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간만에 쑥쑥에 찾아왔는데 잘 정리된 글 올려주셔서 도움 받고 갑니다
초 5 올라가는데 이제 시작해요..........
감사합니다~~
깔끔한 정리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갈길이 멀구나~를 느끼네요 ㅠㅠ
이제 1학년이라 맘놓고 있었는데 엄청 자극이 되네요 . 이번 방학에 계획좀 세워야 겠어요
감사합니다. ~
글을 읽으면서 엄마의 열정에 감탄하고 갑니다.
교재 많이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아드님 중학교 올라가서도 잘 할 거 같아요!!
와우!!! 이걸 정녕 중학교 들어갈 아이가 다 했단 말입니까 ?
감탄 감탄~
책을 잘 선정하신거 같아요
도움 받고 갑니다 !!!
얼마전 아이 교재 문제로 글 올렸다 무플에 절망했었는데
이리 체계적으로 잘 적어주시고 친절한 사진까지 넘 감사드려요.
아이도 엄마도 참 훌륭하고 그 간의 노력에 박수를 보냅니다.
엄마의 그간의 정성이 느껴져 아이가 조금 쉬었다해도 크게보면 절대 손해가 아니었을듯요.
감사드립니다^^
우와 이것들을 5학년까지 진행하셨다니... 대단해요~~
그동안의 저력이 다시 피어날때가 곧 오겠죠..
아이와 링크교재를 해볼까했는데... 반갑네요 ^^
저희 집 큰아이도 엄마표 영어며 뭐며 .. 제 손을 떠나가서 ㅎㅎ 이젠 작은아이랑 하는 재미를 보고 있는 중이에요..여기와서 에너지를 받고 가길 바래요^^
감사합니다
겨울방학을 앞두고 여기저기 기웃거리기만 하던 제게 정말 좋은 정보이네요..
령돌맘님 내공의 깊이를 새삼 다시 느낍니다.
감사해요..
이리도 잘 이끌어주셨군요.
1년의 공백...
이제 다시 손 잡으려는 아들, 확~ 끌어당기시면, 쭉~~~ 나아갈 듯 합니다.
저희랑은 거리가 먼~~ 얘기의 책이지만..
잘 기억해두었다가 나중에 참고할께요~ ^^
(까묵으면, 때마다 령돌맘님을 괴롭히는 수 밖에.. ㅋㄷㅋㄷ)
저희 아이들도 진행한 교재가 보이니 더욱 반갑네요.^^
그럼에도 왜이렇게 영어 실력이 안느는건지...ㅜㅜ
에휴...
엄마표 힘들어요.~
와우~이런건 추천 팍팍 눌러줘야해요~!!!!!
주물주물 탁탁탁~~~~~~~~이미지 불러와 붙히시느라 고생하셨쥬? 특별안마써비수~
올려주신 보케카툰 저 찜했어요~!!!
감사해요`11
저도 날잡아서 소개하고 싶은 교재 올려볼께요...(게으름병아~물렀거랏~!!ㅎㅎ)
어휘서나 문법서를 아주 쉬운 단계로 시도했었는데 끝까지 일관성있게 밀고 나가질 못했어요.
저희 아이는 학습서를 싫어하거든요.
이제 문법이나 어휘를 좀 챙겨야겠다고 맘먹고 있었는데 도움이 되는 교재들이 넘 많아서 어떤 걸 골라야 할 지 모르겠어요 ^^
령돌맘님댁 1호도 곧 다시 불이 붙을 거예요.
그동안의 쌓아둔 내공이 있기에 1년의 공백을 너끈히 채우고도 남을 거예요.
이렇게 소중한 자료들을 나누어주시니 정말 감사해요 ^^
ㅎㅎ 대박 정보~~
지연이두 올 겨울 방학에 하다 미뤄둔 리딩교재 마무리도 해야겠는데...
앞으로 둘러볼 교재들을 이리 쫙 펼쳐주니 그저 잘 따라가기만 해도 될 듯 ㅋㅋ
알찬 정보 감사해요~~
저도 슬슬 방학계획을 세워봐야 것네요 ㅎㅎ
비가 부슬부슬 내리는데 그럼 오늘도 행복한 날 되시길~~
정말 입이 떠~억 벌어지네요^^
대단하세요
따라준 아이들도~^^
저는 내년 여름 방학때쯤 한권정도 해볼까 하고
Subject link 정도만 눈도장 찍어뒀었는데...
아...보니까 다 욕심 나네요 ㅋㅋ
아직은 책을 좀 더 볼때라 스크랩 해뒀다가
필요한 순간에 잘 활용할게요~
감사해요~♡
득템한 이 기분 ㅋㅋ
너무 도움되는 글이네요~
알아보기 쉽게 정리해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같은 중학입학생을 둔 엄마인데 어쩜 이리 차이가 확 날까요...ㅜ
대단하시네요. 좋은 책 소개 감사드립니다.
저도 책 소개 할 그 날이 왔으면 좋겠네요..ㅠ
울 집 둘째.. 좀 늦었지만 슬슬 영어교재 시작해얄 것 같아 욕심껏 담아갑니다.
친절하게 사진 이미지 같이 주셔서 참고하기 쉽네요. 정말 감사드려요~
우와...이 많은 교재들을 섭렵하다니....령돌맘님도 아이도 대단~~^^
저희는 월드컴에서 나온 American textbook reading 시리즈랑 reading for vocabulary 시리즈 해봤어요.
원어민 동영상 강의가 있어서 리스닝해보라는 의미에서 함께 해봤는데 재미있게 했어요~^^
우와~~~밖에 안나오네요^^
사실 아들보다 제가 더 들떠있어요. 이번 겨울방학에 어찌 진행해야할까 고민중이었거든요.
우선은 소개해주신 책들을 뒤져봐야겠어요....ㅎㅎ
그저 쑥에서 하는 날따라방만 따라가고 있었는데....
추천교재가 없어서리....송구스럽지만, 좀 더~~~지나면 저도 추천할 수 있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