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머나!!
깜박잊고 이제 올려요~~~
저번주말에 부산여행 갔다온 이야기를 둘이 아주 비슷하게 썻네요~~^^
언제쯤 풍성한 쓰기가 될까요~~~ 룰 바라는건 아직 욕심이겠죠????? ㅎㅎㅎㅎ
한줄이라도.... 표현사전울 보고서라도 이리적는것에 만족하며!!! ㅎㅎ
진현입니다.
전학와서 한달반정도 된것 같습니다.
진현이가 친구들과 금방 친해져서 학교 끝나고 노느라 바쁜것 같아요^^일기는 친구들과 재미나게 논 내용들이네요.
공기대회도 나가서 1등했다고 선물도 받고 요즘 학교생활이 재미있나봐요.


초2 서연입니다
지난 일요일 제 친할머니가 돌아가셨어요 할머니가 복이 많으신지 91세 나이에 큰병도 없이 주무시는 것처럼 편안하게 가셨어요 아끼던 시계를 두개나 주실정도로 서연이 예뻐하셨는데 서연이도 슬펐지만 아직 어린 사촌들이랑 노느라 슬픔을 잊을수 있었다네요
3번 제니퍼
스테파네스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1.언니에게 큐브 빌려준 이야기와
2. 첫 눈 오는 날 신났던 이야기 입니다 . 이유는 크리스마스가 곧 다가온다며 ...^^
모두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댓글은 다시 와서 달께요~


No.12 Katy 입니다.
이번주는 아빠가 출장을 갔다가 사온 선물 (surprise egg)이야기를 썼네요^^*
스테파네스님 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6번 다니엘~
수요일, 바게트를 사먹은 이야기에요~
지난 주부터 하교 후에 혼자 빵집가서 바게트 사먹는 일에 재미들렸어요~
할인카드&적립카드까지 챙겨가지고 신나게 다닙니다~ㅋㅋ
월요일, 요즘 줄기차게 먹고 있는 오겹살이야기입니다~
쫀득한 껍질이 아주 맛있다고 질리지도 않는지 저녁마다 먹어요
어째 이번 주는 먹는 이야기밖에 없네요~^^
스테파네스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14번 Elsa
Elsa도 첫 눈 내린 내용을 적어주었어요~^^
봉숭아 꽃물 남은 손톱에 첫눈 맞혀야한다며
이리 저리 뛰어다녔네요.ㅎㅎ

16번, Sofia
소피아는 금요일 외할머니댁에가서 운좋게 눈사람도 만들며 겨울이 왔다는걸 실감한 내용과
일요일 친구와 아이스링크가서 스케이트 재밌게 타고 왔다는 내용을 적어주었습니다.


스테파네스님 가을 마지막 대문 활짝 열어주셨네요^^

지난 수요일은 어스본 클래식책 Black Beauty와 말관련 자연관찰책을 빌려다 줬더니..의외로 정말 좋아하더라구요..자연관찰책은 보다가 직접 핸드폰으로 말 소개관련 영상까지 만들어 보며 좋았다고 적어주었어요.
지난 토요일은 아빠 회사 행사로 프로 농구 경기를 보러갔는데..맛있는 것도 많이 먹고, 축구, 야구 경기볼때보다 재미있고, 좋았다고 하네요^^
지난 일요일은 사촌 언니 결혼식에 갔는데..점심이 뷔페가 아니고 갈비탕이 나와서 좀 속상했다는 얘기예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