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들이 좋아할만한 책이네요 저도 도서관에서 한번 찿아봐야겠어요.
겨울방학동안 우리 아들이 책읽기에 좀 빠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타투와 파투 정말 재미있어 보여요~~
재미있는 책 소개 감사합니다~~~
방금 제 눈이 또 반짝 한것 같아요~~ ㅎㅎ
진짜 반응이 폭발적일 것 같은 책들이 많네요.
최근에 본 마모코가 시리즈인줄도 몰랐네요.
ㅎ 클라라의 동생이 더 흥미를 가질 책들입니당..
요것도 얼른 리스트에 추가 해두어야겠어요~~
감사합니다..^^
http://blog.naver.com/hyohhymin/220110108612
오늘 학교 도서관에서 빌려 온 책입니다....
원영사랑님도 보셨을지도 모르지만.....소개해 보와요....
완전 감동....


그림책 작가들의 상상력과 창의력, 능력에 정말 놀랍니다.
어른이 읽어도 재밌을거같아요.
도서관에 부지런히 다니고 싶은데 방학하면 그런 여유가 좀 있을라나요..
늘 새로운 책 소개 너무 감사해요 ^^
지난 번에 준준맘님이 소개해주셔서 타투와 파투 책을 빌려봤었죠.
빌려선 애는 넘 재미있다며 읽고, 또 읽기를 반복하니, 뿌듯해야 하는데...
전, 작은 글자를 보곤, 책을 못 읽게 했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 ^^;;
이번 주도 바쁠 듯 해요~
소개해주신 책들이 많아서 얼른 얼른 빌려봐야하니 말이죠~ ㅋㅋ ^^
저도 너무 정신 없는 책은 싫어하는데...
어떤 책은 정신 없는 가운데 질서?가 있더라구요. ㅋㅋㅋㅋ
그런 책은 따라가면서 읽다보면 정신이 차려져요. ㅋㅋ
타투/파투도 너무 사랑스러워요.
작은 애가 낄낄거리면서, '워터파크에 가야하는데 아이파크에 갔어요..' 하면서 재미나게 읽었네요.
월랑님 보여드리려고 귤배꼽책을 찾으니, 두군데에 있었는데 한군데 책은 헐어서
내다버린 듯 하더라구요.
그래도 한군데에는 있으니 꼭 대출해갖고갈게요. ㅋㅋㅋ
읽어보고 싶어지는 책들이에요.
책 소개 감사해요~~
숨겨진 그림 찾기가 흥미로워요.. 좋은 책소개 감사합니다.. 모르던 책을 다시 또 알게되네요
엊그제 빌려본 타투 시리즈가 있어서 반가워요^^
기상천외한 기계에서는 편식기계(편식을 돕는? 기계죠 ㅎㅎ)를 저희딸은 특히 좋아했어요..
기계편이 재미있어서 다른 시리즈도 다~빌려왔더니 한번에 읽기 벅차하네요 (내용이 좀 많고 복잡해요)ㅎㅎ 하여간 엄마의 욕심이란 ...
조금씩 빌려 읽는게 현명할듯해요.
지난번 원영사랑님께서 소개 해주신 책들 대출하러 갔다가 타투와 파투 시리즈 봤어요....
재밌어 보여 보고 싶었지만.....지난 번 책 대출을 하느라 다음으로 미루고 왔는데....
요렇게 소개를 해주시네요...
다음 번엔 꼭 이 책 부터 봐야 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