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번 룰룰루(케이트,니콜)입니다. 방학이라 잠시 시골에 다녀왔더니 일기쓰기도 뛰어넘어버렸습니다. 간신히 하나씩 썼는데, 그것도 쓰다말고 잠들었네요. 다음주부터는 정신을 차리고 다시 시작하렵니다.


초2 제인이요~~~
친구생일인데...친구아빠가 코스**에서 파는 직사각형 큰 케익을 사왔다고 엄청 부러워 하더라구요...ㅋㅋㅋ
저희동네은 그 마트도 없고 저흰 회원도 아니라못가는데 말이죠~~ㅎㅎㅎ

초3예인이요~~~
예인이 13개월때부터 같이 어울렸던 아파트 친구인데 3년전 제주도로 이사갔어요... 방학때마다 이천에 오는데 저희집에서 1박2일 지내다 갔어요... 죽마고우라 그런지 6개월에 한번만나도 우정이 변치 않더라구요... 덕분에 파자마파티를 2번이나 하네요~~~>,<
19번, 소피아
벨린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소피아 할머니오시고,주말 이모집 놀러다니더니 일기를 겨우1개 적었네요~ㅋ

초2 서연
지난주 3박5일로 태국여행을 다녀왔어요
남편들만 빼고 친구와 아이들만 데리고 다녀왔는데
아이들이 좀 커서인지 잘 적응해 주어서 너무 즐거웠어요
비행기랑 코끼리 탄게 기억에 남았는지 적어주었네요



24번 제니퍼~
벨린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드려요~
1. 동생과 게임해서 이긴 이야기와
2. 엄마가 해준 돈가스가 너무 맛있었단 이야기 입니다
처음 일기 쓸땐 한줄이었는데 조금씩 늘고 있네요 마냥 신기합니다 ㅋㅋ


😄 할머니와 교회에 갔다 온 이야기를 썼네요^^* 교회에서 비누 만들기를 했는데 재밌었나 봐요. 😊
5번 보라이언이네
보라는 태권도에서 2품 받은 띠에 대한 얘기를 했구요
이언이는 생일날 친구들과 재밌었다고 적어놓았네요~


15번

초6 Volt
중학교 입학을 맞아 볼트의 방을 만들어주고 있어요, 요새...
자기 방이 생기기를 학수고대하고 있는 내용이네요. ^^

초3 Karen
방학동안 미술 특강을 다니기 시작했는데, 그림 그리기가 너무 좋다고 하네요.
자기가 미술에 소질이 있는 것 같다는 평가까지...ㅋㅋ
문장이 완벽하죠? 홍박샘 책으로 거의 도배를...ㅋㅋ

20번 다니엘~^^
목요일, 굿다이노 영화 본 이야기~
월요일, 용돈 이야기 입니다~^^
22번 Elsa
지난 토요일 국립중앙박물관으로 가족 역사체험 다녀온
내용을 적어주었어요.
실크로드가 주제였는데요. 실크로드를 통해 전해진 유리병이
당시에는 금보다도 귀했다는 내용을 배운 후...
박물관에서 본 유리병을 그려주었어요. ^^

박물관에서 본 유리병과 실크로드의 중요한 교통수단인 낙타를 본 떠 만든 중국 도자기의 모습....

마지막에는 활동자료를 만들며 배운 내용을 정리, 복습해보았네요~

엄마인 저도 재미있고 의미있는 시간이었어요. ^^
역시...역사는 직접 보며 배우는 것이 제일이라는 생각이 다시금 들었답니다.
벨린님 부지런히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벨린님~ 이른 대문.. 감사합니다. ^^
3번 에릭(예비초)
지난 주말에 일이 있어서 광명에 갔다가..
주변 경륜장에 무료 실내놀이터가 있다고 해서 가 봤네요.
그런데.. 생각보다 너무 작고, 놀 게 없어서 금방 나오고... ㅋ
엄마랑 아빠랑 7번 선수에게 1000원을 배팅했는데..
맞춰서 1.3배의 돈인 1300원을 받았네요. ㅋㅋ
배당률은 적었지만.. 그래도 재미있는 시간이었어요~ ㅎㅎ

자신이 배팅을 했던 7번 선수만 그려주었는데..
너무 작아서 쫄라맨이 됐다며.. 좋아라하면서 저리 적어주었네요. ㅋㅋ

그리고.. 배당금으로 받은 1300원 중에서 2015년에 만들어진 동전이 있어서
그것도 신이 나서 일기에 적어주었어요~
Ons of those coins was made in 2015. 라고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