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어 보이는 책들이 가득하네요

누가 소개좀 하시라고 하도 떠들었더니만,
딱 이 책이 나오니 너도나도 저를 부르시네요 ㅋㅋㅋ
이불!
이불!
이불책도 보셔야 됩니다요 ㅋㅋ
뽀글이 아저씨도 웃기고
털복숭이 고깔머리도 너무 웃겨요. 번역도 재미있게 한 것 같아요. -얘는 화장실 책에 나왔던가요?
이런 책 땜에 제가 일본 작가를 넘넘 사랑한당게요.
준준맘님이 소개해주신 어떤 이불이 좋아? 랑 같은 책이네요..ㅎ
화장실이랑 목욕탕도 있군요.
제가 봐도 아이들이 딱 좋아할만하더라고요.
어떤 공부 하고 계실까..궁금하네요.
또 좋은 책 소개 많이 해주셔요^^
요전에 준준맘님이 같을 시리즈 책인 "어떤 이불이 좋아?" 를 표지만 올려주시면서
누군가 책 소개 해 주시길~~ 이라고 쓰셔서
도서관 갔다가 "어떤 화장실이 좋아" 도 있길래 함께 빌려왔던 적이 있었어요~~^^
빌려와서 작가의 다른책까지 같이 소개하려고 했는데..
제 상황이 좀 꼬이는 바람에 애만 읽히고 반납을 했었는데.. ㅎㅎ ^^;;
저희집 아이도 무척 재미있게 읽었던 책이라 반갑고
라온제나님의 책소개라 더~ 반갑네요~ ^^
표지는 익숙한데...유아용 책이라고만 생각했었어요~^^
한 권은 상호대차로 방금 신청했고....한 권은 다음 주 도서관 갈때 꼭 빌려와야겠어요.
재미있는 책 소개 감사드려용~~~!!!
(책 소개 받는 기분 정말 좋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