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마전에 읽은 책이에요
몇 달전까지만해도 저 역시 책표지의 사진처럼 아이와 줄다리기를 했어요. 지금은 아이가 하루하루를 아주 즐겁게 보내고 있어요. 제가 잔소리를 거의 안하니까요
아이를 모두 sky에 보냈는데 자식농사 실패했다고 말하는 늙은 아버지의 이야기입니다. 왜 실패했는지 책 끝부분에 나오는데 제게는 오히려 성공으로 보이더군요
자녀들이 인생의 진정한 가치를 알아가며 실천하는 모습을 지켜보는 아버지의 따스한 눈길에 감동하지 않을 수없더군요
함 읽어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