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으로 꾸준히 하시는 분..
존경스러워요~ ^^
반가운 마음에 인사하고 갑니다. ^^
저도 무지 반가워요~~~
지난주 금욜엔 제사지내고(제가 음식 다~합니다 아버님만 계시고 시동생은 결혼 안해서ㅠ) 토욜엔 간단 김장하고
일욜엔 뻗어버렸어요....
이번주엔 올 3월부터 월욜마다 배웠던 대금발표회(문화센터에서 끼리끼리 하는 잔치같은거니까 오해는 마시고ㅋ)가 있었지요.
긴장이 풀려서 그런지 이틀동안 꼼짝하지 않고 게으름을 부리고 있어요. 책은 안읽고 반납한지 한참 되었구요....
수다나 떨려고 들어왔네요ㅎㅎ
주제별 접근 후에 통사 도전하면 훨씬 흥미롭고 몰입도가 높을 것 같아요. 울 아들이 "세계역사 미스터리"라는 책을 조금봤는데 재밌다고 사달라하더군요. 오래된 책이라서 아주 저렴하더군요. 바로 주문했죠. 푸른숲 역사동화시리즈 같은 책들 좋아하지만 통사는 아직 덤벼들지 않네요.
그나저나 4권 5권 마저 읽어야하는데 날은 춥고 벌여놓은 일은 많고....핑계만 늘어갑니다ㅋㅋ
행복한 주말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