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기부에 관심도 많으시고 또 실천하시고
가끔 여기다 풀어놓으시기도 하고... 앤님 대단하셔요...
저도 저희집 아이들도 늘 그런일에 관심은 많지만
일정부분 매달 하고 있는 것 외엔
더 적극적으로 찾아보질 못햇는데
앤님 글에 다시한번 도전받고 갑니다...
소개하신 곳들 잘 둘러보고 적은힘이라도 보태야겠네요...
감사해요..
어제 차인표신애라부부가 연탄은행에 거액을 기부했다는 기사를 봤어요.
이렇게 링크 걸어주셔서 아주 적은 금액이지만 동참하게 됐어요. 감사해요^^
연탄배달도 하고 싶은데 경남쪽은 없는 것 같네요.ㅠㅠ 마음만 보탭니다.~~
지난달 갑작스런 추위가 찾아든 어느 날 유엔난민기구 거리모금 캠페인을 하더군요.
정기후원에 서명하고 뒤돌아서며 걱정이 좀 되더라구요.
'조만간 완전백수가 될텐데 여러 단체의 후원금은 어쩌나....'
무슨 방도가 있겠지요? ㅎㅎ
항상 따뜻한 손길을 내미시는 앤님~~늘 행복하셔요^.~
저희집이 연식에 비해 유난히 따뜻해요. 추위 많이타는 저나 아이들에게 얼마나 감사한지 몰라요.
낮에는 난방을 안해도 해가 잘 들어서 추위 걱정없이 잘 지내는것에 만족하고 있어요.
연탄기부를 할 수 있군요.
아이와 함께 꼭 실천해보겠습니다.
좋은 나눔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선뜻 실천으로 옮기지 못하고 있는 일에 항상 솔선수범해주시는 것 같아요^^
앤님의 따뜻한 마음으로도 온기가 느껴져요^^
저도 아이들과 상의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