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째요ㅠㅠ 사진은 까맣게 잊어버리고 지하철 타니 생각 났네요. 혹시 쑥이나 다른 분이 알려주지 않으셨나요? ㅠㅠ
씽씽마미님은 왜 안 오셨어요. 목 빠지도록 기달렷는데 에스쁘와님도 안오신대서 슬포슴~~
헤정님 피스님 오니네님 얼굴뵈서 좋았어요~~ 다 다른 테이블에 앉아서 얼굴만 봤어요 ㅠㅠ
9/1 #11
peacemk4
9/8 #12
혜정
9/15 #13
초록사과
9/22 #14
twom
9/30 #15
반갑다영어야
10/6 #16
오니네
10/13 #17
골드다이아
10/20 #18
오드리햅번H
10/27 #19
앞선사람
11/3 #20
씽씽마미
11/10 #21
초록사과
11/17 #22
오페라공주
11/24 #23
에스쁘와
12/1 #24
유니은이맘
12/8 #25
peacemk4
12/15 #26
혜정
12/22 #27
twom
12/29 # 28
반갑다영어야
1/5 #29
오니네
1/12 #30
유니은이맘
날짜가 지났는데도 밤과 새벽에 댓글 달아주신 읽기방 분들~촤고예요~그래도 무리하시진 마세요^^

읽기방 친구들이 좋아할만한 책이 있을까.주말내 꼼꼼히 살펴봐야겠어요~~
레벨업방 계획 올리면서 한번 의논해봐요~~
와~~~ 200빠 성공!!!
많이 축하해주세요!!!!!!!!



지나 괜찮다니 정말 다행입니다
얼마나 놀라셨을까...
혜정님도 아프지마세요
엄마가 건강해야죠~~
저는 어제 좀 많이 바빴어요
이사간다하니 엄마들이 점심 먹자는 약속이 자꾸 생겨서
어제 점심 먹고 오후에 수업하고 끝나자마자 애들 밥 먹이고
친한 엄마가 연극보여준대서 갔다가
오자마자 애들 오답노트 만들고 프린트하고 셤칠거 준비하니까 12시가 넘었더라구요
넘 피곤해서 인사만 하러 들어왔었어요
오늘도 그냥 넘길려다가 그럼 또 흐지부지 될거 같아서^^;;
오늘도 점심 약속 있고 셤때문에 수업시간에 정신이 없어요
사실 여기 학력이 좀 낮아서...
공부시키기 쪼매 어렵네요^^;;
오답이 느므 많아요
오늘 설명하고 풀고 낼 다시 오답하믄 반은 맞고 반은 틀리고
설명하고 다음날 또 오답해도 다 맞질 못해요
금욜 시험인데 제 맘만 바쁘네요
아이들은 해맑답니다ㅋ

초3 에이든
매직 집듣 두바퀴가 끝났어요 일요일에...
다시 1권부터 해야되는데 기말준비로 못하고 있네요
에이든이 행동이 좀 굼뜨다보니 하루에 많은 양을 못해서
기말준비를 한달전에야 했는데...
이번엔 열흘 남기고 시작했더니 역시...무리네요
아직 범위를 다 보지도 못했어요 ㅜㅜ
그래도 뭐 열심히 하고 있고 공부한 부분은 잘해줘서 다행입니다
그런데 아마도 담주 사진은 썰렁할듯...
영어가 스탑이 되어버렸어요^^;;
이 와중에 간 큰 엄마가 주말 이틀 동안 두시간 반씩이나 해리포터 를 보여줍니다 ㅋㅋ
디비디 사진이에요
요즘 워런 재밌다고 매일 틀어달라네요

사진이 또 눕네요^^;;

7세 마이클
책이 많은 듯 하죠
음독은 하나도 없고 집듣만 했어요
형 신경쓰느라 방치...
그래도 6단계 듣는다고 앗싸~~라네요 ㅋ
아이고...
댓글 하나쓰는데 책찾고 사진찍고 글쓰고 30분 걸렸어요 ^^;;
틈틈이 들어와 댓글 달게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요 우리~
제임스네~~~ ^ ^
왕지각입니다요,,, ㅎㅎㅎ
지나가 괜찮다고 하니 정말 다행이네요..
학교에서의 중간호출은 언제나 가슴이 철~~~렁 이예요,,
혜정님 마니 놀라셨겠어요.
오늘은 아니 어제는 아침 부터 제임스와 2학년친구들 책읽어주기하고
오늘 모이신분만 이번학기 마지막 책읽어주기라 도서관서 얘기 나누다가
다시 장소 이동 커피반에서 수다떨다가..
점심식사얘기로 이어지기에 먼저 나왔는데..
아이들 하교길지키는 마미캅으로 두시간여 출동하고 나니 넉다운 되어버렸네요..
폰에서는 자꾸 사진이 뒤집히고 누워버려서..
이시간에 탭북켜고 앉았네요... ^ ^
저번주는 목욜부텀 일욜까정 룰루랄라~~~~ 놀러나니느라 땡땡이... ㅎㅎㅎ
다행히 출발한날만 하루종일 비가 오고 담날부텀은 괜찮아져서 돌아다녔네요...
제임스의 생일이 저희 결혼기념일 다음날 연속이고..
제 생일 이 제임스 파의 생일전날 ~~~
ㅎㅎㅎㅎㅎ~~~~
넘 어렵게 풀어놓았나요..
여튼 이틀 연속으로 두행사가 나란히라 날짜를 잊을수가 없네요...
제임스 캠존슨 집듣 중간정도 왔구요..
세익스피어인스토리 집듣마쳤구요..
음독은 아주 짧게 명작들 20페이지정도씩으로 되어있는책으로 하고 있구요..
이번주는 DVD별로 보지 못했네요..
기적의 계산법 7권 마쳤어요... ㅎㅎㅎ




세계 여러나라 의상 입은 친구들 종이접기 중이에요..
울제임스 오늘도 조용하면 접고 있더라구요..
방중엔 영어도 따로 방이 마련되고 수학도 마련되두만요..
역쉬나 여기에 읽기방의 우수맘님들께서 주최측으로다... ㅎㅎㅎ
책장에 요로케 꽂아서 준비해두기는 했는데
순서대로 집듣으로 진행하면서 읽고 싶어하면 읽게 하면서가 낫지 않을까 하는데..
어떤가요???




cd파일을 mp3로 저장하는 방법 요건 간단하죠~
윈도우 깔려 있슴됩니다.cd넣고 media player열어주세요.
첨에 환경 설정(기타 옵션) 들어가셔서 조정하면 됩니다.

mp3 붙히기 ..
한 챕터가 여러개로 나누어져 있으니 cd트랙도 복잡하고 usb로 들으니 더 어지럽고~그래서 챕터별로 묶어버렸어요 ^^
mp3 merger 라는 프로그램,네이버에서 다운 가능해요. 검색하면 더 자세한 설명나와 있구요.프로그램 열고 add누르고 파일 열어 merger라고 눌러만 주심 됩니다. 신세계~~

이건 반대로 챕터 구분없이 붙어져 있는 소리 자를 때 사용해요.
사이언스 파일이 레슨별로 안되어 있어서 검색해보았답니다.~~
mp3 direct cut 이것 역시 네이버에서~~
사용법이 따로 있는듯한데 저는 제가 편한대로~~
자르고자하는 소리 열어서 컷할 부분을 드래그해 선택해요, 그런다음 선택부분저장하기~~

혜정님 너무 놀라셨겠어요..
지나가 지금은 괜찮아졌다니다행이네요.
정말 정말 건강이 최고입니다!!
초4 트루쓰
낮에 몇번 들어와 글올리다 다 날려먹고 결국 컴앞에 앉았네요.
트루쓰는 오늘 기말셤이끝났어요.
잘 봤다고는 하는데 그 기준이 엄마와 많이 차이가 나니 결과를 기다려보려구요...ㅋㅋ
시험기간에도 책도 보고 디비디도 보고 할건 다하네요.






동생보라고 빌려온 책들 윤이가 권수늘리려고 같이 보네요 ㅋ 꾀만 늘어서 우짜죠 ㅋ
집듣이 멈춰버려서 음독으로 BB 몇권 읽었구요. 디비디는 삐삐애니메이션, 그리스로마신화 봤습니다. 해리포터는 결제한지가 언젠데 아직도 도착전이네요..
오늘따라 애들이 깨어있어 좀이따 댓글놀이하러 와야겠어요.

오늘 우리 반영님이 안보이시네요~~
어디계셔유~~~
생일 즐기시느라 바쁘셨나~^^
어서와요 어서~^^
초3. 미셸
에구~ 혜정님 넘 놀라셨겠어요...ㅜㅜ
지나 이제 괜찮은거죠?
미셸은 학교에서 아침에 우유 먹고나면 배아파서 점심도 제대로 못먹어서
1학년 중반쯤부터 우유를 끊었어요...
미셸은 오늘 기말시험이어서 지난주는 읽은 책이 없네요...ㅎ
공부를 그리 열심히 하는 것도 아니면서도
2학년때와는 달리 외워야 할 것이 많아 보여서
책 읽으라고 하기엔 웬지 불안하더라구요...ㅎㅎㅎ
시간나면 교과서랑 요점정리 읽으라고 했더니...넘 지겹다며
재밌는 책도 못 읽게 하고, 디비디도 못 보게 (밥 먹을때 흘려듣기만...ㅋ)한다고
불행하다고 하더라구요...ㅋㅋ
오늘부터 다시 행복한 책읽기, 재밌는 디비디 실컷보기
그리구 연산 꾸준히 해서 속도 좀 올려야겠어요...^^

흐미..지나가 쓰러지다니..제 가슴이 다 철렁하네요ㅠㅠ
혜정님이 얼마나 놀라셨을까요..그나마 지금은 괜찮다니 다행이예요..지나야 아프지 마라~~
초1 헨리
이름 또 바꿨어요 ㅡ..ㅡ
매직트리 열심히 듣고 한글책은 로스트에 빠져있어요
큰아이에 비해 과학쪽책은 별로 좋아하지 않았는데
잠깐 좋아하는건지 그쪽에 관심이 생긴건지 다음권을
빌려달라고 해서 도서관에서 두 권 대출해줬네요..
한글책중에 골라맨시리즈가 있어서 빌려왔는데
큰애 작은애 다 좋아해요^^ 추천합니다

초4 제이크
해리포터 잼나다고 난리예요..
그러게 엄마가 진즉에 해보라니깐 말 안듣더니..
사실은.제가 해리포터 좋아하거든요..ㅋㅋ
한글책 다 읽었고 영화도 다 보았고
런던에 있는 호그와트스튜디오에 여행가는게 꿈이예요..ㅋㅋ
그래서 애가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지 아닌지 확실~히 알 수 있어요..ㅋㅋㅋ
지금은 집듣중이구요.
하나에 빠지면 한놈만 죽어라 패는 스타일이라 한동안은
해리포터로 쭈~욱 갈듯합니다
한글책은 윔피키드 재미있게 읽고 있구요..
고전명작을 좀 읽어 줬으면 하는 엄마가 골라온 쉬운.명작도
읽고 있어요


어머~ 진짜 놀래셨겟어요, 평상시에 혈압이 낮으면 음식을 가려먹어야하는군요.
울 둘째 서윤이도 다래끼나서 좋아하는 족발이며 오리고기며 못 먹이고 있어요, 기름진 음식 피하느라,
정말 건강이 최고죠~
엄마 욕심을 좀 뒤로한채 애들 건강 챙겨보아요~^^
초2 한지호
엄마가 책 좀 보라고 하면 안보고,
너그럽게 책 이야기 덜 하면 아이는 책을 보는것 같아요. ㅠ
찰리와 초콜릿공장은 지호가 다 읽은건 아니구요,,,제발 읽기를바라는 마음에서 하루에 차례대로 1부터 읽으라고 했으니 다 읽으려면 한달(30일)이 걸리겠네요,
그렇게 해서 하루에 3장도 안되니, 읽어보아라 했더니 펼쳐 읽더라구요, 그리고 세장 읽고 끝.
오늘은 차례 2. 읽겠죠~ 에휴.
읽기방을 보여주면서 친구들. 형아, 누나들 책 이렇게나 많이 읽고 선물받았다, (책 사진에 보이는 만화책을 선물이라고 했어요 ㅋㅋ) 라고 애기도 해주구요.
1년을 생각해보니 큰 발전이 없는것 같아서 씁쓸해요, 해마다 느끼는거지만요.
셋째 예린이가 어린이집을 가면 좀 더 지호에게 집중해줄수 있을거 같아요.
.......
정말 셋이서 책 읽기가 힘들다는 거.
둘째 서윤이가 스스로 책읽기를 하니 책읽은 양이 금새 늘어나더라구요.
지호도 어서어서~~~ 독립을...하다가도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어요.
주로 책 보면 그림만 보거든요. 이건 무슨 경우인가요???



mp3스피커예요. sd카드나 usb꽃아 사용하는거죠~~
음질도 좋구 ~ 시디 안 구워도 되어 편해요^^
해리포터도 usb에 담아 들었어요.
파일 선택할수 있구요~~
지금 컴하기 힘들어 저녁에 다시 올께요~~
cd mp3로 바꾸는 방법이랑 mp3자르거나 붙히는 프로그램도 알려드릴께요.
해리 한 챕터에 보통 음원수가 엄청나서
한 챕터로 다 이어서 한개의 mp3로 만들었어요.의지의 한국인 ㅋㅋ


에고고.. 혜정님. 연락받고 정말 많이 놀라셨겠어요
감기나 열이나.. 이런게 아니라 쓰러졌다고 들었을때..
얼마나 놀라고 걱정되고 하셨을까요?
그래도 아무이상이 없다고 하니 다행이구요..
뭐니뭐니해도 건강이 최고라는 생각은 변함이 없네요.
이번주 지나 맛난것, 몸에 좋은 거 많이많이 먹고.. 튼튼해지자꾸나!! ^^
가연(초4; 쓰다가 갑자기 초사님하고 똑같네? 생각했다능... ㅋㅋㅋ)
저번주 화욜에 기말고사가 끝나고 맘편하게 책 봤어요.
이렇게이렇게 읽기방을 하고 있고 읽은 책을 사진찍어 올린댔더니
평소 잘 안보던 영어책을 그래도 한뭉큼 가져와 읽어주세요.
엄마는 그걸로도 만족합니다. ㅎㅎㅎ

지훈(초1)
도서관에서 빌린책과 영어책 몇권 읽었어요~
읽기방하면서 그나마 지속적으로 꾸준히 둘째놈 읽는 거 신경쓰자.. 그게 목표입니다. ㅎ

둘째가 네손가락의 피아니스트 이희아 누나한테 푹 빠져서
책도 읽고 CD도 듣고.. 그러면서 손가락이 4개가 아니라 우리보다 몇개가 더 있을거 같애.. 그러네요
혼자서 막 누나한테 편지도 쓰고.. 어찌 전해줄까하다가 이희아 누나가 전라도 구례 사회복지관 음악회에
초청되어 온다는 뜨끈뜨끈한 정보를 입수.
아이들 데리고 가서 연주감상하고 초콜릿과 편지 전해주고 왔답니다.
예전 딸아이랑 같이 공연보러 갔었는데. 다시 보아도 감동이예요~~

엄마나~ 지나가 쓰러졌었다구요?
얼매나 놀라셨을까요...
괜찮다니 다행이긴 한데, 정말 놀라셨겠어요...
지나도 혜정님도 건강하게 연말 보내시길 바래요^^
저희는 씨디 플레이어기(어학기)가 또 고장났어요.
아놔~~ 여름방학에 고장나서 2주 정도 서울가 있었는데...(인비오가 서울에만 있다네요)
겨울방학 다가오니 또 고장,,,,
집에 여유분으로 있던 삼성 오디오도 씨디를 인식못해서 어제 부랴부랴 서비스센터 갔는데
요건 나온지 6년된 모델이라 단종되어서 부품을 구할수가 없다네요.
무슨 제품을 팔아먹는데만 급급하고 서비스는 이렇게 안되는지.....
집듣을 못하니 제가 하루에 한권 챕터북 읽어주고 있는데 죽겠습니다. ㅡ.,ㅡ
묵독하라고 그러면 왠지 대충볼거같고 음독을 다 시키자니 기겁할것 같고
결국엔 윤이 1챕터 제가 2챕터 요렇게 읽어주는데 제가 힘드네요...
둘째도 계속 방해하고.....
저번에 어떤 분이 mp3스피커 추천해주셨는데....
안에 음원이 많이 들어있는 경우 어떻게 골라 들을수 있는지도 궁금하고.....
(주로 액정에 표시가 안나는 걸로 알아요)
씨디음원을 mp3파일로 변환하는 편한 방법도 궁금하고....
혹 쓰시는 분 계시나요?
mp3 스피커 말고도 굿 아이템 있으면 좀 알려주세요...ㅡ.ㅡ
자꾸 고장나니 아효..... 윤이는 신났어요. 집듣안한다고 ㅋㅋ....
제가 책 사진을 깜빡해서 나중에 사진들고 다시 들를꼐요... 야밤에요~ ㅎㅎ
지나에게 그런 일이 잇었군요..
얼마나 놀래셨을까요???
다행이 큰 이상이 잇는 게 아니라니 맘이 놓입니다.
지난 한주동안 초1 에덴도 너무 많이 아팠어요..
일주일동안 거의 등교를 못했고
고열에 가래기침에 잠을 잘 못자니 엄마도 같이 뜬눈으로 날을 새웠지요..아이고...
에덴이 좀 나아져서 어제 드뎌 등교를 했는데 이젠 4학년 리나가 슬슬 아파오기 시작하는 것 같아요..ㅠㅠ
집에 결로가 아닌 벽 안쪽으로 윗층부터 아주쪼금 물이 새서 아이들 자는 방에서 점점 쿰쿰한 냄새가 나더니
한 두주 전부터는 분명한 곰팡이 냄새가 있는거예요..
그렇게 곰팡이 냄새가 나는곳에서 아픈 아이를 재울 수가 없어서
지난 금토일에는 아이들 잠자는 방과 공부방을 바꾸어주었답니다.
으악... 책을 나르느라 손가락 마디마디가 다 아프네요....ㅠㅠㅠ
신랑이 도와줄 수 있는 상황도 안되고
아이들도 아파서 골골거리니 안방에 문닫고 마스크쓰고 들어가있으라고 하고는
혼자서 대대적인 이사를 했답니다...... 아이고......
잠도 며칠 제대로 못자고 일만 했더니 컨디션이 영~~ 꽝입니다...
작은 놈이 너무 많이 아파 신경을 못썼더니
오늘 책 사진을 찍으려보니 영어책을 진짜 안 읽었더군요....
초1 에덴

초4 리나

그래도 투엠님이 시작하신다는 레벨업방에 또 손을 들었지요...
어떻게든 따라가야 조금씩이라도 할테니까요.
어제 반영님이 생일이라고 자랑 사진 올리셨던데
저도 생일이였답니다.
생일이 같아 반갑고 신기하여 댓글 달았더니 반영님 생일은 오늘이라고 하시더군요..
다시한번 생일 축하드리고요..
저는 어제 저희집 두 딸이 용돈을 모아 사서 꾸며준 케잌을 자랑으로 올려볼랍니다.
ㅋㅋㅋ




Cosette 초2
간단한 기말 치고 이젠 방학 준비 모드 예요.
이번방학은 한글 책을 좀 꼼꼼히 많이 읽어보려고 해요.

타이타닉보면 안돼는데 ㅋㅋ
아주 재미게 보았어요 ㅎㅎ
큰애는 사람들이 옆에서 죽어나간다고 호러무비래요 ㅋㅋ
해리포터 2권 집듣 끝났고 3권 들어갔어요.
4권부터 두께도 두껍고 점점 갈수록 단어난이도도 오르는듯해 잠시.쉬다 다시.시작할려구요
방학동안3~4점대 집중적으로 읽기려고 해요~

아유 혜정님 지나가 쓰러졌었다고요?? 얼마나 놀랬는지,,글로만 읽은 저두 심장이 쿵! 했네요.
다행히 별다른 이상 없고,,지금은 좋아졌다니 다행입니다~
체력이 정말 중요해요~ 건강은 일등이구요.
울아들은 체력이 좋아서 시험때 좀 몰아서 문제집 풀고 이러는 것이 되었던 것 같아요.
그런데 샤나는 약해서,,평소에 조금씩 해 두어야겠구나 싶어요. 시험이라고 더 풀고 이러는 게 힘들어서 ㅎㅎ
체력도 키워야 겠구,,여학생에 운동을 아주 좋아하진 않아서 더욱 신경 써야겠어요. 울집.
[2015년 12월 7일~ 12월 13일]
샤나가 [읽기&챕터방] 사진 찍기 시작한지 100일 되는 주였네요.
9월첫째주부터 시작했으니 15주차 105일 되었네요.
그간 사진으로 세어보니 약 264권(영어 e북 포함빼고),,
하루에 2.6권정도,,대략 3권.
하루 10권정도해서 100일에 1000권은 역쉬 ,,,무리 ㅋㅋ
하루 3-5권 된다고 생각했는데,,,주말엔 안하고,,
얼마전 아서 정독?ㅋㅋ시작하고 시험도 있고 하다보니,,한 줄짜리 리더스 읽기가 좀 멈췄었네요.
방학계획은 투엠님이 레벨업방 열어주셔서 거기 참석하며,,,"읽기 폭설"에 도전하려합니다.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소리듣기입니다.
챕터북 듣기를 도전해 볼까 했는데요,,그건 3학년 되서 해도 될 것 같아서,,일단 리더스 2,3단계로.
소리듣기(dvd,집듣조금)만으로 3시간 즐기구요~
평소엔 영화dvd는 거의 안 보거든요. 실사도. 방학에는 영화와 실사도 대개방하여 ~
여름방학에 풀하우스 1-6집 너무나 재미있게 보았거든요. 이번 겨울방학에 풀하우스7,8집 구입하여 볼 계획이구요.앨빈과 슈퍼밴드, 빅히어로, 나홀로 집에 시리즈, 삐삐 롱 스타킹(영화), 등등 구입 예정입니다.
방학엔 꼭 읽기 하루 10권 도전해 보려합니다. 음독과 묵독(묵독을 알려나 그림만 보지 않을까 ㅋㅋ) 섞어서
리더스 1,2단계와 픽처북으로..
한글책은 이제 문고판엔 완전 적응,,,
(니키의 도크 다이어리, 마법의 정원 , 나무집,저학년 문고 (몰래~아드님~시리즈 등),일등 공신 ㅋㅋ)
방학에는 그리스로마 신화,북유럽 신화, 우리나라 전래동화, 위인 동화, 수학동화,를 중점적으로 보려 합니다.
[DVD]
ort 매직키, 찰리 앤 롤라
[한글책]
이번주 기말고사가 있었어요. 금요일에,, 금요일 시험 끝나자 마자 크리스마스 준비 돌입!!!
샤나는 크리스마스카드 사서 보내기, 엄마랑 석류청 만들기,
또 집안을 크리스마스로 분위기로 꾸미기!!!(샤나가 직접)
트리 장식은 기본이고요,,,종이,부직포,자석판 등으로 각종 크리스마스 장식- 리스,눈사람 장식등을 직접 만들어
방문마다,,tv, 대문에 다 붙여두었어요.ㅎㅎ
그리고 겨울 이야기 그림동화 읽었어요.
제가 너무 좋아하는 칼데콧, 리자이너 메달에 빛나는 타샤 튜터의 그림 동화들을 읽어주었어요.
역시나 샤나도 너무 좋아했어요. 강추합니다.코기빌 시리즈 너무 좋아하네요.

루루라라 반짝 반짝 젤리 책과 13층 나무집은 시험 끝나고 제가 선물 하려 했는데,,
그만 시험 전전날 공개하여 푹 빠져 읽었네요.ㅎㅎ
[영어책]
영어책은 금요일부터 읽었어요. 픽쳐북들과 마녀위니 로버트먼치 북클럽 책들만 간신히 봤어요.
이제 다음주부터 읽기 폭설 시작할래요~~
일찍 대문 열어줘 반가워요~~
지난주 힘드셨군요ㅠ
그래도 아무 병이.없다니 다행이예요. 검사받는다고 힘드셨겠어요.
푹쉬고 모임에서 뵈어요~~


진현(4학년), 서현(7세)입니다.
지나때문에 걱정이 많으셨겠어요.
아이가 아프면 엄마는 괜시리 미안하고 안타깝고 그러쟎아요.
큰 문제가 아니라고 하니 다행이네요~~^^
1) 진현 - 시험끝나고 한글책만 읽었나봐요^^ 진현이가 아직 피아노학원을 다니지 않아서 악보볼줄 모른답니다. 저희집은 아이가 무엇인가 하고 싶다하기 전에는 운만 슬쩍~ 띄워놓고 시키지 않거든요.
5학년때쯤 피아노학원을 다니게 해볼까 생각하고 있었는데 악보못보는 것때문에 자신 스스로 답답함을 느끼고 있었나봐요. 악보보는 법을 가르쳐 달라고 하길래 일단 "음악아 음악아 나좀 도와줘"를 사줬답니다.
재미있어 하지는 않더라구요ㅋㅋㅋㅋ 2월달쯤 피아노학원 얘기를 좀 꺼내봐야 겠어요^^

2)서현-아래 사진은 서현이가 어린이 도서관에 가서 읽은 책들이랍니다. 유아책을 보고 있어요...ㅠㅠ
이렇게 글밥없는 책만 읽고 많이 읽었다네요ㅋㅋㅋ
수학동화랑 영어는 엄마랑 함께 읽어 나가고 있답니다.
영어책 읽기에 조금씩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어요!!


혜정님 지나가 아팠군요. 지금은 많이 회복이 되었나요?
검사후 괜찮다고 하니 정말 다행이예요. 아이들 아프지 않고 컸으면 좋겠다는 생각만 들어요.
저희집 아이들도 주말에 생파에 갔다왔다가 비염이 재발해서 한의원에 예약해놨어요.
엘리사벳의 훌쩍 거리는 소리랑 요한이의 가르랑 거리는 숨소리에 제가 긴장하고 있어요.
오늘은 미세먼지가 좀 높다고 해서 아침부터 아이들 마스크 하나씩 하고 등교시켰어요.
안 그러면 밤새 콜록거릴거예요.
지난주 주말에 아이들끼리 잠자리를 바꿔잤는데 요한이가 새벽에 깨서 엄마를 찾는 바람에 잠을 설쳤더니
제가 몸살이 왔어요. 아이들 그냥 너희들 끼리 놀라고 하고 일요일 오전내내 잤어요.
초3 엘리사벳-동생 보라고 if 세계사 구입해줬더니 신나게 보내요. 전에 대해여서 봤을때도 잘보더니 재밌다내
요. 영어책은 하루에 해야될 목표량의 읽기랑 집중듣기만 했네요.


초1 요한-엄마가 책 관리 안해주니 요것만 읽었내요. 너무한거 같아서 먹는이야기 일요일 저녁에
급하게 한권 읽어줬어요. 엄마도 체력이 좋아야할거 같아요. 어제부터 다시 3권씩 읽어주고 있어요.
옆에서 다른거 하면서 엄마가 책 읽는거 다 듣고 있다고 하니 믿으마 하고 있어요.

내일부터 추워진다고 감기 조심하세요.
작년까지 산타놀이 했는데 올해는 못할거 같아요. 엘리사벳이 산타의 존재를 의심하면서 혹시 엄마가
선물 갖다주는거 아니냐고 직접적으로 물어보네요. 그래서 산타한테 택배로 온것만 포장해서 주기로 했어요.
올해부터 산타가 한밤중에 선물주고 가는건 끝난거 같아요. 왜이리 아쉬운지 모르겠어요.
지난주는 병원과 절친한 한주였네요~
저도 배가 좀 아파서 촘파에 씨티까지 난리부르스였구요
지나도 학교에서 병원으로 ...아..병원 싫어요...
그나마 둘다 지금은 멀쩡한데 정신이 아직 덜돌아와서 빈둥대기나 하고있습니디...코앞이 셤인데...우야노..
여튼 길고긴 쉬는 시간이 확보되니 책은 잘 읽고있네요.
역시 애들은 시간이 있어야 책을 읽어요.
애들에게 시간을 선물해보시는게...참 좋은데 어렵죠?^^
저희도 마찬가지라서 겨울방학동안 선물해보려구요.
그 시간이란거ㅎㅎ
이번주는 과학공화국 수학법정을 추천받았어요.
누가 반납하고갔길래 생각없이 집어왔는데 의외의 대박책입니다. 근데 꼼꼼히 읽은건아니고 사건별로 잼나는거 골라읽었대요. 뭐 어때요 , 그러다 나중에 다 읽는거죵 ^^
어쩐지 한없이 좋은엄마가 되는듯한 요즘입니다.
아프지만 말아다오! 뭐 이런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