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재맘님 원래 차분하시고 지성적이신건 알았지만
이렇게 다양한 책들을 읽으신지 몰랐어용~~ㅎㅎ^^:;
저는 책 편식이 되게 심한편이라서 꽂힌 책 위주로 그 분야만 막 파다가
다른 분야를 찾아 확 옮기는 스타일이거든요~~
읽으신책 보니 참 읽고 싶은 마음이 드네요.
마지막 구절은 가슴을 칩니당~~~^^
올해도 좋은 책 많이 읽으시구요~
행복한 부부로 거듭나시기를 기원합니다~~~
언니.. 한발 늦었습니다.
제 앞에서는 수다떤다고.. 책을 펴지도 않으시더니..
언제 이렇게 책을 많이 읽으셨어요.?? 기도 죽고. 언니 잠시 멀게도 느겨지네요 ㅎㅎ
그러고보니 언니의 고결한 인품이.. 다독에서 나왔군요... 흠.. 멋져요.
저는 애들키우면서 수양에서 나온줄 알았는데 말이죠.
저야말로 책을 많이 읽어야하는데.. 늘
지식서적이나. 논술 혹은 자기소개서 이런것만 뒤적이고 있어요.
그래서 머리 아프면 시한편 읽는것이 고작이네요~
요즘은 시나리오 아카데미에 도전해볼까?
카일 아빠가. 응원해주고 있네요. 집에서 업무가 가능하다고..ㅋㅋ
생각이 많아지는 2015년 마지막 저녁이예요.
그래도. 2015년 마지막 12월 31일 저녁을 언니를 생각하고 있다는 것이
제 마음이 따뜻하게 만듭니다.
아이의 연으로 만난 우리가 14년보다 더 돈독해져서.. 저는 -- 좋아요^^
언니에게 본받을 점 몇가지 알고있는데 실천은 못하고 있어요
2016년은 실천해 보려 합니다.^^
항상 건강하세용^^
준재맘님 한해 동안 좋은 책들 많이 읽으셨네요~~
지성미의 스멜이 ~~^^
이렇게 한해를 엄마책으로 정리 마무리 해주시니
저도 신년에는 독서계획 세워봐야겠다는 의지가..불끈~!!
작년,올해 수험서만 주구장창 봐와서..^^;;
며칠전부터 다시 육아서 펼쳐들었고 다른 책들도 챙겨보고 있습니다..
그래도 젤 재미난건 아이들 그림책인것 같아요~
아래 댓글보니 앞라인 .정시퇴근,복무기강~~
저한테는 추억 돋는 말인데~ 업무분장 잘 하시어
일과 육아 동시에 여유있게 할 수 있는 한해 되시길 바랄께요~^^
진짜 많은 책들을 다양하게 보셨습니다.
전 결혼후엔 책과 거리가~
기껏 읽겠다고 사놓고도
책꽂이에 재워놓기 일쑤인데~
님보며 반성하고 올해는 우선 사놓고 못본책들에 도전해야겠습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아이들 책인가? 하고 클릭했더니...엄마 책이라는 반전(!)이 있는 게시글이네요~^^
요즘 포커스가 아이들 책에 맞춰져있다보니....제 독서는 북클럽 1기가 유일한지라...그리 생각했어요~ㅎㅎ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은 친한 언니가 선물해주셨는데...아직도 시작을 못하고 있네요. ^^;;;;
저도 올해는 제 책을 좀 읽어봐야겠어요~
준재맘님 멋지시다는~~~!!!!!
2016년도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용~
한해를 정말 풍성하고 알차게 보냈네요~
나미야잡화점의 기적은 항상 베스트셀러 매대에 있어 저거를 한번읽어야하나 생각중이였는데 그럴만한가봐요~~ 찜!!
성석제님의 책도 아직미개척분야^^;;
읽은책장 들여다보니 재미나네 ㅎㅎ
새해해돋이 보러가요? 부산와서 꽤 많은 사람이 해돋이를 보러 가서 놀랐다는~
아..
많은 책 소개..겨울방학때 아이와 함께 저도 읽어봐야겠어요.
기적의 도서관..이라는 책...이미 읽으셨을듯하지만^^
혹시 이 댓글을 보시는 분들중..
도서관 이용을 자주 하신다면 꼭 읽어보시길 바라며 추천드립니다^^*
저도 오늘.내일은 한..해를 마무리 해봐야겠어요^^
책목록들만 봐도 뿌듯하당~~~~
저중에 읽은건 김웅현,나미야,투명인간밖에 없는듯..ㅎ
참 다양하고도 폭넓게도 읽었네그려.
올해는 준재맘따라 새로운 눈으로 보는 시각을 가져야겠어.
원서읽느라 국어력이 점점 딸리는듯해.
그렇다고 영어실력이 확 느는것 같지도 않고..ㅎ
미천한 나의 독서이력에 급 부끄러워지누만~~~^^
매년 교육서를 읽게 되는데 이젠 정점을 찍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들어요.
"세상 모든것이 공부다" 저도 읽었는데 쉽게 흉내낼 수 있는 건 아니더군요ㅎㅎ
차라리 "부모가 바뀌면 자식이 산다" 이 책이 정말 좋더라구요
아직은 크게 반항하지는 않지만 그 때가 되면 다시 책을 펼쳐보리라 다짐했어요.

올해초 나미야잡화점의 기적 읽고 이어 공허한 십자가까지 봤어요.
따뜻하면서도 독자의 생각을 끌어내는 힘이 있고 소소한 반전이 있는 이야기들....
내년에 박웅현님의 책으로 시작하신다니 반갑네요.
2014년 제가 느꼈던 감흥이 준재맘님에게 전해지길 바라며~~~~
새해에도 책 많이 읽으세요^^
직장 다니는 사람이 이렇게 많은 책을 읽기, 있귀~ 없귀~~~??
정말 존경스러워~~ ^^
난... 애 책만 읽었는데.. 그것도 올 해는 책만 빌려다주곤 읽은 게 없네.. ㅎㅎ
새해에는 나도 잠수타면서 다독하리라!! 땅!! 땅!! 땅!! ㅋㅋㅋ
저는 결혼전에는 한달에 5권이상 책을 읽었는데...
결혼하고 아이 생기고 부터는 책을 멀리하게 되었어요 ㅋㅋ
물론 아이책은 많이 사주긴 했지만 활용을 잘 못했네요^^;;
최근 1년동안은 아이 책 읽어주면서 나름 열심히 읽긴했지만 아이책만이네요 ㅋㅋ
몇일전 친정 갔다 발견한 할리퀸 로맨스 1권 발견하고는 후딱 읽은것이 전부 ㅡㅡ;;
요즘 쑥쑥 글 보면서 반성 반성!!
정말 아이 낳기 전엔 책도 자주 보고 했는데, 어느순간 마음만 있지 실행을 못 했던 것 같아요..
어젯밤에 신랑에게 '내년부턴 책 좀 읽어야 겠어'라고 선언했는데 부끄럽지 않기 위해서라도 실천에 옮겨야 겠지요^^
투명인간 저희 구에서도 릴레이도서여서 읽게 되었는데 다시 한번 읽어보고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