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초3 서연입니다
날이 추워 친구들하고 방방이라고 불리는 키즈카페에 다녀왔어요 그닥 놀건 많이 없는데 친구들과 함께여서 즐거웠나봐요 땀이 흠퍽 운동은 되었나봐요
방학이 몇일안남아 너무 아쉬워하네요

22번 Elsa
아빠와 전자레인지에 돌려서 만든 컵케이크에 대해
써주었어요~^^
인스턴트 컵케이크여도 아빠와 만드니 좋다네요.ㅎㅎ

24번 제니퍼~
예제맘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드려요~
1. 할아버지 할머니댁에서 sleepover앞두고 긴장하는 이야기와
2. 몬스터호텔 영화 본 이야기 입니다

진현입니다.
지난주에 일기를 제출하지 못해서 이번주 2개 올립니다.
동생의 발표회와 외갓집 이야기입니다.
외갓집 동해도 정말 춥네요.
모두들 건강유의 하세요!

숙제방 열어주신 예제맘yj님 감사합니다.
5번 gr3 보라이언이네.
보라 사탕포장지 벗긴 내용을 적었네요.
이언 아는 엄마집에 보라랑 같이 가서 두시간동안 있었는데 그동안 영어웍싯하고 수학공부한 내용을 적어놓았네요.



초2 제인
저희는 고슴도치를 키우는데.... 벌써 4년째네요... 이녀석!!! 제가 알러지비염에 천식기가 있어 롤리를 봄에 근처야산에 방생하자고 했더니 두 딸들이 울고불고 난리도아니었어요... 롤리불쌍하다고!!! 전... 우리집 철장에있는 롤리가 더 불쌍해!!! 자연으로 보내!!! 이렇게 맞불놓았구요... 결론은~~~~ ㅠㅠ 수명다할때까지 함께하기로!! ㅠㅠ그리고 며칠후 쓴 일기에요~~~

초3 예인
오늘 너무 추웠다고... 날씨에 관한 일기를 썼네요~~^^

3번 에릭(8)
작년 크리스마스 선물 겸.. 새해 선물로 받은 고속열차입니다.
아빠, 고모, 할머니한테 받은 돈을 모아모아서, 엄마가 직구로 작년에 신청한 것이
지난 주에 와서, 신나게 만들고.. 저기 보이는 리모콘으로 작동까지 하면서
아주 잘 가지고 놀고 있어요. ^^
리모콘으로 움직이는 기차.. 가격이 아주 사악합니다. ㅠ.ㅠ
본 박스만 해도... 사과박스 2개만 했었네요..

언제나 그렇듯... 저 그림 그리느라.. 한참이 글렸네요...
이건 일기를 쓰는건지.. 그림을 위해 그리는 건지..
그림이 안 된다고.. 짜증도 좀 내고... 이번엔 힘들게 일기를 완성했네요..

숙제방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알람까지 맞춰놓으시고😍👍 케이티는 이번주에 눈이어서 즐거웠단 이야기를 썼어요. 밖에서 놀고 싶었는데 추워서 집에있다가 학원에 갔다고 썼네요. 모두들 매서운 추위에 감기 조심하세요^^*

19번,소피아
예제맘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소피아는 방학맞이해서 스키배우러 다녀왔다는 내용과
Fun to read 디즈니책 중 못본 영화가 있어 집에서 "주먹왕 랄프" 재밌게 시청했다는 내용 입니다.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15번

초6 Volt
오랜만에 어린이집 친구를 만나러 서울에 다녀왔어요, 지난 주에...
영화 "셜록"도 보고, 점심도 먹고...겨우 서너시간 만났지만, 늘 마음속에 "친구"라고 여기는 어릴적 친구를 만나서 좋았나봐요. 어릴적 살았던 동네도 아빠랑 둘러보고 왔다네요.

초3 Karen
지금 살고 있는 집과 오빠에 대해서 썼네요.
홍박샘 책을 들춰보면서도 자기가 쓰고 싶은 것을 잘 찾아서 쓰고 있네요. ^^
예제맘님 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번 다니엘~^^
화요일, 친구들과 즐겁게 논 이야기~
수요일, 모처럼 온 함박눈을 보고 기뻐한 이야기입니다~
알람까지 맞춰 놓으시는 예제맘님의 부지런함..^^
엄지척이예요^^d

지난 금요일에는 '외국인과 함께 하는 김장문화' 체험에 당첨되어 코엑스에 다녀왔답니다..
조금 일찍 가서 아쿠아리움도 보고..오랫만에 가서 신기해하고 좋아했어요^^
점심 먹고, 제험을 했는데..
한국인 선생님께 김장에 대한 역사도 듣고, 외국인 선생님들과는 옹기도 만들고, 퀴즈도 풀고,
재미있었다고 하네요^^
토요일에는 응팔에 관련된 일기를 썼는데..
마지막이어서 아쉽기도 하고, 감동을 주는 장면들이 인상깊었다고 썼네요..ㅎㅎ

북클럽에서 곰관련 미션을 진행했는데..판다 곰에게 편지를 써보았어요..ㅎㅎ
화상영어 선생님이 판다 곰을 무척 좋아해서 종종 판다 곰에 대해 얘기를 나누는데..
물어보자마자 판다에게 편지를 쓰겠다고 하더라구요..
판다와 재미있게 놀고 싶다고 썼네요..ㅋㅋ
크리스틴도 역시 금요일 아쿠아리움 간 것과 김장 문화 체험이 재미있다고 써주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