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책이야기 보니 눈팅족이 되고픈
유혹이.... ㅋㅋㅋ
요즘 책을 멀리 아주 머~~~~~~얼리 하고 있기에
ㅋㅋ 읽어야 되는데 말이죠.
예전엔 정신상그러울땐 책을 읽었는데
요즘은 책읽으면 더 정신이 상그러워져요 ㅋㅋㅋ
그래도 서점은 꼭 가고파 진다는 ㅎㅎ
우리 마무리는 서점 ㅋㅋㅋ
어떤 책을 읽으셨나 궁금해서 컴을 켰는데...
미움받을용기는 눈에 들어옵니다만 확대해서 보니 흐리네요ㅋ
저도 신문에서 김연수님의 글을 보고 다음에 그 분의 책을 읽어봐야지 했는데
나나맘님의 눈길을 끌었다면 찌뽕~~~ 계속 미루던 천명관의 고래도 당첨ㅎㅎ
한 때 밀란쿤데라에 빠져서 농담까지 읽었던 기억은 있는데 너무 오랜 시간이 흘러서 그런지
아무래도 다시봐야 그 느낌이 살아날 것 같네요. 내년 읽기목록에 추가해야겠어요.
김훈님 책은 필사를 하고 싶은 욕망까지 생기더군요.
나나맘님의 소설취향이 저랑 겹치는 부분이 많은 듯해서 반가워요.~~
올해는 책도 책이지만 강연을 통해 사고의 대전환이 있었던 해로 제 기억에 남을것 같아요.
그동안 하던 일도 접고 이제 진짜 하고 싶은 일을 찾고 있는 중입니다. 언제까지 찾을지 모르겠지만요.ㅋㅋ
어제 유엔난민기구에서 탁상달력을 보내주셨더라구요.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를 읽지 않았더라면 후원에 대한 생각조차 못했을텐데
아는만큼 나눔의 기회도 커지네요.ㅎㅎ
지난번에 쿱택시 기사 소개해주셨을 때 댓글 달 시기를 놓쳐서 못했는데
대신 오늘 책 한 권 알려드릴게요. 가장 최근에 읽은 책이라서 소개드려요.
아이쿱의 생성부터 지금까지 그리고 전망까지 다룬 인터뷰 형식의 짧은 책인데
읽고 나시면 자연드림매장에서 물품 구매하실 때도 느낌이 다를 거예요.
저는 생협활동도 해볼까 고민중입니다.

우리집은 종전해서 아이 이야기는 할 게 없네여....
한해 마무리 잘 하시고 내년에 봐요~~~ 진짜루^^
나나언니~ 잘 지내셨어요?
와~ 뿌듯하시겠어요..
언니 일년동안 읽으신 책 올리신 글 보니, 저도 일은책들 정리해보고픈 생각이 들어요..
전 한 30권정도 읽었으려나..
참을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은 고3 시험치고 나서 한번 읽고..
이해를 못한 듯 하여 20대 어느때 한번 더 읽었었던 것 같은데,
지금은 내용은 잘 생각나지 않고,
침대에서의 롱부츠만 생각난다는... ㅋㅋ
얼마전에 밀란쿤데라의 다른 소설 '생은 다른곳에'란 책을 시작했는데..
잘 읽히진 않네요..
전 소설책은 단숨에 읽어버리는 성향이 있는데, 그렇지 않은걸 보면.. ㅋ
올려주신 책들도 눈여겨 볼께요.
또 좋은 책 있음, 소개 부탁드려요~.

나나맘님의 이유있는 잠수..^^
잘 안보이시는 동안 이렇게 알차게 보내셨군요^^
저도 책 좀 봐야하는데..
늘~새해계획에 책 읽기 목록부터 있었는데..
언제부턴가..스리슬쩍~ㅋㅋ
손에 잡히는데로 가끔 읽게 되네요..
요즘은 그마나 스마트폰이 주로 들려 있구요..ㅋㅋ
나나맘님의 책이야기 좋네요^^
내년엔 저도 다독하기 계획 세워야겠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우린 SMC방에서 또 보자구요*^^*
폰 댓글은 한번씩 이리 이상하게 날라가버려서..
칼의노래읽고 자전거여행시리즈로 쟁여놓고 논란의 냄비와 라면까지 받아가며 라면을 끓이며를 선주문해서 보았다는요.
쿤데라는 너무 익숙해서 꼭 읽은것만 같지만 못읽어서
꼭 읽어봐야겠어여..
전 아직도 태백산맥의 여운이 가장 강하게 남아있네요.
또 여운 남는 책 있으시거든 올려주세요.
따라쟁이할게요~~^^
사진속 책들이 맘배부르게하네요
저두요즘 오랫만에 책을 집어들었는데 아직까지는 착실히 진행중이에요
아이공부만이 아니라 제 양식도 생각하는 알찬 겨울되었음해요
전 요즘 육아서 위주로 읽고있는데요, 위의 책들도 한번 읽어보고프네요,
다만 읽고 돌아서서 시간이 지나면 다 잊는다는게 문제라는,,
'참을 수...' 분명 읽어는데,진짜 힘들게 잀었는데...기억이 안나네요~ 다시 읽어봐야겠어요~^*
저는 소설은 잘 안읽게 되더라구요 이유는 모르겠어요...
아마 김훈의 칼의 노래 이후로는 나나맘님 말씀처럼 다른 소설이나 문체가 눈에 들어오지 않아서 일까요...
일주일에 한권...멋져요!!^^
다들 눈팅족하면서 자기.계발하시는군요.
저두 잠수타야것어요 ㅎㅎ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6학년 되나요 ㅎㅎ
달린다는 수학진도의 실상을 아시게 될꺼예요 ㅋㅋ

소식이 뜸하셔서 궁금했다는요~^^
저랑 좋아하는 책이 비슷해서 한번 더 들여다보았어요.
참을수없는...제게는 늘 1번인 책이지요ㅎㅎ
쿤데라는 묘한 매력이 있어요.
아이책에 밀려 책장에 자리가없어서 친정책장을 채우고있지만
보통도 한때 꼬박꼬박 사서 모아놓고 뿌듯해했었는디~~
종종 좀 나타나주세요~~ 안보이심 보구싶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