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세이고 비슷한 실력인거 같네요 제 아이도 빠른 아이가 아니라 ort 3단계 읽어주고 있는데..전 디즈니쥬니어 시청과 cd듣기 리틀팍스를 하고 있어요 아이는 리틀팍스를 가장 좋아하구요~단순히 읽기레벨업을 하기보다 영어에 대한 듣기 흥미를 높이는 쪽으로 진행하심이 어떨까요? 파닉스는 1~5권까지 한번 했는데 잘 몰라서 starfalls.com에서 자료뽑아 다시 하고 있고 ort 낭독하면 100원씩 줘요ㅎㅎ 하루에 3시간정도 투자했을때 영어 느는 속도가 가장 빨랐구요 영어노출덕분에 듣기는 괜찮은데 읽기가 가장 느려요~
저희집도 8살 6살 남매에요..
딱히 제가 조언해 드릴 처진 아니지만,
반갑고 겨울방학 동안 힘내시라고 응원 댓글 답니다~!!^^
다만 아직 어리니 엄마와 아이모두 성실하게 꾸준히만 하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저같은 경우 sp얼마전에 완주했는데,
추천드려요..
sp만 진행하는 게 아니므로, 한번씩 문장 읽어보고 문장 맞춰보고 한번 써보는 걸로
가볍게 진행하면 좋을 듯 해요..
하루 3시간 이상 영어노출 시키려고 하는데...
방학기간에는 그 이상을 원하는건 저의 바램이구요~^^
집중듣기와 읽기, 디브디는 거의 매일 하려고 하고...
아빠공부(리스닝, 리딩, 문법 등 교재활용)도 조금씩 진행하고 있네요
(하필 중요한 방학기간에 아빠가 바빠서^^;; 걱정입니다.)
영어 외에도 책을 많이 읽도록 지도하려고 하네요.
독서가 바탕이 되어야 영어책 이해도 훨씬 쉽더라고요.
특히 지식책의 경우는요.
1년이라는 짧고도 긴시간동안 영어공부 시키면서 힘들기도 했지만 보람도 크네요.
무엇보다 한달에 몇십만원하는 학원비 절약한것도 사실이지만...
아이의 영어실력이 조금씩이나마 발전해 가는것이 눈에 보이기 때문에...
아이가 힘들어 할때는 당근으로 잘 구슬려가며 진행해 왔던 제자신이 대견스럽네요 ㅋㅋ
뭐 이곳에 계신 고수님들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지만 그분들의 글 읽으며 많은 힘을 얻고 있어요.
앞으로 또다시 1년동안 더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ort 웍싯은 아이가 원하면 재미삼아 해보세요.
하다보면 단어에 익숙해지는 장점도 있고 내용 파악에도 도움이 된답니다. '재미삼아'를 잊지 마시길~~~
그리고 안젤리나 발레리나는 5단계 읽고 이해하는 수준이되면 시도해보시는게 어떨까 합니다.
그리 쉬운 내용은 아니거든요...그림은 사랑스럽지만
엄마랑 같이 책 보면서 읽어주시는 건 좋지만 나를따르라는 웍싯이 따라오니까 아이가 부담스러울수도 있어요.
아이가 그리기를 좋아하고 그림부분만 진행하신다면야 무리가 없겠지만요.
제 아이 경험에 근거한 저만의 생각이니 참고만 하셔요.
스텝인투도 하셨네요^^1,2를 가장 많이 보긴하죠 ~
도서관에 있음 3,4도 추천하구요
비슷한 수준의 리더스 양으로 승부 all aboard reading 도 괜챦아요.
리틀크리터도 엄청 좋아했고요
dvd는 쉽고 입에 붙는 위씽~~
방학동안 무조건 많이듣고 읽고 보길 바랍니다
즐거운 방학되세요~~
눈꽃바람님~ 1학년엔 알.차.게 보다 즐.겁.게 입니다.
아이가 즐거워하는 책, 재미있어하는 책이 우선 이구요..DVD도요. 그런데 DVD는 꼭 낮은 단계부터가 필요해요. 그 중에서 아이가 좋아하는 것을 다양하게 시도하여 찾으면 되요.
워크지나 쓰기는 나중에요.파닉스도 조금 더 책을 듣고 읽고 한 다음 하는 것이 좋아요.(꼭 하시지 않아도 되구요)
가지고 계신 DVD 와 캐릭터 리더스들(아서스타터,D.W, 프로기) CD들려주며 아이옆에 엄마가 처음엔 있어야하구요,,엄마가 읽어주셔도 좋아요. 더 쉬운 리더스 (ORT있으시니 그것) 듣고 소리내어 읽을 수 있게 해 주고,,
쉬운 재미있는 그림책들을 추가해 주셔야 해요. 그림책~~
쓰고 보니 계획하신대로네요.ㅎㅎ 그림책만 추가하시면 될 듯해요.
투엠님께서 좋은 말씀 해주셨네요...^^
중학교 가기전 초등 고학년되면 공부로서의 영어도 해야겠지만
그 공부로서의 영어도 나중에 쉽게 할려면 일단 책 많이 듣고 읽고,
디비디 저속부터 중속 고속으로 차근차근 많이 보여주시는게 젤 좋다는 선배님들의 말씀들이 있어요...
저두 실천해 나가면서 선배님들 말씀이 옳구나 느끼고 있구요
저희 아이 교장 선생님이 올해 바뀌셨는데 시험 난이도를 점차 올리시더라구요
이번에 영어듣기 속도가 넘 빨라져서 아이들이 못들어서 문제를 못풀었다고
난리가 났나보더라구요...
학부모들은 시험문제 녹음은 누가 했는지 따지고...
저희 아이반에 영어시험 백점 맞은 아이는 두 명인데
학원 안 다니고 영어책만 읽는 여자친구( 엄마가 전직 영어교사)와 저희 딸이어요
딸자랑 같아 머슥하지만 영어책 듣고 읽기, 디비디 보기에 확신을 가지시라고 ....ㅎㅎ
저속 디비디가 많이 안보이네요..
아이가 잘 봐준다면 느린것부터 보는게 얻어가는게 많은것 같더라구요
맥스앤 루비, 찰리와 롤라 여자친구들이 대부분 좋아하는 저속 디비디인 것 같아요...^^
저희딸은 티모시네 유치원, 올리비아, 매직키(오알티 5단계 내용)도 잘 봤어요...
눈꽃바람님~제가 대구 내려가는중이라 긴 댓글은 못달지만
레벨업방 멤버시라 의무감으로 ^^ ㅎㅎ
엄마가 의욕을 가지고 있고 열심히 하시니 좋은결과 있을거예요
제 의견은 에밀리정도의 단계에는 워싯보다는 소리와 책에.더 많은 시간 노출을 권합니다..소리는 엄마의 책 읽어주는 소리,씨디소리,디비디소리,영어노래소리 등등 다 포함돼요..아직 1학년이고 시간많을때 하루에 3시간 이상 무조건 소리에 노출시킨다 생각하시고 책의 진도나 파닉스 신경쓰지마시고 많은책을 읽어주고 소리듣게해주고 디비디도 보여주세요..흘려듣기는 이해하는 책이나 디비디를 흘려듣기할때 효과가 더 좋아요..내용파악은 전체적인 스토리만 파악하면 되니 일일히 확인하려하심 아이가 싫어해요..책은 집에 있는 책이든 빌리시든 아이가 좋아하는 책을 만날때까지 들이대는 시간이 필요합니다..리더스도 좋지만 좋은 그림책을 많이 접하는것도 좋구요..아이가 읽을수 있는책은 권당 스티커나 점수제로 보상을 적절히 해주시는것도 저학년은 필요하더군요..
아이가 집듣을 좋아하면 집듣을 꾸준히 하시지만 읽기를 좋아하면 읽기와 듣기를 병해하시는것도 좋아요..
모바일이라 링크를 못다는데 제 닉넴으로 검색하시면 저학년진행기가 나와요..거기에.책과 디비디목록이 있으니 참고하세요~
다른분들이.또 좋은 말씀 해주실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