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원작이 영어로만 되어있지 않아요.
원작이 스페인어를 배우는 목적으로 만들어진건데 풀 영어원음일 수가 없을것 같은데요..^^;;
미국에선 스페인어가 상당히 중요한 언어이기 때문에 이렇게 스페인어 교육 프로그램이 많은것 같아요.
우리나라에서 처음 출시되었던 건 영어교육용으로,대사가 한국말 중심으로 나오고 그중 중요 영어단어를 익힐수 있게 나오잖아요, 예를들어 열려라~는 open~이렇게요.
원작은 대사가 영어로 되어있고 그중 주요단어를 스페인어로 배우는게 목적이에요. open은 아브레~ 이렇게 배우는거죠..
디에고도 마찬가지구요,
저희 아이들 계속 원작 디비디로 보여줬는데, 전혀 헷갈려하지 않아요. 오히려 자긴 스페니쉬도 할 수 있다고 큰소리 치죠..^^
제가 볼땐 처음 출시되었던 도라 디비디 보다는 새로 출시된 도라가 영어교육용으론 몇배는 더 나은듯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