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책 추천 감사합니다^^
초등교육에 대한 책 한권을
빌리고 반납하고를 여러번..
한달도 더 지나서야 다 읽고..
우찌 이리 책장이 안넘어가는지요 ㅎㅎ
이젠 뭘 읽어볼까 하는 찰나..
요책으로 도전 해볼랍니다^^
훌륭한 아이로 키우고 싶은 생각..동감이요~
현실은 생각만..
그랄라믄 내가 얼마나 훌륭해야 하는겨ㅜㅜ
어...저만 아는 책인줄 알았더니 준준맘님도 알고 있었군요.^^
우리 둘 다 수준 있는걸로 ㅎㅎ
이 분이 미쿡에서는 아주 유명한 교사이지요..전미교사상이란 것도 타고^^
전 이 분의 교육방식을 제 아이에게 적용시켜볼 생각은 안해봤는데
한수 배우고 갑니다.
하~ 이넘의 컴터가 갈수록 태산이네요~
댓댓글도 안되다가 수정을 눌러보니 수정은 되네요~에히유~
준준마님~ 자식에 대한 욕심 부분에 넘 공감돼서요,,,"훌륭한 사람"으로 키워고 싶은 욕심은,,,정말 세상의 많은 부모들이 내야 할 욕심이란 생각이 들어요,,
이견이 있을 수도 있지만,,,,인간에 대한 질적인 차이,,,가 있다고 생각해요..
지위가 높고 낮건,,,돈이 많건 적건,,,성격이 좋건 안좋건,,분명히,,,세상에 대한 태도가 다른 사람이 있다고 보아요,,,
책을 통해 사고하는 부모가,,, 말초적인 즐거움보다 찾아가는 즐거움을 알고 이를 물려줄줄 아는 부모가 키우는 아이들은 분명 이 세상에서 존재하는 방식도 다르다고 믿구요...
준준맘님의 생각하시는 습관을 보면,,,얼마나 아이들이 잘 자랄지,,,덩달아 영향받고 자극받고 그래욤~
특히나,,,아들,,,,에 대한 생각을 참 많이 해요,,
남자들이 얼마나 이 세상에서 존재하는 방식이 다른지 요새 정말 신세계거던요,,^^;;
남자의 재발견이랄까...아들을 키우면서 남편을 더 이해하게 됐다니깐요~ 울 남편은 아들에게 감사해야 해요~ㅋ~
책얘기하시는데 또 수다가~ㅋㅋ~
책은 또 잘 담아가요~ 마님~~~~^^
준준맘님 너무 감사해요
제게 꼭 필요한책이네요 이번 겨울 끝나기전에 꼭 사서(강조...책 꽂을곳도 없지만)사서 읽어보고싶어요
엄청말도 글도 이렇게 차분히 잘하고 쓰시는지 정말 부럽습니더~~~^^
저희 아들이 지금 2단계~
이데로 아이가 자랄까봐 조급증도 생기고
이러면 안되는데 하면서...
책을 읽어보면 이런 마음이 좀 줄어들까요?
이런 아들을 3단계 4단계로 갈수있게 코치할 수 있는 방법도 있겠죠?
이번주에는 저도 한번 빌려봐야 겠네요^^
준준맘님 저는 평소 님의 글을 즐겨읽는 심심녀인데요
저 책도 저 작가도 모르지만 아이와 도덕성의 단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앵무새이야기가 인생의 책 중에 한권이고 야구관람을 즐기는 '아는사람'이 있는데 이책들을 권해야할까요?
아는사람에 대해 궁금하시다고요 하하 부끄러움이 많은 사람이라 더 이상은 말씀 못드리고 래퍼 산이의 '아는사람얘기'라는 노래를 추천해드릴게요~
어~나도 !
일빠요 ㅎ한번씩 안달복달 하다보면
얘가 커서도 이런모습은 아닐건데 왜내가
조바심을 낼까 하는 생각이 들면서 혀를깨물고
있어요 아직은 1~4단계가 심하게
적용되고 있는지라 ㅎ 특히 2단계..
내가 애를 잘못 키우고 있는건 아닌지 싶어서
좀 슬플때도 있더라구요. 꼭 한번 읽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