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쵸? 이건 뭐...논문도 아니고 말입니다. ㅡ.ㅡ;;;;;
더 자세히 쓰라고 하는 것을 생략해서 올리는데도 이 정도네요. ㅎㅎㅎ
캐럿님 동네이니 가볍게 다녀오셔도 좋을 듯해요. ^^
킨텍스가 가까우니 나들이하기 편리하시겠어요~
같은 킨텍스에서 하는 공룡 대 탐험은 입장하려는 아이들 줄이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
저는 이렇게 자세히 쓸 생각이 아니었어요. ^^;;;;
그런데...남편님이 자꾸 자신의 지식을 방출하며 잔소리를 하는 바람에....
울며 겨자먹기(?) 식으로 아주 길~~~~~~고 긴 후기를 쓰고 말았답니다.
후기 쓰고는 몸살 날 뻔 했다는 것이죠. ㅡ.ㅡ;;
지금 어떤 댓글이 달렸느냐며 피드백까지 요구하고 있네요. ㅎㅎㅎ
아폴로 계획에 대해서는 '위대한 도전'이라는 영화와
톰 행크스가 주연한 영화 '아폴로 13'을 보면 도움이 된다고~ 원영파가 알려주네요. ㅎㅎ
또한 ISS (국제우주정거장)은 산드라브록이 주연한 '그레비티'에 등장한다고합니다.
최근에 개봉한 영화 '마션'을 보아도 좋을 듯 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