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2 서연입니다
지난주 연휴때 여수에 다녀왔어요
그때 갔었던 아쿠아플라넷에 신기했다면서 적어주었어요
가장 활발하게 움직였던 물범이 귀여웠다네요

초2 제인

한국은행 화폐박물관에 갔는데... 1웡2일까지 휴관이어서... 급 경복궁옆 민속박물관으로 갔어요...
그 이야기를썼내요~~^^
초3예인

예인인.... 서울 지하철 노선도를 보며 길찯기 하는걸 좋아해요!!! 최단거리로 가는방법을 알려준답니다~~ ㅎㅎㅎ
24번 제니퍼~
원영사랑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드려요^^
지난 주 못 올린 일기 먼저 올려요~
1.사촌언니가 같이 놀아준 이야기와
2.크리스마스날 일어나 보니 산타할아버지가 선물과 사인을 해주시고 간 이야기 입니다 하하~

3. 겨울 바다 보고 아름답다고 감탄한 이야기와
4.1/1일 9살이 되었다고 슬퍼한 제니퍼 이야기 입니다 ^^

숙제방 열어주신 원영사랑님 감사합니다.
5번 gr3 보라이언
보라-방과후 요리에서 만든 호박머핀이 맛있었고 화난 엄마에 대한 얘기를 적었네요.
책을 보고 참고하긴 하는데 문장이 아직 익숙치않네요.
이언-1월달 생일을 앞두고 선물을 미리 저에게 공지를 했네요.
새해 소원은 용돈을 갖는거라고 ㅎ
니콜라 테슬라 과학자 책읽고 적어보았네요.
모른는건 번역기 도움도 좀 받아가며 문장이 조금씩 늘긴하네요.





6번 진현입니다.
방학을 늦게해서 기다리는 마음이 컸답니다~^^
막상 방학해도 2주간이나 학교프로그램 가야하고 방과후수업에 시골다녀오는 것 말고 방학스케쥴이 별로 없네요.
직장맘이 이럴때 안좋은것 같아요.
그래도 일주일 겨울휴가가 있으니 아이들과 좋은 시간 좀 잡아야겠어요~^^


15번 Karen
어머...오늘이 제가 대문 여는 날이었네요....깜박했어요...
원영사랑님, 대신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영어일기 쓰는 날이라고 알려주면 무조건 홍박사님 책 먼저 들고가네요. ^^
19번,소피아
원영사랑님 대문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소피아는 주말에 예술의전당 미술관에가서 "오디오 가이드"로 재밌게 즐겼다는 내용입니다.
동생 엘사는 언니따라쟁이라 한글일기 따라썼네요~ㅋ


3번 Eric(8)
새해맞아서 영어이름을 지었어요. ^^
이제 현우 아니고.. 에릭이라고 불러주세요~ ㅎㅎ
지난 일요일에 아파서 병원에 갔다가, 주사를 맞았는데..
많이 아팠다네요. ㅎㅎ
아빠랑 병원을 다녀왔는데..
근육주사를 처음 맞아서 그런지.. 진짜~ 아팠다며.. 흥분해서 이야기 하더라구요. ㅋㅋ
주사 놓는 손까지 그린다고 그래서.. 손목부분 그리는 건 엄마가 좀 도와줬네요. ㅎㅎ

13번 Sera..
동생생일이라 선물사고 맛난 음식 먹은걸 적었네요..^^
올 한해도 건강하고 모두모두 행복하세요^^

201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케이티는 가족들과 목욕탕에 간 이야기를 썼네요 ^^


원영사랑님 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번 다니엘~^^
지난 수요일, 열이 나고 아팠던 이야기를 써주었어요~
새해 첫날까지 아팠던 바람이 일기는 다 나은 주말에 썼답니다..ㅎㅎ
말끔히 나았으니 이번 주엔 더 열심히 써 보도록 할게요~^^
일기방 여러분~ 새해에는 더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원영사랑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새해를 시작하면서..새해에 대한 여러가지 다짐들에 대해 썼어요^^
이제는 컸다고 제법 현실적이고 실천해야하는 다짐들을 쓰는 칼라와
아직은 꿈이 많은 크리스틴의 각오를 보면서 웃음이 났어요..ㅋㅋ
주말엔 L월드에서 신나게 놀고 온 이야기를 써주었어요^^
하루종일 놀고도.. 오면서 많이 아쉬워했답니다..ㅎㅎ

22번 Elsa
지난 주 강화도 동막해수욕장에서 갯벌에 발이 빠진
모습을 그려주었어요.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