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아빠가 최대한 객관적으로 일어난일을 전후상황과 함께 이야기를 해줘요
양측의 입장에서.. 하지만 이야기를 하다보면 아이아빠의 주관도 살짝 담기겠지요
이야기 중간중간 아이에게 어떨게 생각하는 지 물어봐요 아이의 대답에 공감해주고 생각을 넓게 할 수 있도록 도와주려 하고는 있어요
참 어렵지요~~~~~~
프랑스의 IS 공격에 대한 대처와 상황판단은 확실히 선진국이더군요
똘레랑스....
요즘 울집 대화에서 자주 등장하네요 ㅋㅋㅋ
제가 너무 생각이 없어서 그런건지...^^;;
어떠한 사건에 대해 말할때 나쁘고 좋고는 생각 해보지 않았는데....
앤님은 어떻게 아이에게 설명해주셨는지 궁금하네요~~♥
읽어봤던것 같은데 기억이~~가물거리네요.
다시 한번 읽어봐야겠어요~~
저두 저책 읽을때 가장 기억에 남았던 말이 그거에요
다른것을 받아들이고 그로인한 차이는 그것으로 끝. ..서로를 차이로인해 미워하고 기분나빠하지않는점 어린 시절 읽으며 신선한 충격이었어요
올려주신 동영상도 잘 볼게요
저는 관심을 보이는 첫째에게만 궁금한 점에 한해서 대답을 해주는 편이랍니다.
아~ 정말 요즘은 마음이 너무 불안하네요.
이런 불안한 세상을 아이들에게 물려줘선 안되는데 ... 어찌해야 할 지를 모르겠어요.
아~~~감동이에요~저런 멋진 대화...
"나는 빠리의 택시 운전사" 읽어봤어요. 똘레랑스에 대한 부분도....놀라웠지요~~
이 책이 나올 당시와 지금은 세월만 흘렀지 변한게 없어요...친정에 가면 다시 꺼내 읽어봐야겠네요~^^
다른 웹사이트에서 재생할 수 없다는 메세지가 뜨면 아래에 있는 youtube.com에 커서를 놓고
유튜브로 가시면 바로 재생되네요. 이 방법밖엔 모르겠네요.
정말 감동적이네요.
"인생은 아름다워"라는 영화가 갑자기 생각납니다.
저도 될수 있는데로 사실대로 이야기 해주는 편이에요. 팩트는 팩트로...가끔 저의 의견을 물어올때도 조심스럽지만,다양한 의견 중에 하나임을 미리 언급하고 솔직히 얘기하는 편이에요....
사회의 어두운 면만 이야기 하게 될 때가 많아서 조심스럽긴 해요...그러나 외면해서도 왜곡해서도 안되고, 좋은게 좋은거라는 식으로 얘기하고 싶지 않아서 조심스럽긴 해요...
동영상 찾아서 보고 싶네요~^^
저도 일부러 이야기하지는 않지만 어떤경로든 알게되어 궁금해하는것은 정확하게 이야기하려 하는편입니다.
받아들일 수 있는 범위에서 사실을 전해주는거. 근데 참 힘들어요...
음.. 영상이 보여지지않아 궁금합니다..
저같은 경우는.
될수있는대로 사실대로 말해줍니다.
누군가의 의해 상황이 덮어지지 않도록.
White lies를 무척이나 좋아하지 않지요.
아이의 승낙에대한 물음에도 yes,no로 분명하게.
동영상을 보고싶습니다.. 사실 다른분들은 어찌 생각하시는지에 대해 궁금했던 부분입니다..
영상이 무지 보고 싶은데..볼수가 없네요..ㅠㅠ
주소 가지고 유투브에 가서 찾아봐도 못 찾았어요..
저는 흉악범죄가 아닌 이상..
아이와 함께 대화 나누는 편이예요..
뉴스도 보고, 신문도 보고..
영상을 못 본게 아쉽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