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맘이신데 정말 대단하세요!!!
전 이제 날따방 처음 시작하는 초보랍니다.
아이가 질리지는 않을까~ 하기 싫다하면 어쩌지~
벌써 고민만 한가득이랍니다.
직장맘이어서 시간도 쪼개야하는데 말이죠..ㅋㅋ
다시 생각해도 정말 대단하시네요.. ^^ 멋지세요~!
예제맘님 숙제방 열심히 여시는거보고 오래전부터 활동하신분인줄 알았는데 1년반이라니 놀랍네요~~ 큰따님 저희 첫째랑 동갑인데 장족의 발전 정말 놀랍고 축하드려요.. 저희 앤디는 시드호프로 날따라 발을 담갔는데 엄마의 게으름으로 끝까지 함께하지 못해 아쉽이요.. 이번에 원영사랑님 여시는 펀투리드 도전해보려고 합니다.
와, 대단하시당! 묵묵히 꾸준히 그렇게 열심히 하셨으니 일년반만에 오알티3에서 챕터북으로 업이 되셨나봐요. ㅎㅎㅎ 부러우면 지는건데 이미 부러워요.ㅋㅋㅋ 그래도 배 하나도 안 아프고 축하드려요.^^ 우린 동지잖수!
우와 정말 1년 5개월을 날 따라방과 함께 정말 잘~~따라가셨네요!
정말 대단합니다. 예제맘도 두 딸래미들도요. 짝짝짝
직장다니면서 매번 프린트하고 숙제 올리고 댓글나누고,,쉽지 않음을 알죠.
또 아이들이 힘들게나 억지로가 아니고 즐겁게 느끼며 하게 하려면,,
모든 것을 준비하고 채근하지 않으며 미션 완성을 하도록 ,,엄마 내공이 얼마나 필요한 일인데요.
너무나 잘 이끌어 오셨어요~
앞으로도 즐거운 순항~~
저랑 비슷한 시기에 쑥을 시작한거 같아요~ 저도 DW를 시작으로 쑥에 쏙 들어왔었거든요^^
다행이 날따라방을 하다가 북클럽도 가입하고,SP까지 하고 있어요.
예제맘님 뵐때마다 긍정적 에너지가 막막 느껴져요~~
그래서 안자매들도 힘을 받아 그렇게 잘 따라와주지 않나싶네요~~
여러 프로젝트하면서 즐겁게하는모습보니, 부럽기도 하구요~
저희는 제 욕심에 중간에 좀 과하게 했더니 지쳐서.. 약간 힘들어했었거든요.
저도 맨처음 계획할때 좀 늦은감이 있어서
초등졸업할 때 챕터북을 읽는걸로 목표를 잡았었는데요.
그래도, 이제 시작한지 얼마안되어 첫번째 책이긴 하지만 매직트리 집듣하고 있어요~~ㅎㅎ
이 여세를 몰아~~ 더더 열심히 달려봐요. 우리^^
정말 부지런히 해오셨네요~^^
D.W가 흥미 유발의 계기가 되었다니 기뻐요~!!
앞으로도 성실히 활동하시는 모습 기대할게요~♡

늘 즐겁게 진행하고 계시는거같아 안자매들은 좋겠다...싶어요^^ 진짜 빨리 올라왔지만 분명 그 전에 엄마와 즐겁게 노래하고 춤추던 긴 시간들이 있었을거예요~^^
이제 좀더 달려보실생각인거죠?
겨울을 노려보면서 화이팅!^^
즐거운 인풋이 있었기에 큰 발전이 있었던 것이 아닌가 생각해요.
아무래도 자매가 같은 길을 가니 서로 격려도 되고 경쟁도 되고 , 혼자하는 것보다 훨씬 효과가 있을 거예요.
아이들의 눈부신 발전뒤엔 예제맘님의 숨은 노력이 있었을 거구요, 성실한 아이들의 노력도 있었을 테지요.
앞으로도 쭉~ 즐거운 영어공부 화이팅입니다!!!
일하시면서 엄마표로 아이둘과 영어를 함께 해오신것만으로도 정말 대단하신것같아요.
진짜 박수쳐드리고 싶어요.
그리고 성실히 따라와 준 아이들도 참 예쁘네요 ^^
저도 쑥쑥 몰랐다면 지금 어디서 헤메이고 있을런지 ㅋㅋ
아이고~~ 안자매들 이뻐라~♡♡♡
정만 짧은 기간안에 눈부신 성장을~~~
성실하면 안 되는 건 없다는 걸 보여주는 안자매~^^
울 에이든은 웍싯으로 이어왔음 나가떨어졌을텐데
확실히 딸래미들이 다릅네요~
예인이는 챕터 발 들였으니 이번 겨울 쑤~욱 자랄거에요
같이 가는 예제맘님 있어 좋아요~~^^
열심히 진행해오셨네요~~^^
열심히 해오신만큼 아이들도 눈부신 성장을 ~~♥
앞으로의 모습도 기대되네요!!!
힘든거 어려운거 나눌 수 있는 곳이 있어 엄마표도 꾸준히 할 수 있는 의지를 얻는것 같아요 ~~^^
아이들.함께 잘 키워봐요 !!!
웍싯을 만들어서 올려주신 분들도 대단하고, 매주 완성해나가는 예제맘을 비롯한 수많은 엄마들도 대단한 것 같아요.
예제맘보고 저도 좀더 열심히 해봐야지하고 다짐합니다.
멋지네요~울 아이들도 ort 1+ 시작해서 ort 4단계 읽어요 딱 1년만이네요(8,6세) 중간에 주 2회 파닉스코스도 듣긴 했지만 책읽기랑(메이지부터 아서 프로기 안젤리나발레리나) cd 듣기도 많이 했구요 큰아이 돌때부터 쑥쑥은 자주 들어왔어요 전 올 해 잘해서 내년 이맘때쯤 챕터북 읽히고 싶네요~
장족의 발전 맞는 거같아요
예쁜 두 따님은 워크싯을 하며 즐거워한다니 정말 다른 나라 이야기 같아요
우리집 아드님들과 따님은 워크싯이 숙제같고 할일이라는 생각에 좀 힘들어해요
엄마가 막 들이미니까 그런거같기도 하고 그렇지 않으면 쳐다보지도 않으니 어찌해야할지 모르겠어요
게다가 집중듣기 50분 대단합니다.
저도 작년 11월 말에 sp7기 하면서 처음으로 쑥에 발을 들여놓고 만 1년이 지났네요
프린트물 양도 대단하고 또 제때 시간맞춰 워크싯 받고 숙제 올리고...정신 바짝 차려야해요 ㅋㅋ
그정도 수고는 학원 데려다 주고 데려오고 학원비 내는 것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지만요
쑥에서 계속 쑥쑥 커주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