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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딩 엄마표8개월 중간정산-(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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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5 댓글쓰기 본문보기

  • ppippi17
  • |
  • 2011-05-20 13:41
답댓글

디비디를 잘 활용하시네요.

많이 배워야 할것 같습니다.

두려움 반, 기대 반...

어서 자격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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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이진이맘
  • |
  • 2009-03-06 15:23
답댓글

엄마가 아이의 성향을 잘 파악하시고

정말 적절한 방법과 책을 선택하신 거 같아요

저는 엄마표 1년이 다 되어 가는데

아직 아이의 뚜렷한 성향을 찾지 못하고 있답니다ㅠㅠ

넘넘 부럽네요

그래도 꾸준히 책 읽어주고 하루에 한편씩 디비디 보고 그럽니다.

저도 다시 한번 힘내서 1주년에는 진행기 한번 올려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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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림맘
  • |
  • 2009-03-07 20:21
네~. 아이의 취향을 파악하면 엄마표가 많이 쉬워져요.~~
일단 아이가 자발성을 보이면
거의 반은 먹고 들어간다고 생각해요^^

책을 다양하게 빌려 읽어줘보시고, DVD도 유아레벨로 여러가지 보여줘보시고
아이가 어떤 분야를 좋아하는지 찾아보셔요.^^

저희 아이는, 그냥그런책을 읽어주면, 눈만 책에 두고 몸은 쉼없이 꿈질대고
재밌는 책(아이기준에)을 읽어주면 미동도 안하고 듣습니다.
그래서 취향파악이 쉽더라구요.^^

아이 둘 키우시려면 힘드시겠어요.
그래도, 원이진이맘님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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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슈르맘
  • |
  • 2009-03-06 11:25
답댓글

35개월짜리 아들 데리고 이제사 유아영어 시작해보려는 게으른 직장맘입니다.

저도 제일 고민이 직장맘의 짦은 저녁시간을 어떻게 보내며 영어를 접해줘야할지였는데

예림맘님 글 보고 어느정도 가닥이 잡힙니다....ㅡ.ㅡ^

저희 아들은 아직 영어에 많이 노출된 상태는 아니에요...

한글읽기 독립시키려고 한글 홈스쿨하고 있구요~~~

사람마다 방법은 틀리겠지만 같은 직장맘으로서 이렇게 훌륭하게 엄마표를 해내시는것 보니

동기부여가 팍팍 됩니다...^^

저도 자신감을 가지고 노력해봐야겠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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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림맘
  • |
  • 2009-03-06 12:13
35개월이라면 아주~ 빠른거죠^^
저희집은 A.B.C만 아는 애를 데리고 작년여름 55개월때 시작했답니다.

동기부여가 되었다니. 그것으로 보람이 느껴지고 기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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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충맘
  • |
  • 2009-03-06 10:27
답댓글

엉마가 정리를 이리 잘하는사람이니.. 아이가 잘하는거군요...ㅋㅋ

근디 울딸이 읽은거 다시 보니...

프레스토 체인지 오 던디.. 혹시 저 공신자리 물러나는거 아님감요?ㅠㅠㅠ

이럴순없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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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림맘
  • |
  • 2009-03-06 12:16
허걱~. 확인해봤는데 대충맘네 딸래미 맞습니다. 맞고요~~
(제가 그 동영상속에 대사 몇마디 아직 기억하거든요.^^)

제가 착각했네요.
5살짜리의 프레스토 체인지-오.리딩 동영상으로 충격도 단단히 받고
동영상과 함께 소개해준 tooth fairy를 보고, 저거다 싶어 대여한게
대박이 났던 것이였습니다.

여전히 일등공신 되시겠습니다.
안심하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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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깜찍이맘
  • |
  • 2009-03-06 10:09
답댓글

안녕하세요.

처음 이글을 읽어보았습니다.

지난 여름 쑥쑥을 알게되어 DVD를 구매했지만 거의 틀어주지 않았네요. 사이트도 처음이네요.

지금은 5개월된 동생도 있어서 아주 난감해요. 하지만 몇몇 분의 글을 읽어보니 모두들 나와 같은 시간을 아주 잘 넘기신것 같네요.

 

저는 7살, 5살, 5개월 아이들이 있습니다. 7살은 한글을 떼고 5살은 이제 시작해야하고..

어제는 튼튼영어 교제체험을 받아봤는데 둘이 넘 좋아해서 그쪽으로 쏠리고 있었는데 일주일 한 번 방문에 나머지는 제가 해야 한다는 말씀에 고민 중이었습니다.

하지만 님의 글을 읽고 보니 제가 너무 나태한 것 같습니다. 1, 2, 3탄을 다시 읽어보고 저도 계획을 짜서 진해해 보아야겠어요. 넘 감사합니다.

다음 4탄도 기대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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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림맘
  • |
  • 2009-03-06 12:25
님이 나태한게 아니라. 제가 욕심껏 했던 거에요.
아이가 셋 키우는 엄마는 이유불문하고 존경이여요.^^
나중에 의지할수 있는 형제도 많으니, 아이들은 행복할꺼같아요.~.

4탄은 speaking에 주력해서,
엄마표 1년기념으로 올려볼까 합니다.
보는 분들이 있으시니, 또하나의 동기부여가 될듯하네요. 저도 저희 딸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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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양맘
  • |
  • 2009-03-05 23:18
답댓글

오오, 예림맘님. 요새 쑥쑥의 떠오르는 샛별이세요.^^

장장 3회에 걸친 진행기 잘 봤습니다.

사람마다 다 참 각자의 색깔로, 각자의 방법으로 함께 하는 엄마표 영어. 그래서 더 값지고 재미있는 것 같아요.

그리고 쑥쑥의 다른맘님의 진행기나 동영상이나 이야기들이 많은 도움이나 자극을 주는 것도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구요.

같은 직딩으로서 동질감을 깊이 느낍니다. 직딩맘도 할 수 있다!^^

예림맘님 보니 영유는 안 보내셔도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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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림맘
  • |
  • 2009-03-05 23:25
에고... 짧은 시간에 효율적으로 엄마표를 진행한건 자랑할수 있어도
reading이건 speaking이건 절대적인 기준으로 보면,다른 쑥쑥아이들에 비해 아직 멀었죠.~~^^

직딩맘은 시간과의 싸움이기때문에. 투자한 절대적인 시간보다
시간대비 고효율이 중요한거 같아요.
그 효율을 높이는 방안을 찾는 과정이 저한테는 가장 힘들었던 거 같아요..,
제가 찾은 답은, 아이가 즐기도록 만들어주는 것.
즐기는 것보다 효율적인 방법은 아직 못찾았어요^^

자러갈려했는데 하양맘님의 따끈따끈한 댓글이 떳기에,
감사드리고 갑니다~~. 하양맘님도 홧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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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09-03-05 20:16
답댓글

허걱!!

 

저는 제가 어케 진행해 왔는지 정리가 안되던데....^ㅡ^

대단하시네요....ㅋㅋ^^

 

글을 쭈욱 읽어보니...

예림맘님의 열정과 노력이 뭍어납니다....

직장맘이신데도 불구하고.. 그러한 열정이 어디서 생겨나시는 것인지...^ㅡ^

 

예림맘님 멋져부러요....ㅋㅋㅋ

 

진행과정을 보니.. 울 건령이랑 비슷해요....ㅋㅋ

그래서 더 눈여겨서 봐진다는.....^ㅡ^

 

앞으로도 진행기 자주 올려주셔요..^ㅡ^

스피킹이라...  앞으로 예림이의 스피킹이 어떻게 진행될지 넘넘 궁금한 령돌맘입니다...^ㅡ^

 

오늘도 편안한 밤 되셔요~~~^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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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림맘
  • |
  • 2009-03-05 23:18
직딩맘이 어쩌면 엄마표에서 더 유리할수도 있어요.
일과가 규칙적이라서,하다보면 엄마표가 routine이 되어버리니 엄마표를 안하고 자는 날은
양치질 안하고 자는 것처럼 마음 한구석이 불편 + 허전해요..

근데 오히려 주말이 해이해져요.
아침에 늦잠자고, 하루세끼 밥해먹고, 나들이 다녀오고 하면
하루가 흐지부지하게 지나버려, 평일보다 더 안되더라구요.

령돌맘님 눈팅할때만 보다가, 제글에 답글달아주시니 너무 반갑네요~~~.
건령이라 하셨나요? 건령이소식도 종종 올려주셔요.^^
밑에 usborne puzzle소개도 잘 봤어요. 탐은 내고 있었는데, 속페이지는 못봤었거든요.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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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은맘
  • |
  • 2009-03-05 18:27
답댓글

이렇게 상세하게 진행기도 올려주시고...감사합니다.^^

전 거꾸로 돈 줘가면서 영유 다니라고해도 안다닐거라고 주변에 떵떵거려놓곤

마음만 급했지 막상 노력은 너무 미비했던것 같아요.

올 한해가 끝나갈 무렵이면 우리 지은이도 예림이처럼 speaking, reading 되었으면 좋겠어요.

저도 힘내보겠습니다.

도움+용기 주셔서 감사해용^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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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림맘
  • |
  • 2009-03-05 23:11
네~. 도움 + 용기가 되신다면 저도 기뻐요.
지은이가 몇살인지 모르겠으나, 유아라면 결코 늦지 않아요.^^

지은맘님도 화이팅입니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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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빈엄마
  • |
  • 2009-03-05 13:13
답댓글

세세하게 올려주신 글 정말 마음에 새기고 봐야 겠네요... ㅋㅋ

정말 대단하시다는 말밖에.. 저두 열씨미 본받아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엄마표라는게 정말 노력과 의지가 없으며 쉽지 않다는걸 요즘 들어 더 많이 느끼게 되네요.

다시 한번 마음 다잡고 계획 세워보렵니다.. ~^^

오늘도 좋은 말씀 감사드령~^^ 추천 꾸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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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림맘
  • |
  • 2009-03-05 15:58
댓글도 감사한데 추천까지...^^
복 받으실꺼예요~~.^^

엄마도 아이도 즐기지 않으면 쉽지않은 길이 엄마표란 생각에
오늘도 즐겁게 할수 있는 방법을 계속 모색중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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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09-03-05 13:08
답댓글

같은 직장맘으로서 예림맘님의 글을 보면 제 자신이 자꾸 부끄러워지네요..ㅋㅋ

저는 6개월동안 노부영 노래 위주로 접근한 것에서 좀 벗어나 이제 슬슬 스토리북을 내밀어볼까..하고 있어요.

아주 쉬운 것부터..그래야 저도 부담이 없을 것 같아서..^^

예림맘님의 진행기 너무 잘 보았구요..

앞으로도 예림맘님의 엄마표 노하우 쭈욱 올려주실거죠?

그럼, 오늘도 행복하세요...

 

점심시간이 벌써 지나버렸네..그럼..이만..휘리릭...........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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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림맘
  • |
  • 2009-03-05 15:53
요위에 올려진 꽁이님의 딸래미가 소이군요.
귀엽구 이름도 이쁘구...^^

36개월 37개월이면 시간이 무궁무진하죠. 너무 조급하게 생각안하셔두 될듯.^^
우리 꽁이님도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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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설픈맘
  • |
  • 2009-03-05 12:59
답댓글

정말 기성맘님 말대로 충격적인 희망을 얻고 가는군요 ㅋㅋ..

 

특히 이 글은 한번 읽기에도 기억하기 힘들 정도로 자세히

기록해 주셔서 감사하고 스크랩해서 주문외우듯이 매일 읽어야겠어요..

저 자신에게도 매일 자극과 용기가 되어 줄 듯 합니다.

 

제 딸은 비록 7살 이라 지금시작하면 님 딸보다는 늦겠지만..

그것을 바라보지 않고 먼 미래를  생각하며 천천히 아이에게 맞추어 나가야 겠어요...

 

특히  DVD교육법에 대해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처음에 한글자막 틀어줘도 상관 없을것 같아요.. (그것땜시 걱정 많았거든요... ㅎㅎ)

 

앞으로 자주 이곳에서 도움 전도사로 일해 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땡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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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리맘
  • |
  • 2009-03-05 15:55
엄마표 영어에 늦은 시기란 없어요.
초게에 보면, 초등고학년에 시작해서 단기간에 많이 발전한 아이들도 많던걸요.

DVD는 아이수준보다 높다싶으면 한글로 한두번 돌려주시고
아이수준이거나 수준이하다 싶으면, 영어자막또는 무자막으로 틀어주시면 될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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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성맘
  • |
  • 2009-03-05 12:15
답댓글

예림엄니~~

그간 노력했던 모습들이 역력히 들어나는구먼~~  쑥쑥의 어느엄마가 예림엄니의 모델이 되어 충격을 주었듯이   이곳 쑥쑥의 엄마표를 시작하는 초보엄마들에게 충격적인 희망을 주지 않을까 싶은디.....

부럽구..대단하구먼... 예림이 나날이 발전하는 모습 기대하며...

성장하는 모습 자주 자주 올려주쇼....

충격받도 분발하게... (맨날 충격만 받고 제자리이니 ... 문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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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림맘
  • |
  • 2009-03-05 15:51
기성엄니~. 댓글 고마워~.
그래두 난 가끔 기성엄니가 더 부럽당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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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멋집니다^^
  • |
  • 2009-03-05 12:03
답댓글

와우!! 참.. 또... 경이로운 맘....  기죽습니다.--;;   엄마의 열정이 아이를 만드는 거죠...

직장다니신다면서.... 엄청 피곤하실텐데..... 대단하십니다.....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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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림맘
  • |
  • 2009-03-05 15:49
감사합니다. 엄마의 열정이 아이를 만들고 있는데
엄마는 가끔 힘듭니다. ㅠ.ㅠ
스스로의 열정으로 스스로를 만들어갈 날이 빨리오기만 기다릴뿐..

님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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