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4분 10초 / 8분 43초
2. The p***e of board with the rusty nail
3. 하루가 안된다는 군요. 완전 닭살 커플인듯,,,ㅎㅎㅎ
4. 그의 옷을 짜고 자작나무 쪽으로 되돌아갔다. 그건 아벨의 작전 중심이 되었었다.
그는 물살를 원망하면서 그걸 이기리라 마음먹었다.
5. His rodent teeth
흐미,,, 완전 생쥐판 로빈슨 크루소네요.
이렇게 해서 이 섬에서 살게 되는군요.
나무에 올라가 본 적도 없고 설치류임에도 먹는 것 되에는 이빨로 뭔가를 갈아본 적이 없는 샌님 아벨이 이섬에서 잘 살아남을수 있을까요?
그래도 섬을 벗어나겠다고 비록 실패는 했지만 변변한 연장도 없이 배나 뗏목을 만들어내는 걸로 봐선 잘 해낼 것도 같고,,, 무엇보다 사랑하는 아만다를 만나기위해서라도 반드시 살아남지 않겄어요?
아벨의 생존기가 어떻게 펼쳐질지 궁금하네요.^^
Rudder
배를 만들어 본적이 없다는 아벨이 정확하게 배의 구조를 이해하고 있는 모습이 조금 의아해서 Rudder가 뭔가해서 찾아봤어요.
오늘도 숙제가 늦었네요.^^;;
이번주 제가 많이 아팠어요.
미션을 미룬다고 양해를 구해야하는 데 그러기도 힘들었다는,,,
모두들 아프지 마시고 건강하세요~~~
1. 에구 3,4장 따로 하는 건가요?
전 합쳐서 22분 ㅎ
2. 녹슨 못이 박힌 판자 덕분
3.19 page에 나오네요. 하루이상은 떨어져본적이 없죠.
4. 아벨은 자신의 옷을 비틀어짜며 그동안 작전본부였던 자작나무로 돌아왔다. 그는 물살에 화가났고 이기리라 마음먹었다.
5.자신의 이빨? 점점 동물의 본능을 찾아가는 아벨을 보니 도리어 이전에 고상한척했을 모습이 마구마구 상상되네요...
자꾸 미션이 늦는데 당분간은 어쩔수 없네요. 새로 평생교육원에서 자녀공감대화 강좌까정(무료라 혹해서리TT) 신청했더니 일주일내내 강의듣게 되네요. 5월까지만 봐주세용 *^^*
전 단어장을 아예 책하단에 옮기고 있어요. 다시 볼때도 단어가 자꾸 걸리더라구요. 그래두 요새 공부한다고 산 전자사전이 효자노릇하고 있네요.
밑에 꽃얘기 나오길래...
제가 찍은건 아니고 퍼온 사진인데요.
제가 갔을때도 딱 요랬어요. 여의도에요~ ^^



미션 2. 3장에서 처음 허리케인 속을 지난 후 살아 날 수 있었던 원인은 무엇일까요?
The p***e of board with the rusty nail that had probably saved his life
미션 3. Amanda와 결혼 후 가장 오래 떨어져본 시간은 얼마였나요?
하루… 오 놀라운 부부.. 저희는 연애할 때 2년 (아마 이때 안떨어져 있었음 결혼을 안했을수도 있지 않았을까 생각해봐요.. 서로 너무 잘알게 되어 정떨어져서.. ㅎㅎ, 신혼때 3개월, 그이훼 또 1년 반정도 떨어져 있었어요… 연애할때 떨어져 있는 것은 애틋하고 뭐 그렇지만. 결혼하고 떨어져 있는 것은 밥먹었냐고 물어보면 할말이 없더라구요.. 다시 합친지 한 3년되었는데… 어제 출장가서 하루 안봤더니.. 좀 살만하다는…ㅎㅎㅎ
근데 북클럽을 비공개로 만들던가 해야지.. 너무 속속들이 수다가 깊어지는….ㅎㅎ
미션4. 해석해 보아요.p24 4줄~6줄
옷을 비틀어짜며 작업의 중심지, 자작나무 근처로 되돌와 다시 일을 했다.
물살에 화가 났고 이겨보리라고 마음먹었다.
미션5. 아벨이 새로이 발견한 연장은 무엇인가요?
이빨이요.. 뭐 쥐가 음식먹는데만 이빨을 사용했데요…
문학작품이라 생각하고 읽고 있어요.. 아 이런 표현도 있구나 하면서…
신기한듯이 쳐다보고 있네요.. 읽다보니 대충은 또 읽혀지네요..
적어도 뭐하고 있는지는 알겠쟎아요..ㅎㅎ
이렇다보니 음독이랑 묵독이랑 시간재는 일이 잘 안되어요..
저도 댓글창 열어놓고 책 안읽고. 따로 글쓰고 댓글로 붙여버려요..
미션1.
3장 4분 50초
4장 12분8초
미션2.
녹슨 못이 있는 나무판자를 타고 살았죠.
미션3.
하루이상은 떨어져있어본적이 없다는 ..
미션4.
젖은 옷을 비틀어 짜며 그의 작업중심지인 자작나무로 되돌아갔다.
그는 개울의 물살이 미웠고 꼭 이기겠다고 결심했다.
미션5.
그의 이빨
이번주 중에서 어제가 제일 바빴네요~
이번에도 미션 1등으로 해서 올리고 싶었는데...ㅋㅋㅋ
행복가득한 주말 되셔요~~^^*
1. 3장 : 4' 21"
4장 : 9' 23"
2. the p***e of board with the rusty nail
3. they had not been apart for as much as a day
4. 그의 옷을 비틀어서 작업의 중심지가 된 자작나무로 되돌아갔다. 그는 개울에게 억울해서 그것을 이기려고 결심했다.
5. his rodent teeth
비가와서인지 좀 쌀쌀하지만 날씨가 좋네요...
어젠 광교산(수원)갔다와서 이제야 올리네요^^;
환우분들과 첨 등산을 같이했는데 이런저런 많은 이야기를 듣고, 맛난 보리밥도 먹구, 예쁜 벗꽃도 구경하구 좋았습니다.
카메라를 가지고 갔더라면 예쁜사진 올렸을텐데...
폰으로 찍어서 연결잭이 어딨는지 몰라 찾게되면 올립지요...ㅋ
다들 감기조심하세요~~~
1. 음독 -4분 52초
묵독 -10분 넘어 내가 지금 책을 읽는건지 마는건지 하는 상태가 되어포기..눈알도 따갑고 머리도 딴생각..
(애가 이랬으면 끝까지 안한다고 잔소리 꽤나 했을텐데요.ㅋㅋㅋ)
2. 못박힌 나무판자를 놓치지 않고 잡고 있어서 살아남았죠.
3. Since their wedding they had not been apart for as much as a day.
4. 젖은 옷을 짜며 그의 작업실이 된 자작나무로 돌아왔다.
아벨은 (재킷과 난파선을 앗아간) 물살이 미웠고 그것을 꼭 이기리라 결심했다.
5. 뾰족한 이빨...(갑자기 쥐의 잇몸은 어느정도나 강한가 궁금하네요. ㅋㅋ)
늦었다고 후다닥 왔는데 .. 숙제 제출하니 속이 편안하네요.ㅋㅋ
담엔 일등해봐야징.. 다들 죤 주말지내세요...
1.4분31초
두번째껀 시간 재다가 15분 넘어가기에 포기했슴다.. 이렇게 긴 지문을 쉬지 않고 읽는다는건 증말 어려운것 같아욧!!!! 한 시간 집듣하는 우리 딸... 뽀뽀 한 번 찐하게 해줘야 겠슴다.
2. 녹슨 못이 박힌 나무판자가 보트가 되어 아벨의 목숨을 구했군요.
3.p.19
It was really much too long since he'd seen Amanda. Since their wedding they had not been apart for as much as a day.
결혼한 이래로 하루 이상 떨어져 본적이 없다고 하네요.
음.. 아벨은 안정된 내근직으로 근무하나봐요. 출장도 안 가는... 풋..
아네모네님, 저한테 명함 내미시면 안되요.
저흰 6년반 정도 주말부부했쑴미다. ㅎㅎ
4. Wringing his clothes, he made his way back to the birch, which had become his center of operations. He resented the stream and meant to best it.
: 그의 옷을 비틀어 짜며, 그는 그의 중앙작업실이 된 자작나무로 돌아갔다. 그는 강에 분개했고 그것을 이겨버릴 작정이었다.
5.p.24
Next, using that remarkable, newly discovered tool, his rodent teeth, he made two long pars, of sweeps, which he placed in ontches he had gnawed out for oarlocks.
뾰족한거이 딱 연장에 적합한 물건이네요. ㅋㅋ
음.................. 진짜 양도 많고........ 모르는 단어도 많고......... 이제까지 영어공부한게 참 어이없을만큼 좌절모드..... 아니 한 문장에 이렇게 모르는 단어가 많을 수 있는겁니까? 인간적으루다가...
예전에는 댓글 열어넣고 미션시작 했었는데, 이제는 아예 단어장 출력해서 컴 끄고 시간작정하고 해야겠어요.
댓글 열어놓은지 벌써 3시간이 지나가고 있음..........ㅜㅜ
그래도......... 우리 화... 홧팅................해염....................................ㅜ_ㅜ
1. 3장 4:49
4장 10:05
사실 읽기를 나중에 해서 속도가 좀 빨라졌습니다. 처음 읽기 부터 쟀더라면 엄청나게 큰 숫자가 나왔을 거 같아요
2. 녹이 슨 못이 박힌 나무판자 때문에 살아 날 수 있었지요.
3. 정말 대단한 부부입니다.
Since their wedding they not been apart for as much as a day.
저희는 자주 떨어져 지냈었는데^^ 제일 긴 게 2년 반 정도...
4. 옷을 비틀어 짜면서 자작나무로 다시 돌아왔다. 바로 이 곳이 그의 작업 중심지가 된 곳이다.
그는 물살과 그것을 이기려고 한 방법(키와 돛)에 대해 화가났다.
(큰 애의 도움이 있었음을 밝히는 바입니다.)
5. 자신의 이빨.
자신이 쥐라는 것을 잊고 살았나봐요. 쥐는 이빨을 수시로 갈아주지 않으면 계속 자라 비참한 꼴이 된답니다.
1. 3챕터 5분 6초
4챕터 읽는 도중에 자꾸 전화가 오고 일이 생겨서 7분 정도까지 읽다가 말았어요..
저녁에 집에 가서 다시 읽을게요..^^
좀 전에 다시 읽었어요...소리내서..ㅡ.ㅡ
15분 8초..
헉..힘들다..ㅡ.ㅡ
2. He was now able to see his boat, the picc of board with the rusty nail that had probably saved his life.
녹이 슨 못이 박힌 판자조각을 붙잡고 겨우 살아날 수 있었네요..
3. Since their wedding they had not been apart for as much as a day.
하루 이상 떨어져 본 적이 없는 부부네요..ㅋㅋㅋ
4. 옷을 비틀어 짜면서 그는 다시 자작나무 근처로 돌아왔다.
이 곳이 바로 작업(배를 만드는)의 중심이 되었던 곳이었다.
그는 시냇물에 화가 났고, 꼭 이 물살을 이기리라 생각했다.
and meant to best it 여기는 해석하기가 좀 힘드네요..^^
다른 분들 해석보고 best를 사전에서 찾아보니 " 능가하다, 앞지르다" 라는 동사도 있었네요..ㅋㅋ
해석 정정했습니다..^^
5. his rodent teeth
자신의 이빨이 새로 발견한 연장이네요..ㅋㅋ
읽으면 읽을 수록 너무 어려워요...^^;;;
그래도 이런 책도 같이 읽으니까 진도가 나가네요..
혼자 읽으려고 했다면 중간에 포기했을 것 같아요..푸히힛..
오후에 좀 바쁠 것 같아서 미션 먼저 올리고 갑니다..^^
댓글은 나중에 달게요..^^
야호~~일등으로 미션 올렸다..ㅋㅋ
여러분들의 박수를 받으니 정말 기분 좋으네요^^
급하게 하느라 부족한 게 보일텐데도....
감사해요.
사실 단어장 만든다고 먼저 종이에 모르는 단어적어 다 찾았거든요.
다음날 오른팔이 아프길게 왜 아프지? 했더니 단어 좀 적었다고 그랬나봐요.
정말 안적고 공부안하는게 표나는 하루였습니다.^^
와... 왜 미션이 안올라오나.. 안그래도 궁금했는데...
이런 이야기가 있었군요.. 요 짧은 시간에 단어장까지 준비해주시고.. 정말 감사드려요..
그럼 내일 만나요...ㅎㅎ
대단하십니다.
무조건 박수 보내드려요.....짜~~악~~짝!!!
우찌 이리 짧은 시간에 훌륭한 미션을.. 이책 혹시 끝까지 다 읽으신건가요?
단어장 꺼정 잊지 않고 .... 맛난 커피한잔 하셔요...

아네모네님 역시 실력파셨어요~!
저같으면 미션 못냈을것같아요~
짝짝짝~!!!!!!!!!!
(앗 물개박수 의외로 유행이군요~ㅋㅋㅋ)
저도 따라서 목요일에 만나요~뾰로롱~
우와~~아네모네님..고생많으셨어요...
저도 박수 짝짝짝짝짝...*^___________^*
목요일에 댓글로 만나요~~

저두 하나 날려드려요~~^^*
급하게 쪽지받으셨다는데 미션 멋지세요^^*
짝~짝~짝~
수고하셨습니당^^
와~~~~~~~드뎌 올라왔네요!!!
아네모네님 정말 감사드려용~~~~~~
저녁까지 연락이 없으시기에(보내신 쪽지를 저녁에야 확인했어요ㅜㅜ) 제가 또 해야하나 그러구 있었어요. ^^
근데 3,4챕터를 보니 페이지수가 장난이 아닌거에요.
OTL 좌절모드로 있었는데, 반가운 쪽지가.. ^^
그렇게 저녁에서야 쪽지로 주신 전화번호로 문자 보냈더니 거의 끝나간다는 엄청 반가운 답문이.. ^_____^
이사중이신 재윤맘님 이사 잘 마치시고 돌아오시구요~
마른하늘에 날벼락(?)ㅋㅋ 맞고 고생하신 우리 아네모네님에게
벨벳님 전매특허 물개박수 저도 짝짝짝~~ 쳐드립니당.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