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왕 정말 유용한 정보예요..그냥 버리기 쉬운 것들을 이용한 활용!!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저희 애기도 저렇게 잘 하는 날이 올까요?ㅎㅎ
아직 애기라....ㅎㅎ 영어책읽기를 좋아해서 책찾다가 여기까지 왔네요 ㅎㅎㅎ
아직 눈팅 중인데 좋은 정보 얻어가서 기분 느므~~~~~~~~~좋습니다...
감사합니다...^^
우리도 둘째가 있는지라...
요거 아주 유용하게 사용이 되겠는데요~~^^
넘넘 반짝이는 아이디어 감사해요
전 요즘 이 우유곽을 예원이 한글 가르치는 데 쓰고 있답니다.
통글자로 수업을 하는데요 낱글자 익히고 공부하는 데 아주 좋더라구요
근데 령돌맘님 목소리가 너무 좋으셔요
애들이랑 이렇게 노래 부르고 있으면 넘넘 행복하실듯^^;
실은 전 제가 음치라서 열심히는 부르지만 애들이 좋아할지는 의문이거든요ㅋㅋ
오호~~~
암튼 아이디어 천국인 쑥쑥임돠~~~^^
령돌맘님 잘 지내시고 계시죠??
오랫만에 보는 령돌맘님의 글에 요로코롬 아이디어와 이쁜 건령과 재령의 모습을 볼 수 있으니 더더욱
기쁜뎁쇼??~~~^^
근데...재령이가 정말 많이 큰 거 같아요~~~많이 컸죠??
내 자식 커 가는 걸 잘 몰라도 남 자식 커 가는 건 이리도 눈에 확~~띈다니까요..*^^*
워크북의 재활용이라~~~암튼 뭐든지 재활용이란건 아이들에게도 경제적으로도 좋다는 것!!!*^^*
저희집이 우유를 그리 많이 사 먹지 않은 관계로 재활용 생각을 하지않고 죽어라~~코팅지만 돈으로 이따시만큼 사서 이용하고 있는데....그 돈으로 몸에 좋은 우유사서 재활용해야겠어요..ㅋㅋㅋ
앗.....자랑거리 하나!!!
울 다은이에게 이틀 정도 그냥 알파벳 음가를 조금 가르쳐줬거든요??
프하하하...요 녀석 알파벳 음가 거의 외웠어요..ㅎㅎㅎㅎㅎ
뭔가를 작정하고 가르쳐서 금방 반응오는 건 처음이라서 그런지 무지 기특하게 여겨진다는 거 아니겠습니까요~~~~~~ㅋㅋㅋㅋ
내가 요런 부분을 어디서 자랑하겠습니까요~~~ 내가 사랑하는 쑥쑥맘들이 아니면...*^^*
(그 후...파닉스 들이대기 시작하니 도망가던뎁쇼..^^)
령돌맘님 글 보고서....맘이 들떠버리고 있는 중인 다은마미여슴돠..^^
아니, 어찌 쑥쑥맘들은 척 하면 저리 산것보다 더 멋진 것들이 눈에 만들어지시나요??
넘 신기할뿐이에요..령돌맘님..
지금까지 게시판글을 너무 띄엄띄엄봤나요.. 왜..전..
우유곽 얘긴 첨듣는 소리인가요..ㅎㅎㅎㅎㅎ(미쵸)
정말 그렇게하면 척 달라붙나요?ㅎㅎ
이슬엄니님집처럼 우리집도 다리미가 놀고있어서..(어데갔나..ㅎㅎ넘 심하지요..ㅎㅎ)
한번 해봐야겠어요.. 넘 깔끔하니, 이쁘네요..참..
재령이 정말 많이 컸네요..ㅎㅎ
그래도 둘째라 그런지..의젓하다기보다 여전히 귀엽네요..ㅎㅎㅎ
아.. 저도 쑥쑥엔 많이 오는데, 낯익은 분들도 많이 없으시고해서..
그냥 보게만 되네요.. 댓글도 예전같지 않지요?
흐미~ 그때분위기가 좋았는데..ㅎㅎ
어째 예전이 그리워지네요..그쵸?ㅎㅎ
아..여긴 어제 비오고 나서인지..날이 쌀쌀한게..
커피나 한잔해야겠어요..
령돌맘님은 정말 알뜰하실것같아요..흐미..부러운맘에..^^
이쁜이들 잘보고 갑니다.
우리예인이가 어제 새로운 노래를 하나했어요.(저만 알아들을수있는 노래..ㅎㅎ)
어서 연습해서 보여드려야할텐데요..ㅎㅎㅎ
좋은하루보내세용... ^^
둘째만을 위한 수업..많이 찔립니다.
그저 묻어가는 놈이려니....하고 따로 멀 해주지 못해서..ㅠㅠ
재령이랑 엄마랑 주거니 받거니 노래소리도 넘 듣기 좋네요^^
령돌맘님도 두 도련님과 행복하셔요 ^^
제가 둘째 아드님 팬인데..오랫만에 모습을 보야주네요.
그동안 보고 싶었다고 전해주세요. ㅋㅋ 재령아!! 지금처럼만 자라다오...
워크북 아이디어 좋네요. 워크북 버리면서 늘 아까웠는데..
좋은 글 감사해요. 행복한 밤 되세요.~
추천도 씨게..
너무 어렵지 않게 재미있어 보여요.
울 둘째 아들도 비스무리하게 그림들 오려 한번 놀아줘봐야겠어요.
따자쟁이~~
좋은 자료의 글 감사합니다.
잼보리 워크북을 저렇게 알뜰하게 활용하시다니..
넘 멋지셔요!!^^*
멋진 재활용아이디어 저도 배우고 갑니다.
Dinnertime! 가은이도 넘 좋아하는 책이네요^^
마지막 장면이 압권이지요~
오랜만에 보는 령돌형제들의 영상도 넘 반갑네요.
이렇게 멋진 게시글이 아니라도 소소한 일상들도 올리셔요^^~
멋진 아이디어 꾸욱!
둘째를 위한 뭔가를 한번도 해본적이 없는듯 ㅠㅠㅠㅠㅠㅠ
갑자기 양심의 가책이 느껴지고.. 울 작은놈이 왜이리 불쌍해지냐.
아.. 그래도 작은놈은 맨날 엄마 가슴팍 무릎팍 장악을 하고 있는걸로 위안을 삼아야하는지..
꼭 기억해서 울집도 한번 써먹어봐야겠구먼요...
근디 요녀석이 할수 있을라나..
워크북이라...
우리 소의는 아직 어려서 워크북을 활용할 수는 없지만..
나중을 위해서 감사히 담아갈게요..^^
령돌이들이 즐겁게 노는 모습이 상상이 되네요..
소의는 아직까지 몬스터들이랑 노는 거에 빠져있어서..
다른 책을 보여줘도 반응이 없어요..ㅋㅋ
몬스터들을 대적할만한 책을 찾아야되는뎀..ㅡ.ㅡ
ㅎㅎ 역쉬 령돌맘님은 활용도 잘 하시는 군요..
맞아요~~
큰애는 뭐든지..새거에..새로운 것만 사용하고..
둘째는...ㅎㅎ
저희집 둘째는 방치랍니다...둘째는 아직~~놀아도 된다고 한답니다..ㅋㅋ
큰애때는 저렇게 열쉬미 활용했을텐데...둘째한테 하려니까..쬐금 귀챦아진다는...
(나 계모 아냐??ㅋㅋ)
좋은 하루 되세요~~
마침 접속해 계셨나봐요.
임산부가 저녁에 커피를 좀 들이켰더니 잠이 달아나서, ㅎㅎ 간만에 컴질입니다.
요즘 쑥쑥 분위기가 영~ 수상타는...
게시판이 양분되는 분위기에, 예전에 비해 조회수는 엄청난데 댓글 참여는 다들 저조하신,
그야말로 엄마표 엄니들은 다 사라지신 느낌이랍니다.
포에버 엄니들 출장 좀 자주 나오셔야겠는데요... ^^ 혼자 뻘쭘해서 원~
우유곽에 다림질은 접착제 없이 걍 다림질이라는 말씀인겨?
아.. 우유곽에 플라스틱 성분이 섞여 있어 코팅 효과가 있다더니, 다림질하면 그게 녹는 모양이네요.
좀 다른 의미로 쇼큰데요. ㅠ_ㅠ
그래도 우유곽 다림질 한 번 해 봐야겠네요. 울집 다리미는 놀고 있어서... ㅎㅎㅎ
저두 이슬이가 해 먹은 워크북이나 안 보는 책 구슬이를 위해 오려서 처리해 볼까 하고 있었는데
마침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전 저 몇 줄 아래 계획대로 이틀째 진행하고 있긴 한데...
우와... 진짜 하루가 잡념 한 줄기 흘릴 새 없이 바쁘게 넘어가네요. 다음엔 뭐더라 다음엔 뭐더라 이러면서요.
헥헥~ 인터넷 하는 지금도 밀린 일 좀 하자고 생각하면서도 낼 만들기는 뭐하지 생각하고 있다니까요.
낼 만들기 뭐할까요? 쉽고 재미난 걸로 (집이 더럽혀지지 않는 것 ^^) 추천해 주실 거 없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