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4 로라
이사오고 아이가 전 학교 친구들을 많이 그리워해요..나름 적응하고 잘다니는데 방과후 아이들과 여자애들만이 좋아하는 놀이를 매일하고 놀았는데 그렇지못해 속상한가봐요..재미있는 일들을 만들어주어야 하는데 친구들이랑 재미있게 노는걸 가장 원하고 있어 방학하면 친구들을 만나러 가기로 약속 했어요..그날만 기다리고 있어요..^^


초2 서연
주말에 경복궁에 갔었어요 사람들 특히 외국 사람이 많더라구요 사진이 잘나왔다고 생각했는지 아빠가 사진 찍어준 얘기도 쓰고요 문장은 잘 얘기하는데 단어를 안외우니 쓰기가 어렵네요 ㅋ 사진이 자꾸 눕네요
3번 제니퍼~
원영사랑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드려요
제니퍼~
1. 곰돌이 무늬가 있는 옷을 무척 마음에 들어했어요
2. 사촌언니와 핸드폰 게임하며 즐거웠다는 이야기 입니다

진현 초4입니다.
야근하고 있는데 진현이가 카톡으로 영어일기를 보내주네요.
내용은 취미생활을 썼는데 흠...내용이 영~^^
혼자 직접 쓰기가 힘드니 인터넷의 힘으로 하는듯 합니다.
제가 너무 방치하나봐요ㅠㅠ


벌써 12주차이군요.
16번 Sally 초1
이번 주는 Sally가 수영에 대한 표현을 많이 찾아보았네요.
담주면 가을시즌이 마지막이라니 끝까지 홧팅입니다!
초2 제인...
어제가 생일이어서 가족끼리 생파하고 친구에게 선물받았다고 즐거웠다고 썼구요

초3 예인

역시 제인이 생일에 관한 내용이에요... 동생이 갖고싶어하던 스티커를 선물해서 둘다 좋았다고여~~~


원영사랑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이번주는 할아버지 밭에가서 배추, 무, 당근등의 야채를 뽑아와서 김장을 담은 이야기를 썼네요^^*
16번,소피아
원영사랑님 대문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말 할머니댁에가서 김장했던 내용과
아빠가 라면 끓여줘서 맛있게 먹었다는 내용이네요~
이번주엔 친정가서 김장해오는데요
벌써 기대됩니다.
잘배워서 나중에 제가 직접 김장해보려고요~~



원영사랑님 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6번 다니엘~^^
지난 목요일, 이사한 이야기를 썼습니다~
영어일기 표현사전을 찾아보더니 자기가 쓰려던 거랑 똑같다고 감탄하며 쓰더라구요~^^
원영사랑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지난 토요일은 우리농산물 행사장에 가서 다양한 씨앗도 보고, 짚으로 만든 귀여운 모자도 사고..퀴즈도 맞춰서 사과를 상품으로 받았다는 얘기를 적어주었어요..ㅎㅎ
지난 일요일은 떡을 선물로 받았는데..할머니댁에 가져다 드렸더니..할머니께서 무지 기뻐하셨다고 썼네요^^
어제 월요일은 저녁 먹으면서 영어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어요..요즘 영어가 재미있고, 좋다고 하더라구요..
가장 어려워 할 줄 알았던 칼렌더 시리즈가 가장 좋다고 하네요..역시 스토리의 힘인가 보다 싶어요^^


5번 초2그레이스입니다~^^
문열어주신 원영사랑님 감사합니다!!
그레이스는 주말에 성당 성가잔치가 있었어요~~
레크부에서 배운 율동과 성가를 열심히 공연하고
'천국에서 별처럼 빛나는상' 도 받았어요~~ ^^
친구들과의 공연이 즐거운 주일이었답니다!!

14번 Elsa
방과후 영재과학 수업에서 '씨몽키' 알을 받아와서
부화시켰어요.
아주 작은 새우인데 예전에 한 번 키우다가 실패했지만
이번에는 잘 키워보겠다고 열심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