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이라는 이유로 서울 모임은 눈 그림의 떡인데.. 반영님이라도 섭외해서 대구 모임 한번 해야겠는 걸요^^ -곧 이사가신다지요;;-
쑥쑥질 하면서 늘 좌절감으로 허덕거리면서 허송세월만 보내고 있는 중이라. 뜨끔하네요ㅠㅠ
언제가는 저도 게시글 올리며 소통을 하고 있는 그 날을 기대해 봅니다^^
목욜부터 바빠서 잘 못 들어왔더니 게시판이 후끈~했었군요
정리 잘해주셔서 감사해요~^^
몇일앓고오니 뽀뽀타임은 지났고,
그냥 하도 반가워서 지나가지는 못하겠고~
다음도 또 있는거죠?
정리 잘해주셔서, 역시...
저는 도통 정리가안되던디~^^
앗 어쩔~
이 기가막힌 타이밍~~
벨벳님이 뽀뽀해 주시려나~~





100번째 댓글 쓰시는분께는 저의 무한 뽀뽀를 !!!
ㅋㅋ
무서우시죠? 푸하핫
예전에는 댓글 100은 기본이였던.
아~~~옛날이여!!!!
저 지금 응팔이 재방 보는중이에요.
애들말로다가 꿀잼.핵잼. ㅋ

100빠 찍어보아요~ 저도 한몫해보렵니다~ 일찍가서 듣지 못한이얘기도있고 들은 이야기는 기억이 새록새록하네요!!! 이제 닉넴이 조금은 눈에들어오는것같아요~~ 열심히 댓글달수이쓸거같아요!
저도 이번 오프에 꼭 가고 싶었는데 늦둥이 땜에 ㅜ. ㅜ 넘 궁금했는데 이렇게 후기도 올려주시고...
감사해요.^^
벨벳님~
제가 가장 기억에 남는것은
벨벳님의 동안외모~ㅋ
젊고 활기차게 후배들에게 아낌없는 조언이
참 귀감이 되십니다~
즐거운 시간었어요~^^
벨벳님~~~
지방에 있어서 그림의 떡이였던 모임을
자상하게 하나하나 이야기 해주셔서
함께 많은 이야기를 듣고 온듯한 후기 감사해요~~♡
제일 마음에 와닿는게 할수있는것에 최선을 다해
집중해보자예요~~~^^
아이들과 저도 할수 있는것에 최선을 다하면서
쑥쑥에서 힘도 얻고 힘도 줄수 있는 사람이 되고싶네요~^^
저는 눈팅만 몇년하다가 봄에 sp시작한후 꾸준히 쑥쑥하고 있어요 그래도 글쓰기나 댓글달기는 여전히 조심스럽고 부끄러워요 ^^ 이번 오프모임에 저도 용기내어 꼭 참석하고 싶었는데 7개월된 둘째가 있어 올겨울도 방콕이네요
친절히 남겨주신 글로 궁금증이 해소되었네요 감사합니다
이제 이나이에 새로운 친구를 만날수 있을 기회는 없다 생각하고 살았으나..쑥에서 만난 친구,선배,동료 그 모든 인연이 있어 감사한 한해였어요^^ 벨벳님,담에 꼭 뵈요~

참석 못한 여러 쑥맘들을 위한 벨벳님위 따쓰한 배려~~감사해요!!♥♥♥..꼭 참석하고 싶었는데...그 이전에 해 놓은 약속이랑 날짜가 결국 겹쳐서 ㅠㅠ.
또 다음 기회가 있다 하셨우니 쑥쑥과 일상보내며 기다려야겠네요.
자기 소개 하며 이야기 했던 부분들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정리를 참 잘 해주셨네요~^^
쑥쑥회원분들을 위한 배려가 아름답다 못해 빛이 납니다!!!
벨벳님 말씀도 넘 조리있게 잘하시더니 정리까지 너무 완벽한데요
미처 제가 못들은 이야기까지 다시 새기게되네요
미모에.애교에 대체 벨벳님의 능력은 어디까지...@,,@
이번 모임을 통해 반성도 많이 하고 다른분들도 비슷한 생각이시구나 위안도 많이 받았습니다.
매번 눈팅만하다 짧게라도 댓글도 쓰고 꼭 글을 잘 쓰지 않더라도 글을 써도 되겠단 용기도 생겼습니다.
아이의 장점을 보고 좋아하는것을 밀어줄수 있고 이 순간들을즐길수 있는 엄마가 되어야겠어요.^^
(아직 아이가 어린데도 이런 마음을 깜빡깜빡ㅠ 어제 여러말씀 들으면서 제가 초심?을 잃었단 걸 깨달았네요.)
벨벳님 어제 같은 테이블에 앉아 영광이구요~ 다음 모임도 꼭 참석해서 들이대겠습니다. ㅋㅋ
정리 참 잘하시네요~~
박수를 보내고 싶어요.
집에 와서 보니 내가 무슨 얘기를 한거야?
또는 무슨 얘기 듣고 왔지? 했는데...
이 글을 읽고 다시 한번 정리가 되네요.
만나뵈서 반갑고 많은 얘기 고마웠어요~~
담에 또 만나요♥♥♥
들이대자~!!!이말이 쏙쏙 들어와요~ㅋ
초2 자녀두신분들 들이대겠습니다~💝
몇분 기억해놨거든요~^^
이런 정리글도 올려주시고 감사합니다~^^
이렇게 좋은 이야기들이 오갔군요.
그동안 웍싯 못하는 아이를 보면서도 걱정이 많았는데,
벨벳님 글을 보니, 선배님들의 이야기를 전해 들으니 기운이 납니다.
다녀오지 않았어도 다녀온 느낌?
그래도 좋은 분들을 만나지 못한 부분은 아쉬움으로 남겠지만 말이죠. ^^
감사합니다.
아니~~이런 수준 높은 이야기들이 오갔다니
역시 쑥맘들입니다~^^
멀리서나마 오프의 후끈했던 분위기 느껴봅니다~~♡
핵심이 딱! 밑줄이 쫙!!
정리해 주신 것만 읽어두어도 배가 부르고 머리가 꽉 채워지는 듯 해요!!
나이는 어디로 잡수시는지...
치매는 절대 안 걸리겠어요~~^^
벨벳님
기억력 짱이십니다 ^^
요렇게 다시 풀어 써 주시니 다시금 한번 눈감고 생가하게 되네요 ^^
어제 얼굴 뵈어서 정말 반가웠습니다.

이렇게 글 남겨주시니 다녀온 느낌~~너무 감사합니다~~^^
너무 아쉽고 속상했는데...이렇게라도 후기 읽으니 좋아요~~
대 선배님들 많이 계셔서 또 새로운 얘기들을 들으니 좋으네요...ㅎㅎ
궁금한 부분들 , 도움되는 말씀들 ...글로 잘 정리해 주셔서 넘 감사드려요...^^
오프 못 간 설움이 가시는 듯 하네요...ㅋ
ㅎㅎ 저두 가고 싶었는데... 시간 조정이 힘든 일이 있기도 했고... 남푠님 눈치도 살짝 보여서 참았어요 ㅋㅋ
여러분들이랑 즐거운 시간이었을텐데 ㅠㅠ
계속 보고 싶다는 생각만 ㅎㅎ
겨울방학 아이와 계획짜는데 몰빵하고... 아이 비유맞출 생각에 눈앞이 캄캄한 지지맘여요 ㅎㅎ
정리 잘해 주셔서 제 마음 정리도 샤샥~~
추운 날씨 건강 조심하시구용~~
쑥모임은 언제 나가도 즐겁고 동기부여도 팍팍되고 좋습니다^^ 벨벳님의 후기를 보니 바로 옆자리서 말씀하시는것 같아용~~ 지난번 저의 퐝당한 질문으로 놀라신(?)듯한 모습이 아직도 기억에... ㅋ 제가 몇달만에 왔더니 쑥감이 떨어져서요~ㅎㅎ
암튼 벨벳님, 후기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호호 고마워요 공감할부분이 많네요 특히 짧은 댓글 달기 민망한거, ㅋ ㅋ 그래도 철판깔고 짧은 댓글 달아봅니다
맞아요!! 끄덕~~ 끄덕~~~
이 중에서 반쯤...은 직접 들은거고.. 나머진 새로운 이야기인데
먼저 나온 아쉬움을 이리 시원스레 긁어주시네요~
암튼.. 벨벳님 기억력! 짱~~~!!! ^^
자주 보니, 마구 마구 들이대기, 조금은 쉬워지네요~ ㅎㅎㅎ ^^
무슨 이야기들 하셨을까 궁금했는데
요렇게 정리해주시니 감사합니당~~ ㅎㅎ
쑥죽순이하다가 힘빠지고 다크서클내려와서 ㅋ
엄마표 영어에 차질 ㅋㅋㅋㅋㅋㅋ
제이야기인거 같아 계속 킥킥거리며 봤어요 ㅋㅋ
진짜 겁나는 쑥 중독.
늦게까진 안해야징. ㅎㅎ
벨벳님이 적어주신 후기로 참석못한 아쉬움을 달래봅니다^^
감사해요~
지방사는 저희는 쑥쑥모임 자주 하다해도 참... 그림의 떡이네요~
그져 생생한 후기를 기다리는 수밖에요^^
훈훈한 쑥 분위기가 느껴져 제 기분까지 좋으네요.
ㅎㅎㅎㅎ
후기 감사해요~~^^
지금 한의원에서 허리에 뜨끈한 찜질팩대고 누워있어요.
어제의 쑥모임이 찜질팩처럼 따듯했던 것 같아요. 허리병 고쳐서 내년 모임엔 꼭 가야겠어요. 못가서 많이 아쉬웠어요~
우와....이런 이야기들 하셨네요....
읽어내려가면서...콕콕 찔리는 부분이 몇개 있네요....ㅎㅎㅎ
그 자리에 있었던거 처럼 생생히 누군가의 목소리로 듣는거 같아요....
이야기 나눔해주셔서 감사합니당~~^^
혹시 거기 카메라가 숨겨 져 있었나요 ^^;;무섭~~~
담엔 꼭 길게 이야기나누어요~~
만나서 넘 반가웠어요~~~

쑥쑥의 큰언니 같으세요.
자리에 있지 못한 사람들까지 챙기며 이렇게 이야기보따리를 정리해주시다니
진정 감동입니다.
정성이 느껴집니다.
역시~가려운곳 긁어주듯..
진지하게 오고간 이야기가 자세히 적혀있네요.
벨벳님의 기억력에 깜놀할 정도네요..
전 요즘 문장하나 기억하기도 힘들더라구요^^
벨벳님의 댓글은 볼때마다 놀라게 되요
어찌나 잘 표현하시는지..찰떡같은 느낌~^^
쑥생활 오래하다보면 댓글도 이렇게 잘 쓰게 되는건가요?ㅎㅎ
못 오신분들 배려해 자세히 풀어주셔서 감사해요♡
벨벳님~ 스쳐지나갔는데요~ ㅋㅋ
담에 보면 여러 얘기 나눠보고 싶네요~
왠만한 고민은 밸벳님 글을 보면 풀리겠어요^^
아니... 우리 몰래 녹음하셨어요?ㅎㅎㅎ
대단하십니다...ㅋㅋ
벨벳님의 내공이 느껴지는 여러 말씀들 잘 들었답니다...
여러모로 감사해요..^^
와우~~~~일목요연한 정리 멋지세요~^^
선배맘님 세 분이 무게중심을 잡아주셔서 더욱 빛나는
오프의 자리였어요~!!!
늘 따스하게 반겨주심에 감사드립니당~~~~^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