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27입니다 ㅎㅎ

바빠서 글도 못 올리고 있어요.
댓글수 보고 깜놀해서,,,
조만간 300빵 나오겠는걸요!

제임스 사진 올려달랩니다..
에스쁘와님!! 샤나 만들어서 올린사진 보더니 자기도 만들어 놓은거 있는데 왜 사진첨부 안하냐며..
아침에는 기어이 사진 찍어 확인하며 갑니다...
올려달라네요.... ㅋㅋㅋ
굿럭찰리
https://www.youtube.com/embed/RC2iSSOqPC8
풀하우스
오래 된거라 그런지 풀 에피소드가 없네요 맛만 보구 구매하는 걸로 하세요 ^^
https://www.youtube.com/embed/YDl7kZAxkFU
아이칼리
유튜브에선 다차단이네요~
http://www.icarly.com/iVideo/all.html
(Full episode는 아녀요^^)

누가 200 인거죠??
제가 올리니 202 인데...
축하 짧은 댓글 남기구 200~~~
밤에 동영상 붙히다가 다 날아가서 지금 한번 재도전해볼려구요^^


아이고.... 하루가 지난 지금 댓글 수를 보는 순간
언제 다 읽나???? 싶습니다. ㅋㅋㅋㅋ
연말이라 좀 바쁘네요...
어제는 아침 일찍 나갔다가
손님들과 함께 집으로 귀가해서
저녁 차려먹고 치우고.... 밤 늦은 시간 애들 재우고 들어올라햇는데
애들과 함께 잠들어버려서
다시 눈을 떠 보니 새벽 3시.... 부엌, 마루 불은 다 껴져있고
몸살로 앓고 있던 신랑 머리맡 문도 그대로 열려있고....아이고야....
체력이 완전 저질이 됬어요....세상모르고 잠을 잔거죠....ㅠㅠㅠ
불을 다 끄고 방문다 닫고 끙끙 앓고 있는 신랑 옆에 누워 열 한번 체크하고
그 시간에도 핸드폰을 집을 들어 읽기방 들어왓더니 댓글 수가....185....
댓글 달기 포기하고 바로 잠들어버렸답니다...
월, 화 연속으로 손님을 치루니 오늘 아침엔 설거지도 하기 싫으네요...ㅋㅋㅋ
아가들 읽은 사진은요...
초4 리나..
bb읽는 것으로 떼우고, 요즘 csi 다시 읽기에 푸욱 빠져있답니다...

초1 에덴
읽기 연습을 위한 리더스들 위주 입니다.

요즘 저희집 아침은 리틀프린세스소피아 보면서 시작합니다.
iptv의 좋은점이죠...
조금만 더 댓글써서 200빠 욕심내고 싶었는데..
남편이랑 자몽맥주 한잔해서 눈꺼풀이 무거워지네요~ ㅎㅎ 오늘 제 생일여서 한잔했슈~ 크하~
누가 그러대요~ 저 생긴거 보면 술주량이 대단해 보인다고 ㅋㅋ
저 맥주냄새만 맡아도 취기가 오르는 뇨자..
대학때도 안주만 먹어제낀다고 선배들한테 잔소리 꽤나 들었었는데 ㅎㅎ
오늘은 한잔이나 마셨다눈.... 그래서~~
못다쓴 댓글 낼 달러 와야겠어요~
알딸딸한 기운에 취중진담하나 할까요?
ㅎㅎㅎㅎㅎ
읽기방 어뭉들 너무 좋아요~~♡♡♡
힘들때 의지하고픈 언니같은 존재들~^^
얼굴 한번 본적 없지만 만나도 전혀 어색하지않을 사이~ㅋ
압... 갑자기 나이가 궁금해지네요.
이 기회에 줄서볼까요?
저부터? ㅋㅋ 아 ~~
기준~~~ !!
이럇~~ 이히힝힝 (이것은 말의 울음소리입니다)~~~~ 켁켁ㅋㅋㅋ



인증사진 ^^
frindle,landry new, no talking,janitor's boy 좋아요~~
저녁에 온 풀하우스 억양이 귀에 잘 안들어오네요 어려워요 ㅠㅠ



도서관에 갔더니 있길래 집어왔어요.
요것이 원서 시리즈로 있군요.
트루쓰가 작가가 맘에 든다네요.
어느새 커서 작가별로 책을 읽을 줄도 알고 신기하기만 해요.
ㅎ.저 먼저 읽어보려구요.



애네들이 실바니안^^
저흰 토끼와 다람쥐~~
밑에 사진처럼 멋진집은 아니고 이층침대랑 가구 정도 ㅎㅎ



나 100빠 기념 이쁜척~






초사님~~~ 말씀하신 학교시리즈 맞나염??
저흰 책만 구비해뒀는데
나중 읽어보라고 하려고..
CD가 잼나다고 하셨는데..
그럼 CD만 따로 구입해서 집듣으로 권해볼까요??
거부하면 별수없지만..

트엠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크리스마스... 애들 선물이 늘 고민되는 날이죠...
요즘 장난감 값도 어찌나 비싸던지요..
윤이가 소원했던 레고 가격알아보고 기절했네요 ㅡ.,ㅡ
산타의 존재는 더이상 안믿으면서 원하는 선물은 넌즈시 이야기해주는... ㅋㅋㅋㅋ
올해 둘째 산타행사 선물을 포장하고 포장지 숨기는 걸 깜빡해서
둘째가 봐버렸어요. 둘째는 산타의 존재를 더 일찍 알것 같네요 ㅎㅎ
초3 윤이네~
저 초사님께서 소개해주신 mp3 스피커 구입했구요...
일요일 씨디를 mp3 파일로 바꾸어 merge 프로그램 이용해서 챕터 합치기까지 성공했어요.
mp3 변환하는게 생각보다 시간이 걸려서.... 한시간동안 시디 7개 정도 작업했네요.
챕터합치기 작업은 드래그만 하면 끝이라 3초? ㅎㅎㅎ
드디어 오늘 MP3 스피커 첫개시 해보려구요^^
넘 좋은 꿀팁 알려주신 초록사과님께 감사인사드립니다^^
그리고 생각보다 어려운게 하나도 없었으니~
읽기방 식구들도 꼬옥~ 활용해 보시길 바래요!!!!
윤이는 지난주, 이번주 친구들 모임이 많아서 한글책은 별로 못읽었구요.
연말이라 약속이 좀 있었던 엄마도 윤이를 챙기지 못해 해리포터 영화만 열심히 틀어줬네요.
영어는 하루 한권 집듣으로 끝~ 요즘은 잭파일 듣고 있는데...
한 시리즈만 들으면 지루할까봐 캠존슨과 잭파일 왔따리 갔다리 합니다.
윤이는 캠존슨이 훨씬 재미나다하네요^^
고로....집에 가도 책사진 찍어 올릴 것이 없을 듯 하네요 ㅎㅎㅎ
민망하여라~ ㅎㅎ
여기서 질문~
윤이가 학습을 위해 보는 영화는 해리포터가 처음인데요~
다들 영화 처음 보여줄 때 한글자막 보여주시나요??
아니면 처음부터 안보여주시나요?
자막을 보여주자니 반복해서 안본다 그럴것 같고....
자막을 안보여주자니 너무 맨땅에 헤딩인가 싶기도 하고....
그래서 처음 한번은 보여줄까? 싶네요.
학습용 디비디는 무조건 자막없이 보여줬는데
영화는 엄마가 판단이 안서서 1,4편은 자막 보여주고 2,3편은 자막 안보여줬네요 ㅋㅋㅋ
저희는 방학이 31일이라 슬슬 방학계획도 세우고 읽기 목록도 알아봐야겠습니다.
방학동안은 레벨업방, 읽기방 다니면서 부지런 떨어봐야겠어요^^
함께 화이팅해요^^
초2Cosette
쿠키와 우유 저희도 준비해요. 안먹엇슴 섭섭해 할까봐 제가 먹어버려요 ㅎㅎ
dvd열심히 보며 여유롭게 지낸 한주엿어요.
지나 토요일 쑥 이벤트 초대 ' 프린세스 크리스마스 '에 갔다 왔어요. 저학년 여아라면 마냥 좋아할 수 밖에 없는 내용이예요.
입장권은 무료 ^^ 공주들과 사진 찍는데 무려 5000원을 쓴 배보다 배꼽이 더 큰 공연이였지만 감사미샘두 만나고
기분 좋은 나들이엿어요.

집에 굴러 다니는 다들 아시는 유명 사회전집이예요. 엄마랑 같이 책을 보면서 페이지당 중요내용이나 용어를 살피고 읽으면 다 맞지만 혼자보고 워크북을 풀면 웃프고파요ㅠㅠ
방학내 다 풀어볼려고 합니다.^^
다들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오전시간의 여유를 간만에 느끼는 날이네요.. ^ ^
초3 제임스네입니다~~~
달달한 커피한잔 옆에 두고서 세탁기는 돌아가고
저는 이렇게 탭북켜고 앉았지요..
오늘은 읽기방 기록하는 날이니요....
어제는 비도 오는데 도서관 보람교사 있는날이라 아침부텀 학교로...
제임스가 일욜에 얘기하네요..
산타가 오지 않는거 이제 안다고
선물주는건 부모님이 대신 하는거라고..
일일이 오실수가 없으니...
대신 무슨 선물을 받고 싶은지 문자로 신청을 받을수 있다나요?? ㅎㅎㅎ
이 무슨 알고 있다는 건지 아직은 아리쏭인게지요...
시대가 바뀌어 편지 나 카드가 아닌 산타도 문자로 선물신청을 받는다니 .. 정말~~
기말은 없는데 학기마감이라 그런지 단원 평가며 수시를 과목별로 보네요..
문제집은 없는 관계로 전 과 읽어보고 거기에 있는 몇문제 풀어보기~~~
4학년엔 약간의 문제와 요약정리가 있는 문제집으로 준비해야 하나 싶기도 하고..
아직은 그냥 책읽기로 과목별 부족부분 보충하기 로 했는데
수학만 문제집 풀구요..
국어어휘서는 여기 읽기방에서 말씀하시던 것중 하나 구입해보았더니...
어마나!!! 제임스 이렇게 우리말 어휘를 모를수가 정말 깜놀했네요..
학년보다 아래꺼로 다시 구입해야 할까보더라구요... ^ ^



진현(4학년) 서현(7세)입니다.
바쁘실텐데 방열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투엠님~~~^^
진현이와 서현이는 올해 산타가 없다는 것을 알았답니다ㅋㅋㅋ
진현이는 10살까지 믿고 있어서 저희 부부가 고민도 했답니다.
얼마전 서현이가 아는 6살 동생한테 산타는 부모님이라는 일급비밀을 말해버려서 그 동생을 놀라게 했거든요.
그랬더니 진현이 왈 "산타할아버지는 계셔. 선물도 계속 보내주시는데 부모님이 선물을 준비하시면 산타할아버지는 더이상 오시지 않는거야~. 그러니까 산타할아버지한테 선물받고 싶으면 믿어야 해!"
뭐 이런 내용으로 찬찬히 설명을 하더라구요.
동심의 세계란~~~~
저희는 흔한 트리도 없구요...ㅠㅠ(엄마의 무재주와 무관심으로)
그저 선물만 준비하고 있답니다.
진현이는 무조건 건담, 레고
서현이는 만들기 오리기 뭐 이런 것들을 원하네요.
진현이는 싸이언싱 톡톡이 재미나다고 보더라구요.
쑥쑥에서 하는 이것저것 자료들을 쫓아하느라 바쁜것 같아요.
서현이는 계속 수학동화 조금씩 읽고 있구요, 과학동화, 영어로 차근차근히 해나가고 있습니다.
이제는 영어CD 틀어놓는 걸 싫어하지는 않더라구요.
CD는 돌아가고 본인이 혼자 노니 흘려듣기라고 해야겠죠^^

초2 샤나
투엠님 레벨업방에 이어 ㅎㅎ 읽기방 대문도 이리 활짝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그런데,,사진이 저는 안보여요 ㅠㅠ)
샤나는 매년 산타할아버지에게 카드를 써서 트리에 걸어둬요.
올해는 긴 장문의 편지를 썼네요.ㅎㅎ
산타할아버지를 너무나 만나고 싶어하지만, 잠들지 않오면 안 오신다 했더니,,할 수 없이
기대를 안고 잠을 잡니다.
학교에 들어가더니 아이들이 산타없다고,,ㅠㅠ 엄마에게 진실을 말해 달라고 하네요.
산타할아버지께 드리는 편지에는 친구들이 없다고 하는데 샤나는 진심으로 믿는다고
올해도 편지에 산타할아버지 사인을 남겨달라고 하고,
트리아래 실바니안 카달로그를 펼쳐두고 받고 싶은 세트에 동그라미를 쳐 두었네요 .ㅋㅋ
산타할아버지가 실바니안 종류가 너~~무 많아서,,자기가 받고 싶은 거 정확히 모르 실 수 있다고 ㅋㅋ
혹시 다른 실바니안을 주셔도 괜찮기는 하다고 하면서.
(그래도 이미 가지고 있는 이층집이나 패밀리세트 줄까봐 그건 빼달라고 썼네요.ㅎㅎ)
우리 샤나도 강림절 달력 만들어 뜯으며 기다리듯 12월부터 집안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장식하기,
장식품 만들기&사기, 카드 사서 할아버지,할머니, 사촌 언니&동생에게 꼭 우편으로 보내기,
모두 모두 다 하고 이제 경건한 ㅋㅋ 마음으로 크리스마스를 기다리고 있네요.



저번에 궁금해하신 분들 계셔서 샤나가 만든 몇가지 장식들 사진첨부합니다.




[2015.12.14-12.20]
<dvd>
찰리 앤 롤라 1,2,3집 모두 보았어요. 하루 1-2시간 꼬박 보았어요.
<영어책>
재미있는 책들로 다양하게 봤네요.
이외 e북으로 아서어드벤처 2권, 미스터 맨 6권, 리드존 리더스 4권 들었어요.

<한글책>
겨울이야기들과 특히 영리한 폴리와 멍청한 늑대 이야기를 재미있게 읽었어요.
명작들을 재미있게 이용한 이야기예요.

초3. 미셸
아이의 의사와는 상관없이 시험 잘 치면 who영문판 사줄께 했어요....^^
어차피 책은 주문해 놓은거고...ㅋㅋ
영어책은 싫다고 싫다고 하더니...넘넘 재밌다며 ....반응이 대박입니다...ㅎㅎ
그렇다고 시험을 잘 친 건 아닙니다...엄마의 기대에 못 미치는 점수!!!
공부하느라 수고했다고 사준거라고 정정했지요
씨디 두 장 다 들으려면 시간이 엄청 걸리던데 재미나게 듣네요
올림포스 여신스쿨 예약 걸어놨는데 평일이라 가지러 못가서 예약기간(3일)이 지나버렸는데
다른 분이 또 예약해 뒀더군요...그런데 마침 또 예약기간이 지났다며 보관된 책을 주시더라구요
못 읽었던 책 4권을 받고 미셸 어찌나 좋아하던지요...ㅎㅎㅎ
예전에 재밌게 읽었던 괴짜초딩스쿨 아침독서 시간에 읽겠다고 또 빌려왔어요
다시 봐도 재밌나봐요...^^
이번엔 영어책도 보고싶다며 같이 빌려왔네요
앗 시리즈 (오싹오싹 무서운 독) 넘넘 재밌답니다.
앗 시리즈는 읽고나면 꼭 엄마도 읽어보라고 합니다...^^

투엠님 챕터방 일찍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아이들 오늘 방학식해서 맘이 좀 급하네요.
아침먹으면서 점심 뭐 줄껀지 묻는 엘리사벳. 삼시세끼 걱정부터 시작이네요. 내일부터 늦잠자도 되니
저도
6시에서 7시에 일어날수 있겠죠.^^(아침형 인간이라 초저녁부터 졸려요.)
어제 제가 머리모양 바꿨더니 우리 엄마 아니라고 요한이가 머리 다시 붙이라고 울었어요.
몇년만에 단발로 했더니 낯설다고 아이들이 싫어하더라구요. 허나 저는 좋은거 있죠. 자꾸 보면
익숙해진다고 말해주었어요.
크리스마스 가까이 오니 아이들 산타의 존재에 대해서 자꾸 의심해요. 언제까지 줘야하나 고민좀 해봐야겠어요.
초3 엘리사벳-이프 세계사 계속 좋아하고 있어요. 학원 갔다와서 뒹글거리고
숙제도 안하고 뒹글거려서 뭐라고 한마디 했어요. 어제 수학 문제집 풀다가
곱셈 잘 못해서 20문제 쯤 풀게했더니 거의 지쳐서 자네요. 겨울방학때 다시
곱셈 나눗셈 다시 공부해야할거 같아요.


초1 요한- 엄마가 맘 먹고 한글책 3권씩 읽어주니 옆에서 잘 듣는데요. 엄마가 부지런해져야겠어요.
가필드 만화책은 너무 재밌다고 하네요.


즐거운 한주 되세요.



지나
셤이라고 공부도안하면서 책도 안읽는 어정쩡한 한주였네요.
목욜엔 치과가서 한나절,
금욜엔 친구데리고 하교해서 한나절.
토욜엔 연주간다고 한나절, 오후엔 엄마가 나가노느라 한밤중까지 친구네서 놀고...그만 놀라는 점잖은 충고도 받았고...
역시 책을보는것,공부하는것도 빈둥댈 시간이 있어야함을 절실히 느끼게되네요.노는건 실컷하고 어제 보아온 두개의 셤점수는 딱히 맘에들지않아서 오늘은 얼른 셤 끝나고 책이나 좀 보아주면 좋겠다...싶은 아침입니다.시험은 애도싫고 엄마도 싫어요...어디까지 개입해야하는건지 요즘은 잘모르겠네요.
셤범위같이 확인하고 교과서 한번 같이 읽어보고 문제집 안푼거 풀어보라하고있는데...
그정도하고 올백이들만큼 점수받아오라면 욕심인건줄 알지만
백점이 뭐라고 달랑달랑 모자라는 점수에 평정심 찾기가 쉽지않아 결국 한마디 소심하게 ㅡ엄마도 백점 좋아한다...ㅡ하고말았네요. 그나마 모르는건 틀리는게 당연하고 틀린건 공부가 덜되었다는것이니까 다음에 더해라...라고 입말로 늘 얘기했던 스스로를 생각하며 우아하게 다음에 더 자세히 공부해라...라고 얘기한게 다행이라면 다행일까요. 하여간 오늘셤은 그 백점짜리 셤지좀 구경해볼수있기를...욕심내면서.
익산에 지진이 있었다는데 다들 괜찮으신거죠?

칼리님은 보셨죠 테솔방에 올린적이 있었서요.
여아면 Hundred Dresses 요렇게 한번 해보세요.
반응은 엄청 쎕니다 ^^
책이 내용은 좋으나 신나는 책이 아닐때는 적절한 보상이.있어야 담에 잘 따라 오는.듯해요 ^^

초4 가연
저번주에 한뭉큼 읽어주던 영어책이 전부였어요... 딱 북클럽과 날따라방 하는 책만. 겨우 몇번 읽고 듣고 했어요
english starter는 그냥 제가 일주일에 두챕터씩 쉐도우리딩 + 녹음. 요롷게 하고 있고요.
매직은 두챕터 들으랬더니. 또 들어주네요.
이제 한권 끝내고 두권째인데. 영어책이 넘 허전해서 그냥 같이 찍었어요. ㅎㅎㅎ
한글책은 만화책 몇권은 빠지지 않고 꼭 끼어있어요. 도서관에서 읽은 책은 사진으로 못남겨 아쉽아쉽~~


초1 지훈
도서관에서 빌린 책 몇권 읽고요. 잠자기용 책으로 어쩌다 한번씩 퍼킨스 삼국유사,삼국사기 한권씩 읽어주고 있어요. 스스로 읽으면 좋겠는데, 글밥이 많으면 쳐다도 안볼라고 그래서. ㅜㅜ
그래도 읽어주면 재미있어하면서 집중해서 듣네요. 아직 독서습관이 제대로 안 잡혀있어서 올 겨울방학에 한글책 수준 좀 올려줘야겠어요~~
영어는 아직도 파닉스가 제대로 안된 상태라. 집듣은 생각도 안하고 있었는데.
누나 하는거 보더니 arthur adventure를 집어들고 손가락으로 제대로 따라가더라구요.약간 깜놀. ㅎ
아싸~~하믄서 지훈이도 올겨울 집듣 추가할라구요~ ㅋ


저는 그냥 살짝 방 구경하러 왔다가
갑니다 ㅋㅋ 울집 초딩1학년..한글책이
문고판으로 안넘어가서리..ㅜ.ㅜ
그림책이 좋다고 그림책만 주구장창 아직까지 보아서
읽기방 참여하고 싶어도 부끄러워서 침만 꿀꺽..ㅋㅋ
내년 봄쯤엔 문고판좀 읽어주려나요 ㅎㅎ
내년봄 초등 읽기방 진입 목표입니다 ㅎ~~


근데 제가 엄청 이쁘게.눈내리는 움직이는 사진을 본문에 붙였는데 폰에서는 안보이는거 같네요 ㅠㅠ
방이 넘 일찍 열려 깜놀~^^
에구...
에이든은 지난 주 금욜 기말이라 영어는 거의 스탑이었어요
금욜부터 매직트리 다시 1권부터 들어가서 오늘 4권 했네요
위니 1권 3일동안 매일 읽었고
디비디는 매일 아침마다 워런 봤구요
해리포터 4,5 편 봤어요
마이클은 형 시험으로 완전 방치...
위니 1권 매일 집듣이 끝이에요
사진이 없어요^^;;
남편이 지금 폰을 쓰고 있고 이사 때메 정리 좀 하느라
지난 책 다시 찾아 찍기도 구찮아요 ㅋ
포장이사할거지만 워낙 살림이 그지같아서...
대충 좀 정리하려니 힘드네요 ㅜㅜ
버릴건 버리고 해야하는데...
오늘 영어책이랑 디비디 좀 정리하니 무지 많네요
디비디가 많네요
전부 대구와서 샀는데...166개네요
많이도 사 제꼈어요 ^^;;
제가 당분간은 댓글놀이가 좀 뜸할 수도 있어요
이해해 주시길~^^;;
★ 헨리
매직트리 집듣 하는것도 좋지만 좋은 그림책을 많이 읽게 해주고 싶은데 날이 추워지니 엄마가 귀찮아 도서관에 자주 못가고 있어요 ㅎㅎ
로스트를 재밌어하더니 프레니도 좋아하기 시작했어요..
같은 남아라 그런지 형아의 책 패턴을 따라가고 있어
책 빌려주는건 좀 편하네요

★제이크
해리포터 열심히 하고 있어요..
엄마가 빌려준 뉴베리에 빛나는 The hundred dresses는
제목에 드레스가 있다는 이유로 퇴짜맞았어요..ㅋㅋ
요즘 열심히 읽는 한글책은 세계미스터리클럽 시리즈 인데
제이크가 좋아하는 암호가 관련된 내용이라 아주 좋아합니다..
이런쪽 취향인 친구에게 추천해요~
주말에는 만화삼국유사도 열심히 읽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