해서 듣고..퀴즈 풀고
아자문법. 그리고 책 정독.. 단어 셤 보면서..
요렇게 나가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