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
산시님 글을 읽다보니
저도 1%였다는 생각이 갑자기 듭니다..ㅋㅋ
나무아래 벤치에 앉아..스마트폰을 보고 있는데..
정확히 스마트폰으로 새똥이 떨어졌었다는..ㅋㅋ
옆에 앉아 지켜본 크리스틴이 기겁을 했다죠..ㅋㅋ
1%로 어렵지 않네요..ㅍㅎㅎ
대한민국 1%란 말이죠...?
저는 얼마나 대단한 사람이냐면 말이죠.
프랑스 베르사이유 궁전 앞에서 끝도 없는 줄을 선 1인이었는데 말이죠.
정확히 왼쪽 뺨에 비둘기 응가가 떨어집디다.
제 5m반경내 모든 이들이 나를 보고 박장대소를 했다는!
그 당시에는 학교 동기였던 남편이 목격자인데 심심하면 그 얘길 꺼냅니다..-.-
말해줘야겠네요. 1%랑 결혼한줄 알아~~!!
ㅋㅋ 제가 좋아하는 용준형이는요~
식당에서 나오다가 비가오나?하면서 손을뻗었는데
손위로 새똥이 떨어졌대요.
대한민국1프로...으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