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개월 예진인가요? 아고~ 귀여워!
메이지 팜~ 넘 재밌겠어요~ 가은이 저거 사주믄 넘 좋아할 듯..
메이진 없지만 비슷한거 교구로 나온거 만들어 줬더니 엄청 좋아하고
일주일내내 그것만 가지고 놀다 결국 친구손에 박살 이 났던..
오랜만에 예남매맘님 목소리도 넘 반갑습니다.
오늘 살짝 우울한 일이 있어서 기분 다운이었는뎅...
님 목소리와 귀여운 예진이 보니 기운이 납니다.
^^
자주좀 올려주시와요~
가은이 보여주믄 저거 사달라 난리칠텐데.. 지금 코~~~zz
피곤했는지 일찍 자네요.
아마 밤10시나 넘어서 깨던지 아니면 아침까지 내리 자는 딸이랍니다.
즐건 주말 되셔요!
전 그 '안 나와요' 강원도 사투리로 말할 수 있다는... ^^
울집 메이지는 첫째 놈한테 외면받고,
둘째 놈이 다 뜯어먹고 하더니...
이제사 둘째놈이 눈이 트였는지 귀가 열렸는지 메이지에게 꽂혀서,
매일 거의 표지만 있는 책 들고 와서 읽어달라 한답니다.
여백만 남아있는 장면에서 제가 늘상 하는 말은, 'Masy is gone~~' 이죠. ㅎㅎㅎ
귀여운 예인이 첨봤네요. 대뷔무데인가요..?
29개월이면 울 둘째랑 비슷하네요. 울 둘째 좀 있음 30개월 되거든요.
언니에 비해서 말 엄청시리 늦었는데 둘째라그런지 아무 걱정안했더니
이제 문장으로 말하기 시작했어요.(근데 엄마마 알아들어요.) 귀여울 때죠..
예인이도 넘 귀엽네요.
둘째는 뭐 따로 해 주는 것 없이 언니 쫓아다니며 주워먹고 있어요.
그래도 품앗이 할때 젤 크게 hello~~하는 놈이랍니다.
앞으로 예인,예준 동영상 자주 올려주세요. 둘째 나이랑 같아 더 귀엽고 눈여겨 보게 되네요.
둘 한꺼번에 키우느라 힘드시지만, 기쁨과 감동은 몇배겠네요.
저도 예준이 모습 기대하고 있을께요.
쌍둥이 키우시기 힘드시죠?
예준이를 말리고 있는 상황이 눈에 보듯 선합니다ㅎㅎ
저희는 쌍둥이 같은 연년생인지라...힘듭니다~~
뭐든 두개 사야해서(조런거 하나 있으면 서로할려고 싸워서ㅠㅠ)
아예 안사게 되는 요즘이랍니다.
메이지팜을 가지고 노는 예인이를 보니 넘넘 이쁘네요~~^^
다음에는 예준이도 함 보여주셔요^^
헉!!!
아니 이게 예인이란 말입니까??
이렇게 많이 컸어요??^ㅡ^ 아고 이뻐라.......ㅋㅋㅋ
울 재령이랑 건령이도... 이거 사달라고 무지 졸랐는데...
그런데 나이가 나이인 만큼... 아까워서 안사줬었거든요...
^ㅡ^
사투리... 귀여운디....ㅋㅋㅋㅋ
올만에 예남매맘님 목소리도 듣고 이쁜이들도 보고...
기분 좋네요..ㅋㅋ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셔요..^ㅡ^
하하.. 전 지난 크리스마스때 메이지 하우스를 쑥에서 샀습니다.
너무 어릴때 사주면 다 망가질까봐 일부러 늦게 사줬는데...
입체북이 그렇듯이, 처음에는 신기해하다가 지금은 거실 한구석에 있어서
우리집 놀러오는 애들한테만 인기가 있답니다. 쩝..
한때 요넘이 사고싶어 안절부절못할때가 있었는데.
이젠.. 어느덧 시기가 지난것같은 느낌이 드네요...
그때 사줬음 울딸이 줄줄헀을라나..
메이지 디브디보여주믄 잘 활용이 되지않을까요?
우와..예인이가 너무 귀여워요~~그리고 예남매님 목소리도 넘 이뻐요..
쑥쑥맘님들은 어디 하나 빠지는 게 없네요..^^
메이지 하우스 저도 사고 싶은데 항상 품절이라는...ㅠ.ㅠ
저건 있으려나..함 찾아봐야겠네요..
직장맘이면서 두 아이를 한꺼번에 키우시느라 많이 힘드실텐데..
이렇게 엄마표까지...정말 대단하세요..^^
오늘은 날씨가 참 맑네요..길이 미끄러우니 조심하시고..
주말 잘 보내세요~~~
이 책 입체로 된 책이고 공간도 다양해 소꼽장난부터 시작해 여러가지로 활용해 볼 수 있고 좋은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