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도 간혹 그렇게 보일때있어요 ㅋㅋ
보고 싶은 대로 보는거죠 ㅋㅋ
ㅋㅋㅋ
초록사과님이 고백 안 하셨으면....
저도 여태까지 하나비님으로 알고 있었을거에요.....
ㅋㅋ저는 볼때마다 하나비님으로 보고
글 다읽고나서 하니비님 이었지 해요 ㅋㅋㅋ
빨간머리앤님은
당연한듯이 빨강머리앤으로 ㅋㅋ
제눈이 진짜 동태눈인가봐요


커밍아웃으로 당당해지신 초사님의 모습~!!
응원합니데이~~~~ㅎㅎㅎ
그래서 초사님한테 더 끌리는거 같아요;
너무 완벽하면... 뭐랄까...
가까이 다가가기가 힘들잖아요~~ㅎㅎ
전 아이디하고 아이들 이름하고가 막 섞여서
누구누구가 가족이었던가... 막 헷갈린답니다.
아이들 이름까지 꽉 꿰뚤고계신 쑥님들보면
대단하단 생각밖예요~~ㅎㅎ

ㅋㅋ
저도 첨엔 그랬어요
그러다 어느 분이 하니 비라고 쓰신 거 보고 뜻도 그때 알았다지요 ^^;;
근데 진짜 똑부러지시는 초사님께서 ㅋㅋ
ㅋㅋ 하나비는 울 동네 일식집 이름이지요 ~~^^
가끔 게시판에 하나비님..이럼서 물어보신 분들도 있었는데... 잘못보면..하나님 같이도 보였었어요..
우리 똑부러진 초사님이 왜 그러셨대요..
제 닉네임도 틀리기 쉬운 닉이라...


하하하~
저도 숙제 검사명단 만들면서 이름을 저 혼자 오~랫동안 잘못 알고 있었던 분이 있더라구요..ㅋㅋ
멀쩡한 한글을 보면서도..ㅋㅋ
이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