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로 만나는 우리여서 잠깐 인사였지만 넘 반가웠는데~~
기억하실라나요~^^
자주 뵈어요, 꼭!
닉넴은 익숙한거 같은데...
같은 자리 앉으신 분들 외에 기억나는 건^^;;
이해하시리라 믿어요~
너무 즐거운 쑥쑥연말모임이였습니다~
저도 벨벳님의 따듯한 글에 감사하고 있습니다.
어흑....벨린님에게 벨벳님이라니...ㅋㅋ
벨린님과 벨벳님은 저에게 따듯한 글을 주시죠...^^
항상 두분께 감사드려요. ^^
아래 댓글에 글도 마음도 바깥모습도 모두 아름답다는 이야기가
자자하네요. ^^
저도 신도림오프에 쳐들어가봐야겠어요.^^
벨린님 ^^
두개방에서 일주일마다 만나서 그런지 오프에서 뵈니 정말 더 반가웠어요.
벨린님 게시글 보니 반가워서 ㅎㅎ
나도 벨 씨로 바꿀까봐....
스누피 여동생 이름이 Bell 인데.... 바꿀까요?? ㅋㅋㅋ
(그럼 성 이름 합치면 벨벨이 되나요???)
오프 때 뵙기를 학수고대했던 분이 사실 벨린 님이었답니다.
최근에 댓글 따뜻하게 많이 달아주시는 걸 자주 보았거든요.
예상했던 따뜻한 분위기의 벨린 님 ~ 넘 방가왔어요~~~
여기에 죽치고 계시다보면 묵은지 같으신 (ㅋㅋ) 저분들처럼 고참 포스를 풍기는 날이 곧 올 거예요. ㅋㅋ
그날까지 홧팅~~!
저...지금 순간적으로 벨벳님 글로 착각했다는 거에요.ㅎㅎ
두 분의 글이 나란히 있어서 말이지요.^^;;;
벨린님 신도림 오프 정예멤버가 되어주세요~♡
담에는 좀 더 심도 깊은 수다를 나누어요.^^
같은 벨씨~~~ㅋㅋ 벨린님 잘 들어가셨지요?
다음에는 더 많은 이야기 나누어요~!!!
뿅~
일찍 갈수 밖에 없어서 전 너무 아쉬워요~~
담에 꼭 끝까지 있고파요~~
제게도 쑥이 정말 마음편하고 다가가고 싶은곳이에요
벨린님 닉네임처럼 얼굴로 고우시고 글솜씨는 더욱 더욱 아름다우세요 !!
벨리님~~ 어제 두번째 만남이라 더 반갑게 인사할 수 있어서 넘 좋았네요. ^^
그지요?
오랜 시간동안 여기 쑥쑥을 지켜와주신 선배맘님들..
그 분들의 우정..
저도 그런 만남을 이어가려고 노력중이랍니다. ^^
아이가 더 어릴때.. 한글을 더 중시여겼던 남편은 저의 육아 방법을 반대했었죠.
그리고 매일 쑥쑥하느라 밤에 잠도 안 자고, 뭔가를 하니..
싸우기도 많이 했었네요. ㅎㅎ ;;
사실.. 전.. 영어만을 위해서 쑥쑥을 했던 건 아닌데..
남편 눈에는 그것만 보였나봐요~
여기 쑥쑥에서 아이를 키우면서 제가 깨닫게 된 것이
아이는 엄마의 사랑과 정성으로 키우는 것이 먼저라는 거였네요. ^^
영어활동을 안 한 건 아니지만.. 그건 부수적인 것이었는데 말이죠.
암튼.. 지금 남편은 절, 100% 인정하지요. ㅋㅋ
쑥쑥~~ 정말 묘~~~한 곳이지요? ^^
저도 벨린님과 아름다운 인연이고 싶네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