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다른 응담하라 시리즈는 안 봤는데 응팔을 잘 보고있어요!
딱 그때 또래인지라 100퍼 공감~!^^
변진섭도 거기에 나오는 노래도 다 추억이 새록새록~ ^^
참...촌시련데...
목소리가...
새들은 왜 날아가나
바람은 왜 불어오나
내가슴 모두 태워 줄 수 있는 건
오직 사랑 뿐~!
오직 사랑 뿐~!
시조도 아니고...
참...운율 짝짝 맞아라...
노래 가사를 잘 못외워 노래 따라 쳐봤어요.
키보드 엄청 구닥다리인데...노래가 그래도 참 좋으네요.
목소리가 뭔가...시원하고...가을같고...튀어나옷 덧니도 아름답게 만들어줬던...
진섭오빠...영심언니랑 나와서 노래할 떄도...참...덜이쁜 영심언니도 참으로 이뻐보였던...
우리 모두...그 시절이 그리운가봐요.
오늘같은 날씨랑 딱 맞는 노래 .....잘 듣고 갑니다.
학창시절이 새록새록...^^
비내리는 아침
아이들 등교 후에
습관처럼 들어오는 쑥쑥
당시 대학생이던
큰언니가 너무도 사랑한 노래
감회가 새롭네요
아 변진섭!
요즘 변진섭 노래가 귓가에 앵앵거려 저도 글 한번 올려볼 참이었는데 한발 늦었네요 ㅋㅋㅋ
고등 때 수학여행 때 징한 (?) 추억이 있걸랑요.
'날아가는 새들 바라보면~
나도 따라 날아가고 싶어~'
지금도 귓가에 들리는 듯 합니다.
제목만 보아도 주요 후렴구절이 자동으로 탁! 생각나네요.
1집을 암튼 통째로 외어버렸으니깐~~
캬~~~아직 응사.응팔 못본 1인인데요...
노래 진짜 좋으네요..나도 모르게 같이 흥얼흥얼
쑥쑥에 변진섭이라니 깜짝 놀라 들어왔어요.
저도 중고딩때 둘리 팬이었답니다.ㅎㅎ
히든싱어 나온다는 소식을 들었지만 집에선 그 방송이 안나와서.
시간날때 폰으로 보려고해요..
그때 정말 최고였는데..ㅋ
저도 좋아하는 노랜데 올만에 잘 들었습니다^^*
중학교때 많이 들었던 음악이네요~~~
친구들과 노래방 가서도 많이 불렀던~~~ ㅋㅋ
그땐 왜 '감수광' 이란 노래도 왜그리 많이 불렀던지 ㅋㅋ
제가 몇살때였는지 모르지만 변진섭 인기많았죠 너에게로 또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