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비디를 잘 활용하시네요.
많이 배워야 할것 같습니다.
두려움 반, 기대 반...
어서 자격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
엄마가 아이의 성향을 잘 파악하시고
정말 적절한 방법과 책을 선택하신 거 같아요
저는 엄마표 1년이 다 되어 가는데
아직 아이의 뚜렷한 성향을 찾지 못하고 있답니다ㅠㅠ
넘넘 부럽네요
그래도 꾸준히 책 읽어주고 하루에 한편씩 디비디 보고 그럽니다.
저도 다시 한번 힘내서 1주년에는 진행기 한번 올려보고 싶어요~~^^
35개월짜리 아들 데리고 이제사 유아영어 시작해보려는 게으른 직장맘입니다.
저도 제일 고민이 직장맘의 짦은 저녁시간을 어떻게 보내며 영어를 접해줘야할지였는데
예림맘님 글 보고 어느정도 가닥이 잡힙니다....ㅡ.ㅡ^
저희 아들은 아직 영어에 많이 노출된 상태는 아니에요...
한글읽기 독립시키려고 한글 홈스쿨하고 있구요~~~
사람마다 방법은 틀리겠지만 같은 직장맘으로서 이렇게 훌륭하게 엄마표를 해내시는것 보니
동기부여가 팍팍 됩니다...^^
저도 자신감을 가지고 노력해봐야겠어요~~ㅎㅎ
엉마가 정리를 이리 잘하는사람이니.. 아이가 잘하는거군요...ㅋㅋ
근디 울딸이 읽은거 다시 보니...
프레스토 체인지 오 던디.. 혹시 저 공신자리 물러나는거 아님감요?ㅠㅠㅠ
이럴순없어..ㅠㅠ
안녕하세요.
처음 이글을 읽어보았습니다.
지난 여름 쑥쑥을 알게되어 DVD를 구매했지만 거의 틀어주지 않았네요. 사이트도 처음이네요.
지금은 5개월된 동생도 있어서 아주 난감해요. 하지만 몇몇 분의 글을 읽어보니 모두들 나와 같은 시간을 아주 잘 넘기신것 같네요.
저는 7살, 5살, 5개월 아이들이 있습니다. 7살은 한글을 떼고 5살은 이제 시작해야하고..
어제는 튼튼영어 교제체험을 받아봤는데 둘이 넘 좋아해서 그쪽으로 쏠리고 있었는데 일주일 한 번 방문에 나머지는 제가 해야 한다는 말씀에 고민 중이었습니다.
하지만 님의 글을 읽고 보니 제가 너무 나태한 것 같습니다. 1, 2, 3탄을 다시 읽어보고 저도 계획을 짜서 진해해 보아야겠어요. 넘 감사합니다.
다음 4탄도 기대할게요.
오오, 예림맘님. 요새 쑥쑥의 떠오르는 샛별이세요.^^
장장 3회에 걸친 진행기 잘 봤습니다.
사람마다 다 참 각자의 색깔로, 각자의 방법으로 함께 하는 엄마표 영어. 그래서 더 값지고 재미있는 것 같아요.
그리고 쑥쑥의 다른맘님의 진행기나 동영상이나 이야기들이 많은 도움이나 자극을 주는 것도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구요.
같은 직딩으로서 동질감을 깊이 느낍니다. 직딩맘도 할 수 있다!^^
예림맘님 보니 영유는 안 보내셔도 될 것 같네요.
허걱!!
저는 제가 어케 진행해 왔는지 정리가 안되던데....^ㅡ^
대단하시네요....ㅋㅋ^^
글을 쭈욱 읽어보니...
예림맘님의 열정과 노력이 뭍어납니다....
직장맘이신데도 불구하고.. 그러한 열정이 어디서 생겨나시는 것인지...^ㅡ^
예림맘님 멋져부러요....ㅋㅋㅋ
진행과정을 보니.. 울 건령이랑 비슷해요....ㅋㅋ
그래서 더 눈여겨서 봐진다는.....^ㅡ^
앞으로도 진행기 자주 올려주셔요..^ㅡ^
스피킹이라... 앞으로 예림이의 스피킹이 어떻게 진행될지 넘넘 궁금한 령돌맘입니다...^ㅡ^
오늘도 편안한 밤 되셔요~~~^ㅡ^
이렇게 상세하게 진행기도 올려주시고...감사합니다.^^
전 거꾸로 돈 줘가면서 영유 다니라고해도 안다닐거라고 주변에 떵떵거려놓곤
마음만 급했지 막상 노력은 너무 미비했던것 같아요.
올 한해가 끝나갈 무렵이면 우리 지은이도 예림이처럼 speaking, reading 되었으면 좋겠어요.
저도 힘내보겠습니다.
도움+용기 주셔서 감사해용^_____^
세세하게 올려주신 글 정말 마음에 새기고 봐야 겠네요... ㅋㅋ
정말 대단하시다는 말밖에.. 저두 열씨미 본받아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엄마표라는게 정말 노력과 의지가 없으며 쉽지 않다는걸 요즘 들어 더 많이 느끼게 되네요.
다시 한번 마음 다잡고 계획 세워보렵니다.. ~^^
오늘도 좋은 말씀 감사드령~^^ 추천 꾸욱~
같은 직장맘으로서 예림맘님의 글을 보면 제 자신이 자꾸 부끄러워지네요..ㅋㅋ
저는 6개월동안 노부영 노래 위주로 접근한 것에서 좀 벗어나 이제 슬슬 스토리북을 내밀어볼까..하고 있어요.
아주 쉬운 것부터..그래야 저도 부담이 없을 것 같아서..^^
예림맘님의 진행기 너무 잘 보았구요..
앞으로도 예림맘님의 엄마표 노하우 쭈욱 올려주실거죠?
그럼, 오늘도 행복하세요...
점심시간이 벌써 지나버렸네..그럼..이만..휘리릭...........꽈당..
정말 기성맘님 말대로 충격적인 희망을 얻고 가는군요 ㅋㅋ..
특히 이 글은 한번 읽기에도 기억하기 힘들 정도로 자세히
기록해 주셔서 감사하고 스크랩해서 주문외우듯이 매일 읽어야겠어요..
저 자신에게도 매일 자극과 용기가 되어 줄 듯 합니다.
제 딸은 비록 7살 이라 지금시작하면 님 딸보다는 늦겠지만..
그것을 바라보지 않고 먼 미래를 생각하며 천천히 아이에게 맞추어 나가야 겠어요...
특히 DVD교육법에 대해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처음에 한글자막 틀어줘도 상관 없을것 같아요.. (그것땜시 걱정 많았거든요... ㅎㅎ)
앞으로 자주 이곳에서 도움 전도사로 일해 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땡큐~~~
예림엄니~~
그간 노력했던 모습들이 역력히 들어나는구먼~~ 쑥쑥의 어느엄마가 예림엄니의 모델이 되어 충격을 주었듯이 이곳 쑥쑥의 엄마표를 시작하는 초보엄마들에게 충격적인 희망을 주지 않을까 싶은디.....
부럽구..대단하구먼... 예림이 나날이 발전하는 모습 기대하며...
성장하는 모습 자주 자주 올려주쇼....
충격받도 분발하게... (맨날 충격만 받고 제자리이니 ... 문제지??)
와우!! 참.. 또... 경이로운 맘.... 기죽습니다.--;; 엄마의 열정이 아이를 만드는 거죠...
직장다니신다면서.... 엄청 피곤하실텐데..... 대단하십니다.....화이팅입니다.^^*