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 하느라 고생 많이 하셨네요~~^^
지지맘님은 작품 활동도 하시고 늘 바쁘고 활기차게 보내시는 것 같아 그 에너지가 전해집니다..
이런 부지런함을 배우고 싶은데..
요즘은 늘 딴생각에 몸도 쳐지고 그러네요~ ㅠ
방학때는 멋진 계획 세우셔서
지지들과 행복한 시간들 보내세요~♡♡
언니~~~
빨리 파스 사다 붙이세요..우리 나이에는 그거 상비약이어요.ㅋ
더 나빠지기전에 물리치료도 받으시고..당분간은 .몸을 사리세요...
그래도 식구들 김치 맛있게 드시는 모습.냉장고 가득 김치 ...보면 흐뭇하시죠..ㅎㅎ
저두...요즘 문득... 드는 생각인데요.
사는것이...아이들 교육이...
이것인가 싶으면 저것인가 싶고...뭔가 애매하고 모호하고 ...
그냥 단정지어 버릴수 없는 ...
그냥 그런채로 애매모호함을 늘 지니고
그 애매모호함을 못견더하지 말고 그냥 무던히..
그저... 하루 하루 열심히 살아가는 것이 답인가 싶기도 하고...
저도 이런저런 고민에 요즘...생각이 많아지고 ...그러네요.ㅎㅎ
언니~~ 힘내세요~~!! 홧팅!!
종이공예..멋있네요..그만큼 정성을 많이 들였을 언니 모습이 떠올라요..ㅎㅎ
김장하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아웅~손재주도 많으셔~~
저도 한지공예품 예뻐서 관심은 가는데...
망손이라 참아요 ㅋㅋ
지지맘님도 못하는 게 없으세요
쑥엔 능력자들 너무 많아~~~
줌바댄스~~~요즘 문센과 휘트니스 센터마다 핫~~한 프로그램인 듯 하던데요? ^^
그런데...저는 자구만 '줌마'댄스로 부르고 싶어지니...왠지 아줌마와 어감이 비슷해서요.ㅎㅎㅎ
줌바댄스로 몸매 관린에 성공했다는 체험담을 지인에게서 들었어요~
지지맘님도 꼭 성공하시길 바랍니당~~~
그리고...지지맘님 솜씨가 돋보이는 작품들도 멋진걸요~!!
아내가 나이들고 병나면 남편들은 아내위해 변하게 마련이던데,,,
울 친정아빠는 ,,, ㅋㅋ 아시겠죠?^^
그리고 뱃살은,,,저 운동1년차인데 그대로에요, ㅠㅠ
겨우 뱃살 1인치만 줄었다는거. 뭐 중간에 4개월가까이 쉬었더니 원상복귀되어서...
1년동안 운동한게 운동한것도 아닌게 되어버렸어요,
다시 1년을 향해 집에서 하는 홈짐하고 있네요.
줌마댄스는 확실한 효과가 있는걸로 아는데 언니도 3개월이면 홀쭉한 배를 보실수 있겠어요~ !!!
샬럿언니는 다요트 성공했나요?^^
한지공예 서랍장, 화사하니 예쁘게 잘 만드셧는데요, 어두운 서랍장을 많이 봐서리~
퀼트까지 섭렵하셨으니,,, 곧 베이킹까지~~~?^^
엄마욕심 버리고, 애들을 확~풀어주면 사이는 좋아지던데욤~ ㅎㅎ
겨울방학 계획 잘 세우시고, 연말도 잘 보내시구용~~~

작품들 정말 멋져요!!^^
저도.. 초2딸아이와 6세 아들이랑 방학을 어떻게 알차게 보내야하나.. 걱정인데-- 저 혼자 그런게 아니군요~^^ ㅎㅎ
딱히 문제는 없어보이는데.. 불안한맘이 슬며시~~ 올라오는건.. 제 문제 이지요??ㅋ
힘내서 잘 지내야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