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은 잘 마무리 짓고 오셨나요?
수고 많으셨어요~
오늘은 찜질방 나들이를 하시려나~~ ㅎㅎ
책과 함께 크는 아이들~
그냥 바라만봐도 든든하지요?
지나에게는 이미 도서관이 든든의 마음의 안식처라는 생각이 드네요~^^
저흰 아직 배추를 절여 김치해요
어제가 씻고 오늘 담그고 집에와 방금전까지 뻗어 잤어요
허리가 어찌 아쁜지 지금도 반 기절상태에요 힝~~
한포기 김장김치를 맛보기위해
어제부터 감샘은 그렇게 울었나보다
(온몸으로 울고있슴다 ㅠ)
지금 막 배추왔다고! 시작입니다! 아자!^^
신랑도 딱 맞춰 내려왔네요.배추보다 늦게왔으면 아마 어무니한테 혼났을걸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