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의 진입로에서 고즈넉한 경주의 가을을 감상할 수 있어서, 다시한번 원영사랑님께 감사드려요~
바쁜 지난 한 주를 보내고.
조금은 느긋한 마음으로 여행기를 보니 더욱 좋습니다.
마음의 평화가 찾아오는 듯..
경주의 조용한 카페에 앉아서 좋은음악과 따뜻한 차 한잔 즐기고 싶어지네요..
저도 요즘엔 여행을 가면, 꼭 카페에 들러요..
한박자 쉬어가는 여행의 즐거움이랄까..
아메리카노 한잔에 그 고장의 풍경을 바라보고 있는게,
열심히 돌아다니는 것보다 더 큰 감동으로 다가 올 때도 많더라구요..
멋진 여행기 감사드리구요,
원영사랑님 더 많은 여행 다니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지네요~
원영사랑님의 여행기며, 영화글이며 모두 모두 좋아하는 1인입니다~.
정말 알차게 잘 다녀오셨고 꼼꼼히 기록도 잘해주셨어요
저두 예전 다녀온 경험 다시 되새기며 더 배운 느낌입니다
^^
원영사랑님도 긴~글 쓰시느라 고생하셨네요^^
미리 예습까지 하고 간 알찬 여행 후기를 써주시니 많은 도움이 되었답니다^^
한번 쓰기도 힘든 글..
이렇게 여러회에 걸쳐 써 주시기 쉽지 않았을텐데..^^
사진은 정말 보면 볼수록 예술입니다^^
감사해요b^^d
경주여행의 대단원 막이 내렸네요. ㅎㅎ
경주 박물관이 꽁짜군요 오예~!!
올해안에 원영사랑님덕에 경주여행 좀 편하게
할수 있을거 같아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