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방법저도써봐야겠네요
산시님의 이런 노력덕에 아이들이 그렇게 영어를 잘하는군요.
저는 그 사실을 모르고... 살다가 산시님댁 아드님이 영어를 잘한다는 것을 안지가
한달이 고작안됩니다.
제 살기 바빠서.. 자세히 들어다보지 못했던것 같아요.
어쩜.. 너무 잘나가는 집은.. 제가.. 눈을 감아버리는 본능이 있더라구요~~ 헤헤
늦은 저녁.. 대단하십니다.
저는 계획세우고 다시 세우고..
실천은 안하고.. 이일을 어쩌나 싶어요.
엄마의 영어실력이2016년에 성장해야하는데
이제... 카일에게 딸릴까봐... 급... 더디게 하고 있습니다.
에공 2016년에는 하고싶은거 진짜 많지만
앨리스에게 집중하기로 했어요.
처음 태어난 아기라고 생각해보려구요~~ 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대단하시네요~~
전 그냥 대충 30분이라 적어두기만 하는데^^;;
그리고 가로 열고 책 권수 표시하고 가로 닫고 ㅋㅋ
ㅋㅋㅋ 산시님 아이디어 좋네요!!
저도 저리 붙여놔야겠어요....ㅎㅎㅎ 근데 한 시리즈도 다 같은 시간이 아니죠? 캘린더 13권이 다 시간이 다르듯...??? 은근 노동이겠는걸요????
전 늘...아이들에게 공치사..생색내기 하고 있어요...
엄마가 너거를 위해서 퇴근후에 옷도 몬갈아입고 집도 이꼴로 해가메 희생하는기다....(어디사투린지 몰겠지만 요래 입에 붇네요...응팔이 때문인가???ㅎㅎㅎ)
절대 너거 혼자는 이렇게 못하다....
엄마가 이래 도와줘서 잘하는기다...ㅋㅋㅋㅋㅋ
이렇게 공치사를 해대고 있어서 귀에 딱지 앉을듯 싶어요...ㅎㅎㅎ
산시님~해피 뉴 이얼~~!!! 입니당..
ㅎㅎ 저두 동네 아줌마들과 송년회 하고 들어와서 내려오는 눈꺼풀을 억지로 밀어올리며...
라나의 날따라공부방 숙제제출하고...
아이들 하루동안 읽은 책 정리하고 기록하고...
집듣시간 체크하며 하루를 정리 중이어요...
나름 아그들 시간표 짜느라 골머리 썩여가며 골치좀 아팠고...
이제 방학동안 유지를 위해 매일 매일 아등바등 하겠지요...
내년 병*년에는(어감이 좀 ㅋㅋ) 울 아그들 공부습관이 잡혀서 엄마를 좀 편하게 해줬으면
하는 이기적인 생각도 해보고...
크게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한 해를 보내준 아이들에게 고맙기도 하고...
모든 엄마들의 마음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쑥쑥의 모든 엄마들과 아이들이 내년에도 행복하기를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용~~
저도 야밤에 안자구...
에스던 아서 영상 보는지 dw목소리가 거실까지 들리네요.
오타? 음...떼우기? ㅋ 맞나...
전 내일 출근해야는데..이러고 있네요.
산시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흠...본글에 오타났네요
수정하자니 사진날라갈거같고
이거 찾으시는분 뽀뽀 백번 해드립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