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지혜가 담긴 말들 ...
울 딸에게도 들려줘야겠어요...ㅋ
속옷이 자꾸 생각나는 팁토님 ...ㅎㅎ
좋은 말씀 올려주셔서 감사하구요..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와~~~
어쩜 구구절절 다 옳은 말씀~~ ^ ^
초3 아들 !!!
새겨듣게끔 말해줘야겠네요..
지금 부텀~~~~~ ㅎㅎㅎ
팁토님도 !!!
새해 복 마이마이 받으세요~~~ ♡♡♡♡
제가 아들이 아닌데도
몇개는 정말 확!! 와닿네요~~
좀더 겸손하고 미래를 생각하는 현명한 2016년이 되도록 해야겠어요~
팁토님도 새해 건강하시구 복도 많이많이 받으셔요~~
동감의 의미로 이모티콘 추가요~ ㅋㅋ

댓글 수 늘리기 꼼수~ㅋㅋ
와.정말 우리아들딸에게도 해주고싶은 말이네요.
에버노트에 저장해둬야겟어요~~
팁토님이 우리은행 다니시는 줄 알았어요..ㅎ
정말 아들이 저렇게 자라준다면 집안의 행복이고
나라의 영광이 될것같네요.
팁토님도 새해 복 많이 드시고 예쁘게 한 살 더 잡수시길 바랄게요.
참.전 9살아들과8살 딸을 두고있어요.
자꾸 미모 요런 말씀 하시믄 제가 마이 부끄러와요~
아시는 분들이 킥킥대겄어요~~ㅎ
좋은 말씀 함께 나눠주셔서 참말 감사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덕담도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