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모두 한번도 가본 적이 없지만...
이래저래 경험이 쌓이다 보니, 사진만으로도 갈대바람, 바다내음...
무서운 케이블카 모두모두 상상되요.
아...멋집니다.
아.아름다워요.
서울에 둥지틀고 앉았지만, 항상 여유를 꿈꿔봅니다.
아이들의 마음이 깊어질 수 있을 것 같아요. ^^
경치구경 잘 하고 갑니다.
작년 겨울에 emmet 사진 봤던 거 같은데
쑥~자란 듯 하네요
남자의 향기가~ㅋㅋ
순천만 한 번 갔었는데 그땐 작은 아이 너무 어려 갈대밭 가다가 돌아왔었어요 힘들어서...
이젠 다 키웠으니 다시 도전~^^
2탄도 기대할게요~
갈대로 칠게 낚시라..
저희아이들은 해볼수없는 소중한 경험이네요.
언제한번 순천 가보고 싶었어요
이렇게 사진으로라도 보니 너무 좋습니다
2탄 기대만발 이어요 ㅎ~~!!!
여수는 버스커의 노래때문에 진짜 가보고싶었는데!
가보고싶기만 했네요...아쉬워라..
사진으로라도 구경~감사해요.
2호가 한참 손갈나이라서~ 힘들고 재미지고 하시겠어요.ㅎㅎ
힘내서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