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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놀이 한가지

컨텐츠

댓글 36 댓글쓰기 본문보기

  • starflower
  • |
  • 2016-01-13 09:16
답댓글

코네코님 정말 기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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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neko
  • |
  • 2016-01-13 13:40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고 다들 글로 안써서 그렇지 알고보면 훨씬 좋은 아이디어 많을거라 생각됩니다.
저도 알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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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재유나맘
  • |
  • 2016-01-12 22:47
답댓글

오~~확 당기는데요~~

사러가야하나 그냥 있어야하나 머릿속이 복잡해집니다

T 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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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neko
  • |
  • 2016-01-13 13:37
탁구공 만 사세요.
아래 기발한 아이디어들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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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곤맘
  • |
  • 2016-01-12 20:09
답댓글
덕분에 옛날 생각도하고 맘껏 웃었습니다
어렸을때 해보았던 놀이였는데...
우리아이들과 함께 할 생각 전혀 못했네요.
한번 시켜봐야 겟어요. 감사합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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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neko
  • |
  • 2016-01-13 13:36
칠줄 알게되니 좀 시끄러워지고 어제는 눈팅이밤탱이 되게 맞았어요.
탁구공도 아프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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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니네
  • |
  • 2016-01-12 16:18
답댓글

정말 코네코님 덕에 빵 터졌습니다...

겨울방학을 아이들과 보내는 엄마들의 몸부림이라고 해야 할까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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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neko
  • |
  • 2016-01-13 13:35
몸부림이죠.
안버리고 놔 뒀더니 아직도 메이지 게임을 하자고 하지를 않나 귀찮아 죽겠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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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라이언이네
  • |
  • 2016-01-12 15:22
답댓글
예전에 저도 책받침 탁구 재밌게 한적있는데 애들도 시켜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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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neko
  • |
  • 2016-01-12 16:07
보라이언이네도 새로운 방법이네요.
책받침 탁구라...정말 신선합니다.
저희는 스포츠와 정말 무관한 가족이라(스포츠를 즐겨하지 않는) 제가 나서지 않으면
집에서 공이 굴러다니질 않아요.
글을 올리길 잘했네요.
여러 좋은 아이디어들이 오가네요. ^^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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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린
  • |
  • 2016-01-12 14:54
답댓글

ㅋㅋㅋ

 

저희 딸은 탁구공으로 미니 스쿼시합니다.

탁구공을 받아치는 도구로 A4 용지로 사용했다가,

공책, 책받침, 문제집, CD케이스, 손바닥...지금은 온갖 물건을 사용하고 있네요.

오빠가 안 놀아줘도 재미있게 놀 수 있는 걸 찾아서 다행이긴 한데

 

밤마다 벽에 부딪히는 탁구공 소리...

처음에는 맑고 가볍게 들렸는데...

은근 문 밖에서 박자 맞춰가며 응원했는데...

이제는 귀에 거슬리네요.

벽이 뚫릴까 걱정이에요. 강 스매싱을 날려서...

지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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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neko
  • |
  • 2016-01-12 16:06
아니, 이렇게 창의적인 아이가 벨린님 댁에 있었네요.
탁구채로 쳐야만 하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A1도 아니고 A2도 아니고 A3도 아닌 A4!!!(이거 영타랑 번갈아 치느라 엄청 애 먹었음) 저희 가족도 거울삼아 도전해 볼께요.
좋은 정보다 되네요. ^^
벽을 뚫으면 어떻겠어요.
옆에서 지켜보는 저로서는 마냥 대견한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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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6-01-12 14:31
답댓글

놀이도 정말 멋지게 해 주시네요.

저희는 나가서 놀아라~~~해버리는데.ㅋㅋ

저희도 바둑을  져주지 않아도 아들이 스스로 이기는 날이 와버렸네요.

아들이 실력이 뛰어난건 아니고 남편이 바둑을 잘 못 둬서요..ㅎㅎ

바둑이며 장기며 아주 기고만장해있습니다.

장기는 남편이 져주거든요,ㅎ

제 대망의 1000번째 댓글을 코네코님께 헌납하며..

병신년 새해에도 즐겁게 미친듯이 살아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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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neko
  • |
  • 2016-01-12 16:03
우와....샬럿님의 소중한 1000번 째 댓글을 받는 영광의 주인공이 저란 말이에요!!!
저도 댓글 1000개를 향하여 열심히 달려가야 겠어요.
쑥 트리 1000개 인 분들도 대단한데, 댓글 1000개도 있군요.
이래저래 지고 있는 부근은 참 아름다운 아버지의 자세이십니다.
보통, 아빠들은 지기 싫어서 아이들과 싸운다 들었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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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6-01-12 20:34
코네코님.
쑥트리가 천개인거 맞아요.
천번째 쑥트리를 코네코님께~~ㅎ
저희남편도 아들이랑 많이 싸웠었어요.
제가 공신 강성태 강연 듣고와서 연설 좀 늘어놓아서~~ㅋ
남자들의 승부근성이란 노소를 가리질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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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neko
  • |
  • 2016-01-13 13:34
저도 성태군 성태님 만나고 싶어요. 부러운데요.
저도 개조받고 싶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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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팁토
  • |
  • 2016-01-12 11:24
답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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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neko
  • |
  • 2016-01-12 16:01
팁토님. 저는 사실 팁토님의 닉네임이 항상 궁금하죠.
궁금하고 아름다운 그 이름이 어디서 온 것인지 다음엔 꼭 알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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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팁토
  • |
  • 2016-01-12 18:21
ㅎㅎㅎ~코네코님~저는 코네코님아뒤가 궁금한디~
마다가스카에서 사잔가 얼룩말인가 팁토~팁토~거리면서 까불어요~또 애들책에도 팁토가 많이 나오든디~대부분장난치고 까부는장면이라~애들이랑 팁토거리면서 놀던게 생각나 그리짓게 되었어요~ㅋ~
예전 어디 댓글에 쓴것도같아요~ㅎㅎ~
그름 코네코님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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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neko
  • |
  • 2016-01-13 15:47
아 글쿤요. 팁토 거리며 논다는게 영어식 표현인가 봐요.

저는 마땅히 지을게 없어서.
일본어로 코 라는게
붙으면 아기 같은 의미거든요.
그리하여 생각난 이름이 아기 고양이
코네코. . . 가 된거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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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온제나4
  • |
  • 2016-01-12 10:38
답댓글

오늘 코네코님때문에 웃음추가합니다..ㅋㅋ

애들은 엄마 이기는 걸 그렇게 좋아하더라구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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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neko
  • |
  • 2016-01-12 16:00
우리나라 말은 잘 읽어봐야해요.ㅋㅋ
엄마가 이기는 걸 좋아한다고 읽어버렸네요.
어디, 저는 어디 그런 구석 없나 돌아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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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6-01-12 10:34
답댓글

훗~

저는 깨끗한 식탁~~

그 상태를유지하기위해 절대 안할래요 ㅎㅎ




사실 하면 난리나서 밑에서 인터폰 불날듯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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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neko
  • |
  • 2016-01-12 15:59
저희집도 항상 아슬아슬하죠.
남자애들은 왜그리 무릎 슬라이딩을 좋아하는지...
생각보다 덜 쿵쿵이에요. 초록사과님...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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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테파네스
  • |
  • 2016-01-12 10:21
답댓글

유게에 이어 초게까지 접수해주셨네요~ㅋ

무지 재밌어보이는 탁구놀이 여러 활동을 섭렵할수있어 좋네요~~~

빵빵터지는 글속에 좋은하루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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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테파네스
  • |
  • 2016-01-12 10:23
저는 식탁있어도 못할듯...
지는거 못참는 두딸내미들 원성을 또 어찌들어볼까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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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neko
  • |
  • 2016-01-12 15:57
이렇게 말해놓고, 며칠이나 갈까 싶습니다.
한 며칠 치다 말겠지 하고...ㅋㅋ봐주세요.
이런 집도 있어야 저런 집이 멋있어 보이지 싶어 마구마구 날렸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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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엠
  • |
  • 2016-01-12 09:48
답댓글

이런..식탁없이 사는 나에게 코네코님이 비수를 꽂으셨어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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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시
  • |
  • 2016-01-12 09:51
저에게도...비수..밥상피고 해볼까 하고
낚여버린 저는 뭘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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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neko
  • |
  • 2016-01-12 15:55
밥상피고 앉아서...가능합니다.
아주 작은 밥상으로 하면, 점수따기 어려워 더 스릴이 있겠지요.
식탁은 과학이 아니라 핑계입니다. 하하하하.
산시님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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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6-01-12 09:38
답댓글

식탁에 살림살이가 많고....부엌이 비좁은 저희집은 패쓰~~~~~~~

참....신기해요....저희 집 식탁은 식사하는 공간이 아닌...수납공간 삘~~~^^;;;;;;;

밥은 어디서 먹냐구요? 따로 밥상 펴구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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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갑다영어야
  • |
  • 2016-01-12 09:44
울집이랑 비슷하다는...
ㅋ 원영사랑님은 안 그러실 것 같은디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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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사미샘
  • |
  • 2016-01-12 09:53
울집 식탁도 식탁아녀요
이름만 식탁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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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니네
  • |
  • 2016-01-12 12:03
ㅋㅋ 원영사랑님은 왠지 안그러실것같은디...
저희집도 비슷하네요
원래 큰사이즈를 원치않아서
신혼부부필나는 작은 식탁을 장만했던 탓도 있지만 비어있는 공간을보면 뭐든지 올려놓고야마는
나쁜 습관땜에 온가족이 둘러앉아 식탁에서 먹어본지가 언제였는지...
유일하게 신랑 혼자먹을자리만 딱 남겨놓고 나머지는 수납공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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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6-01-12 12:48
아하하하~~~오니네님 저희랑 똑 같아요.ㅎㅎ
아빠 식사할 자리만 딱~~~!!! ^^;;;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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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neko
  • |
  • 2016-01-12 15:53
저라고 다르나요...
저는 식탁옆에 아예...미용실에서 쓰는 바퀴달린 선반 같은 것을 갖다 놓고 싹쓸어 담아요.
그런데, 그것이 안 사라지고 또 쌓이죠.
그럼 또 싹 쓸어담아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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