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4 로라
숙제제출이 늦었어요 ㅠㅠ 눈이 온 이야기를 썼어요..눈이 와서 재미있었고 다음에는 더 많이왔으면 좋겠다는 내용이래요^^

숙제방열어주신 스타플라워님 감사합니다.
5번 gr3 보라이언이네
이언이는 방과후 생명과학시간과 오늘시험치운 기말고사에 대한 공부에 대해 조금 적고
보라는 ㅠ.ㅠ 스펠링도 모르고 단어도 까마득이긴한데
한줄짜리 일기 써야할까봐요.




9번 초2 서연입니다
자꾸 사진이 눕네요^^;;
지난주 제 친할머니가 돌아가셔서 전주에 갔다왔는데
동물을 너무 사랑하는 서연이는 강아지와 닭으로 일기를 써주었네요 ㅋ
이제 스페링을 외워서 혼자 써보자고 얘기해 주었더니 알겠다고 하네요 ㅋ
13번 초4 Sera~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드리고요.
문법이나 단어철자등이 틀리지만..그대로 pass.
일단 생각나는대로 적어보라 할려구요..문법도 차차 공부해야되는데..ㅠ.ㅠ

24번 제니퍼~
새로운 번호로 받고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시작합니다
1.제니퍼 우크렐라 처음 레슨 받은 이야기와
2. 열나고 기침으로 병원간 이야기 입니다
엄마도 아이도 감기 조심하세요~~


초3예인

초2 제인
일주일에 딸랑 한편입니다 ㅠㅠ
12번 초3 브리트니
스타 플라워님 대문 활짝 열어 주셔서 감사해요~~
브리트니 남동생 재롱잔치가 지난 주말에 있었네요.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열심히 율동을 잘 해 주었어요. 특이한 점은 이 곳에선 재롱잔치하는 장소의 티켓도 인당 구매해야 하네요. 가족 3명 구매했더니 싱가폴 달러로 100불 가까이 하더라구요~ @.@ 문화의 다양성... 몸소 체험하고 있습니다.


8번 룰룰루(초3 케이트, 초1 니콜)입니다.
처음쓰는 영어일기, 그림일기 형식이라 신이 나서 썼습니다~


23번 초2 그레이스입니다~ ^^
그레이스가 12월 부터 수영 중급반이 되었어요~
날씨가 추운데도 계속 다니겠다는 그레이를 많이 창찬해 줬습니다*^^*
자유형이 쉽다고 해요~~ 평형은 어렵지만 재밌다네요!!
가을에 이어 겨울도 열심히 참여할게요!! ^^
문열어 주신 스타플라워님 감사합니다!!!
17번 William & Kory 입니다.
첫 일기 올립니다.
초5, 초6 형아들인데.... 부끄럽지만 시작이 반이라는 생각으로 참여할게요~ ^^
둘째 생일이 다가와서 함께 식사한 내용을 적었어요,...
문법적 오류와 철자 오류가 보이는데 지적하지 않는 것도 쉬운 것이 아니네요...
그동안 많은 지적을 해 왔었나 봐요....
근데 다음엔 글씨가 잘 보이게 찍어야 겠어요....^^


starflower님 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번 다니엘~
지난 주말 할머니, 할아버지가 오셔서 맛있는 음식을 먹은 이야기를 써주었어요~
여럿이 함께 먹으니 더 맛있게 느껴졌나봐요~ 모두 모여 보드게임도 하고 즐거운 주말 보냈답니다~^^
겨울학기 일기방 화이팅~!! ^^


안녕하세요. 드디어 겨울시즌 시작이네요. 우리 쑥쑥이들의 멋진 일기와 함께하는 겨울을 생각하니, 너무너무 설레입니다. 모두들 즐거운 겨울을 위해 화이팅!!!
Katy는 삼촌네 식당에 놀러가서 사촌들과 술래잡기 한 이야기 그리고 일요일에 할머니가 만들어주신 잡채를 맛있게 먹은 이야기를 썼네요. ^^* BB도 같이 하고 있는데 BB에서 연습한 표현을 하나 이상 활용해서 쓰라고 했더니 잘 따라주네요. ^^*

6번 진현입니다.
겨울일기 첫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동생들 그림일기를 보니 참 생동감 있네요~~
진현이는 김장으로 일기를 썼습니다.
그저 바라보고 맛나게 먹었지요^^


대문 활짝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
15번 Volt & Karen
Volt

Karen

Karen은 하루밖에 못 썼는데도, 그나마도 홍박샘 표현사전 들춰가며 그대~로 썼어요. ^^
Volt는 이틀 썼는데...제가 첨삭해주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아요.
그래도 그냥 맡겼어요...조금씩 나아지리라 생각되면서...자꾸 옆에서 고치라고 하면 아예 쓰지를 않을까봐서요...^^;;
starflower님 겨울 시즌 첫번째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크리스틴은 주말에 핸드폰으로 언니랑 동영상 찍기 놀이를 했는데..
음식소개 동영상, 피아노 연주 동영상, 수학 수업 동영상등 다양하게 찍었답니다..^^
좋은 성적으로 얼른 기말고사가 끝났으면 좋겠다는 바램과
영어공부를 스스로 해서 칭찬받고 기분이 날아갈듯 쓴 일기네요..ㅎㅎ
칼라도 역시 주말에 동생과 함께 동영상 찍기 놀이가 재미있었다고 써주었네요^^
저는 두 꼬맹이 웃음소리, 피아노 소리에 주말 낮잠을 잘 수가 없었네요..ㅋㅋ
22버 Elsa
할아버지 생신이라서 케이크에 촛불 켜고 축하해드린
내용을 적었어요~
초의 수는 Elsa 맘데로...입니다.ㅎㅎ

일찍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매일 10시전에 자는데.. 오늘은 좀 늦게까지 깨어있다가 이제 자려고 했는데
일기방 대문이 열려있어서 일찍 숙제 제출합니다~ ^^
3번 현우(7)
한 텀 쉬고 다시 돌아왔어요~ ㅎㅎ ^^
지난 11월 말에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을 갔었던 걸 썼어요.
벨루가가 꼬리로 물을 치는 모습을 그려주었어요~
하고 싶은 말은 간단하게 영어로 말하는데, 아직 글자로 옮기지는 못 하는 수준이지만..
말이 짧을때부터 쓰는 게 좋다던 박사님 말씀을 따라
다시 일기 쓰기를 시작했어요. ^^
아직 부족한 것이 많아서 천천히 가려합니다.
1주일에 일기 하나씩만!! ^^

fun 을 안 보고 써 본다고 하더니.. fon 이라고 써 놓았더라구요~ ㅋㅋ
일단 엄마의 코치로 fun으로 다시 고쳤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