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읽기를 목표로 하신다면, 런투리드와 런투리드워크북. 좋아요.
뉴런투리드 워크북안에 파닉스 activity, 사이트 워드 activity 모두 들어있어요.
다만 가격적인 면에서 부담스럽다면
해오름같은데서 중고 런투리드교재에 새 런투리드워크북만 추가로 구입하시면 많이 저렴하실꺼예요.
하지만, 읽기가 아닌, 듣기 말하기를 목표로 하신다면 ORT가 훨씬 재미있고 나을수도 있어요.
3시에 유치원에서 오면 애가 하나라면 엄마표 영어 하시기 충분한 시간인듯한데요.^^
아이가 좋아하는 DVD 한시간틀어주고 엄마 볼일 보시고
액티비티 30분 해주시고, 한글은 일단 깨치고 나면 한글책은 지가 알아서 볼것이고
저녁 자기전 영어책 한시간 정도 읽어주시면 좋을듯..
리드 투게더나 런투리드, 오알티 모두 살짝 씩 다른 특징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선 세교재 모두 영어의 리딩을 위한 교재이구요~
중에서, 리드투게더는 아랫분이 말씀하신것 처럼 하이브리드 시디가 딸려나와 자기스스로 학습하기에
좋다는것이 강점인것 같아요. 워크시트나 학부모가이드도 홈피에서 무료로 제공하고 있구요~
사회 과학적인 부분보다 즐거운 리딩에 촛점이 맞춰져 있구요.
런투리드같은 경우는 사회 과학 부분들까지 폭넓게 다루고 있으면서 읽기를 위한 교재로
조금더 학습적인 뉘향스를 가지고 있지요.
뉴 런투리드 같은경우 워크북이 꽤 괜찮은걸로 알고 있습니다.
오알티는 런투리드보다는 즐거운 읽기를 위한 교재
즉, 키퍼가족이 등장하는 에피소드 중심들이 아이들을 읽기에 맞을 들이도록 되어 있다는게 특징인
것 같습니다.
짧막하게 비교하자면 요렇지만~ 각 특징과 장점들이 무쟈게 많은 교재들이라
뭐든 선택후 엄마의 활용도에 따라 값어치가 달라지리라 생각합니다.
파닉스 교재는 현재 진행중인 컨텐측 공모전에 들어가시면 파닉스에 관한 교재포함 모든 자료들을 보실
수 있답니다. 아래는 그 중에서 하양맘님의 공모전 글입니다.
아마 도움이 되실겁니다.^^*
홧팅! 하셔요!!
전문 보러가기>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CDX_001&number=11046&page=1
< 파닉스 관련 책, 워크북 >
파닉스 관련책들은 제가 직접 사본 것들이 아니라 구체적인 내용을 이야기하기는 어렵지만, 가장 유명한(맘님들의 경험을 통해 가장 인정받는 것이라 생각되는) 것들을 모아봤습니다. 시판의 책이나 워크북을 이용할 경우, 엄마가 사이트를 열심히 뒤지고 프린트하는 수고를 안 해도 되며 아주 체계적으로 단계를 밟아올라갈 수 있다는 점에서 좋습니다.
* Smart phonics

; 유일하게 제가 소장하고 있는 파닉스 교재군요. 책을 받아보니 총 5권의 본교재와 5권의 워크시트로 구성되어 있는데, 1단계는 알파벳처럼 쉬운 단계에서 하이레벨인 5단계까지 레벨별로 단계적으로 잘 정리되어 있네요.
예원이와도 요새 조금씩 풀고 있는데, 파닉스 공부는 따로 필요없다고 생각했는데도 불구하고 의외로 여러 가지 면에서 참 좋은 공부가 되고 있어요. 부족했던 부분이나 의외로 몰랐던 단어들을 짚어볼 수 있고, 체계적이지 못했던 읽기가 튼튼하게 기반을 닦아가는 느낌이 들어서 좋습니다. 시디도 활용하기에 좋았고, 전체적으로 아주 잘 만들어진 파닉스 교재와 워크시트로 생각됩니다.
* Dr. Maggie's Phonics

; CTP출판사는 국내에 많이 알려진 리딩북인 런투리드로 유명한 곳이죠. 그래서 런투리드의 유명한 주인공들인 Barney Bear, Cat and Dog, Mr. Noisy 등이 등장해서 런투리드를 하는 애들이라면 더욱 친근감을 느끼고 파닉스를 접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스토리북으로 자연스럽게 파닉스를 접하게 하고 워크북과 시디 등으로 함께 파닉스 피라미드를 쌓아갈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서 정말 좋네요.
* Jack & Jill's Phonics Reading

; 스토리북과 함께 하는 파닉스지요. 그냥 워크시트만 푼다고 하면 지루할텐데 그림책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파닉스를 익힐 수 있고, 워크북과 가이드 북, 시디까지 종합적으로 갖추어져 있어 엄마표로 재미있게 진행하기에 좋습니다.
* Hooked on Phonics

; 파닉스와 사이트워드를 함께 학습해 갈 수 있는 교재로 유명하죠. 단계별로 스토리북과 함께 워크북, 시디, 플래쉬카드, 가이드북 등 아주 종합적으로 잘 갖추어져 있어서 단계별로 진행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파닉스를 익힐 수 있습니다.
* Phonics In Reading

; 총 4권이 있는데, 저는 이걸 도서관에서 빌려서 본 적이 있습니다. 이 책 역시 체계적으로 잘 만들어진 워크시트로 유명하며, 아주 쉬운 단계부터 좀 난이도가 있는 단계에 이르기까지 다 짚어볼 수 있습니다.
* Scholastic Phonics

; K단계, 1, 2단계의 워크북 형식으로 나와 있는 유명한 시리즈죠. 보통 워크북은 흑백 아니면 2톤 칼라 정도인데, 전부 칼라로 되어 어린 아이들이 보기에도 좋고 아주 다양한 내용으로 문제를 풀어가며 파닉스를 익힐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또 안에 단어카드가 들어있어 엄마와 활용하기 좋군요.
* Scholastic 100 Words

; 파닉스 교재라 부르기는 애매한데, 읽기를 위한 단어습득과 파닉스 등을 위해 아주 잘 만들어진 것으로 유명한 워크시트입니다. 두꺼운 책에 가득한 페이지를 하나하나 풀다보면 어느새 실력이 쑤욱 자라나 있지요.
전 리드투게더가 괜찮던데요?
하이브리드 시디가 컴퓨터로 볼수 있도록 되어 있어 자기주도형학습에 딱인것 같아서요.
워크시트도 홈피에가면 과목당 8장씩 다운받을 수 있구요.
오알티가 상대적으로 많이 알려져있긴 하지만
홈스쿨링으로 리드투게더 넘 좋은것 같아서 추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